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발굽소리 . . ㅡ
- 탄지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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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12:56 조회 805

경마 한 주 쉼에 벌써 손꾸락이 허전하고
귀때기에 말 발굽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연휴 끝자락 !
누구에겐 레저이자 도박이지만,
어떤 이들에겐 아주 비싼 진통제로 작용하기도 . .
그래도 잠시 쉬었다 갑시다 ~^
ㅡ m a y b e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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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신공 2026-09-27 13:00:32금욜부터 윌욜까지 4일간의 경마가
쉽지는 않지만, 한 볼테기 하는
한 주들 되시길 . .
^)) -
3507 2026-09-27 16:10:23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소
한영애가 (누구없소)를 불렀을때. 사람들은 허스키한 소리가 매력적이다 했다.
헌데, 신공님덕에, 그 목소리에 더해서 더맑은 목솔을 듣는다. 한영애의 노래..
(담백)이라 표현하면 될련가? 참 맑다....
한영애가 신촌블루스로 가기전에 해바라기의 보컬로 데뷰를 했는데.
신공님이 올려주신 지금의 음악은 해바라기때의....
그러면 신촌블루스시절의 소울풀한 창법은 바뀌었던 것이었나? -
3507 2026-09-27 16:10:42한영애의 (조율)을 듣고, 지금 나오는 이 음악을 듣노라면?
어떻게 바뀌었던간에, 창법이 바뀐것은 맞는것 같다.
한영애가 신촌블루스로 활동을 하기전에 해바라기의 초창기 보컬로 있었는건 아는데.
사실, 해바라기 시절의 한영애 목솔은 오늘 처음 들어본다.
내가 한영애의 음악을 좋게 접하기는, 사실 (누구없소)보다는 (루씰)이다. -
3507 2026-09-27 16:10:58미국의 블루스기타의 대가, 비비 킹이 본인 기타의 이름이 루씰이라하며.
본인의 기타이름 애칭인, 루씰을 설명하고..
(팝에 매료되어있을때. 비비 킹의 자신의 기타이름(루씰)을 이야기하는 나레이션 앨범은
나도 많이 들어왔지만.. 엄인호가 이걸 작곡할줄은 몰랐고...)
신촌블루스의 엄인호가 비비 킹을 존경하는 의미로 루씰을 작곡하고,
한영애의 소울풀한 창법으로 노래를 부르고,,
루씰,, 금속같은 너의 노래는......... -
3507 2026-09-27 16:11:23루씰, 조율, 누구없소를 들어왔던 나에게는
지금, 신공님이 올려주신 한영애의 해바라기 시절의 맑은 소리에
감흥을 느끼기에는 충분하다.
가수의 창법이 바뀜에도 감흥을 느낄듯한데.
바뀜이 없는 나, 반성해본다.
지난주의 목욜부터 시작된 4일간의 경마,
통틀어 잃치는 않았는데. 토욜 좀땃다고 일욜 모두 반납하냐? -
3507 2026-09-27 16:11:41서8경 대상경주, 16번 최은경,,
전혀, 단 1프로라도 생각못했다. 16번을 생각했던이들도 있던데...
일요 영천 막경주, 4800배. 8-1-2로 들어왔을때 다비드의 1번은 꿈에도 생각못했다.
심지어. 8-2 복식도 갔었는데....
생각한 이들도 있는데. 난 왜 꿈에도 생각못했을까? -
3507 2026-09-27 16:12:02명절지나고,
금욜부터 10월 5일 월욜까지 붙어야하는 4일간의 경마...
나는 의무적이라도 4일간을 붙어야한다.
가수의 창법이 바뀌기도 하듯이.
전에 생각못하던 생각이 바뀌기도 했으면 좋겠다.
신공님이 올려주신 음악, 잘듣고,
신공님의 건승도 빌어봅니다. -
3507 2026-09-27 16:51:36참고로, (사랑으로)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알려진 (해바라기)라 하면,
남자 두명이 부르는 팀으로 알고 있는데.
초창기에는 남자2명 (이정선, 이주호) 여자 2명 (한영애, 김영미) 이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
탄지신공 2026-09-27 16:33:36신촌블루스 시절의 목소리라 하시니
어려워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아련하기만 . .
서8경은 4 놓구 올로 긁다보니 얻어 걸린 ㅋ
거기에 먹은 게 있다보니, 영천 6 경까지
1놓구 all 해서리 또 얻어 걸린 2 ^^ -
탄지신공 2026-09-27 16:37:30그냥 실력이 아닌 . . 운 좋은 하루였네요.
금욜 9경과 월욜 3경주, 두 개만 븥어 볼
생각입니다. 07 님두 세이브는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나중에 시간 되시믄 서 3경
분석 부탁드림니다.
♡.,~ -
탄지신공 2026-09-27 16:45:06아 ~ 글고, 은경의 16번은 적지않은 분들이
그날 심지어 ? 머리로 놓코 뱃하는 것도 봤지요.
모든 일에 . . 절대라는 것은 없는 듯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