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닌 것들이 . . ㅡ

  • 탄지신공
  • 2026-10-06 10:28 조회 630





그  뜨거웠던  여름도  희희낙락  했는디 . .







가을  감성과  유혹이  내민   


손길을 ,  덥석   잡을   때가   있습니다.


그의   의도는   너무도   마땅하여   저항할   수   없게


나를   최면시켜   긍정에   이르게   합니다.


♡


나   아닌   것들이 ,  나를   이끌어   가고야   마는 . . 


이   웃픈   이야기를   바보들의   행진이라   부른다는  그런 ,


 아 ~  유령  시리즈로  더  D짐  ~^


ㅡ  m  a  y  b  e



 

S e a l e d   W i t h   a   K i s s !


  • 탄지신공 2026-10-06 10:34:46
    동참하신, 몇몆 분들에게 지송 ^^

    어제 지인이 말 상태가 메롱이라

    제외하라 했는디 ㅠ

    ^))
  • 3507 2026-10-06 11:27:31
    아침에 듣는 (키스로 봉한 편지) 듣기 좋네요..^
    제이슨 도나반의 노래중에 Any Dream Will Do이란 노래가 있는데..
    꿈은 이루어진다는 곡인데,
    마침 제이슨 도나반의 노래를 듣는 중에 이 노래가 생각이 나서 한번 첨부 올려봅니다.
    모든일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경마나 그 무엇에도....
    4일간의 경마에서 깨지고, 아침에 삼양라면 주식이 땅바닥을 꽂는데..ㅜ
    음악으로 잠시 위안을 가져봅니다.
  • 3507 2026-10-06 11:27:54
    Jason Donovan - Any Dream Will Do

  • 3507 2026-10-06 11:49:46
    (나 아닌 것들이 , 나를 이끌어 가고야 마는 .) ...ㅎ

    참 좋은 의미의 글귀인것 같습니다.
    저는 예상지를 사본적도 없고, 예상가의 말도 들은적도 없고,
    심지어 검빛의 예복란의 여러 예상글도 보지 않습니다.

    나 아닌 것들이 , 나를 이끌어 가고야 마는,, 그런걸 하지않으려는 의미이겠지요..
    행여, 제가 간혹, 예상마번을 제시하더라도 믿지마시고 참고로..

    끌려가지는 말아야 됩니다.. 누군가 예상마번을 말하더라도...
    이런걸 말하는 글귀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