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빛을 사랑하는 모든님께

  • ■나비♡선장■
  • 2026-10-26 00:53 조회 238
우리들이 만난 이유는 경마를 좋아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인연 이라면 인연 이겠지요......
검빛의 글을 보고 있노라면 어떨땐 내자신이 부끄러워 질때가 있습니다
서로 자기가 잘났다고 으르렁~~으르렁
그래서 남는것은 무엇인지요?
올해 검빛의 아우님도. 아는 지인 몇분도 하늘 나라로 먼저가서 자리 잡고 있겠다고. 떠났습니다
1년전만 해도 같이 함성지르고 박수 치고. 욕도 하면서 경마를 즐겼지만은.....지금은 그분들이 없습니다
야속한 세월을 탓하리요..... 한 많은 인생을 원망 하리요
부탁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검빛에 들어 오면 편안한 안식처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에게 따뜻한 인사와 안부를 물어 보며. 사람의 정을. 나누는 장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경마의 노하우도 전해 주시고 이쁜 마번도 서로 공유 하는 공간....
자존심을 내세우며. 서로 헐띁고 험담하는 검빛을 보고 있노라니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요즘경마가 힘들고 어려워졌습니다 예복란을 보면 알수가 있죠 이럴수록에. 서로가 힘이 되어 줘야 하지 않을까요?
모두가 멌있고 좋으신 분 입니다
우린 적이 아닙니다. 적은 따로 있습니다
잠이 안와 몇글짜 끄쩍여 봤네요
좋은 꿈들 꾸십시요^^

  • Pattaya 2026-10-26 01:40:20
    당신만 잘난척 으르렁 으르렁 안하면될것같은데 ㅋ 매주 훈계하듯이 글 쓰는이유라도???결국 본인 잘났다는거네ㅋ
  • ■나비♡선장■ 2026-10-26 02:44:06
    아니예요
    친하게 저네던 아우님도 글코 아는지인분들도 글코 좀더 잘해주지 못한게. 항상 가슴속에 남아있더군요
    그래서 인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고나 할까?
    암튼. 모든 사람이 소중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