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이유

  • 송라
  • 2026-10-27 10:47 조회 542



불러오는 바람의 결을 

온몸으로 느끼며, 

그라운드 위를 가로지르는 모습은 

단순한 플레이를 넘어 하나의 예술이 됩니다. 


그 흐름과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지배하는 이, 

바로 우리의 자랑스러운 김도영입니다.



거친 숨결과 뿜어져 나오는 기운은 

마치 신이 내린 결과물처럼 경기를 지배하고, 

온몸으로 야구의 진수를 증명해 냅니다. 


그라운드 위에서 펼쳐지는 그 눈부신 승부와 질주를 마주할 때면,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뜨거운 전율이 차오릅니다.



초구부터 마지막 타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하며 

그라운드를 수놓는 선수.


나는 김 도영 보는 맛에 숨쉬고 있습니다




  • 3507 2026-10-27 10:51:03
    송라님, 앞전글에 거론하셨던,
    (빗소리는 나의 마음)이란 곡, 아래에 동영상으로 한번 올려봤습니다.
    나훈아의 노래는 아니어도, 노래가 참 듣기 좋길래...
  • 송라 2026-10-27 11:03:01
    그립습니다
    3507님
  • 주공 2026-10-27 11:10:28
    김 도 영 ,,, 한국 무대는 좁고 더 넒은 메이저 리그에서 힘차게 누비고 다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