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가는 길에 . . ㅡ

  • 탄지신공
  • 2026-10-12 19:13 조회 613






가을  해가  눈  부신 . . 주말 !


이  모든  순간순간을  사랑하며 , 소중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바로바로  실천하며  살아야  히는데 , 그런  내는  없고  나로부터  홀연히  빠져  나온  


나아닌  듯한  나로  과천뻘에  잠시  머물다.






내게  보이는  삶은  본래의  세상이  아닌


나라는  가상의  창에  맺힌  인식의  반영일  뿐


나는  단  한  번도  창  밖의  세상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  삶은  이렇다  세상은  저렇다  주절대며


착각의  추에  의식을  걸어두고 ,  똑  딱 거리다  갑니다


진실로  진실로  


진정한  삶을  누리고  싶다믄 . .


나라는  창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나와  보믄 깨닫게  됩니다  ~^



작자마상 


ㅡ  m  a  y  b  e




  • 탄지신공 2026-10-12 19:16:30
    산행 전에 . . 참새 방아간에 들리듯 ㅋ

    과천뻘에 빠져 잠시 허우적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