4천이 허공으로

  • 오늘뿐
  • 2026-09-26 15:07 조회 561

 난 출마표 나오면 기수별 출전표를 먼저 본다.


 근데 부산의 믿고보는 기수 최은경의  기승이 없고 찾아보니

 일요일 서울 8경주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배 딱 한경주 출전이 있었다 


 딴 기수들이야 한경주 나오든 별로 신경 안쓰지만 은경이는 틀리다는 느낌이 왔다.


 마방과 기수가 이 한경주 집중하고 있구나 느낌이 왔다.

번호는 최외곽이지만 해볼만하다 생각이 들었다.


  검빛 예상은 6  4  10  8  번순이었다.

  머릿속 벳팅은  6  4  /  8  10  /  16  

                         8  10  /  6  4  /  16  열두구멍 삼복 삼쌍이었다.


  근데 배당판은 6  10  8  12  4  순이고 16배당이 너무 쎗다.


   16잡고  4  6  8  10  삼복만 살까 하다가 삼쌍에 미련을 못버려


   6  10  /  4  8  /  16

   4  8  /  6  10  /  16   삼쌍 만원씩 삼복 오천 샀고 결과는  8  4  16  


   4 번과 8번을 같은줄에 넣어버린 결과였다. 

   결과 나오고 오만가지 생각이 없어지지 않고 놓쳐버린 4천만 떠오른다.

  • 전설의놀래 2026-09-26 16:41:12
    16빽판마를 봤으면 인기5두하고
    총6마리를.10만원 풀배팅하세요. 다음에는..
    그것을 마출려고 조합하는. 순간. 뭔가 빠져있고
    조합이 안됩니다
    신의영역이라고 생각하시고
    인간의 뇌로는 조합하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