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6R

  • 미친세상
  • 2026-11-02 17:04 조회 235
2착입상한 골든볼은 직전경주 초반 방해받고 경주내내 자리를  못잡고 방황하다  힘도  못써보고 경주를  망친거라  복기로 잡아냈지만 원더그레이스는 직전 점프늦발해도 14.1의 초반타임으로 서둘러 붙고   밀고올라와  우승했던  말인데,  이번에도 다리들고 게이트를 나와서는  초반을 미는듯이  보이며   채더니 14.6   내내 늘어져서 외곽이다.경주흐름도 직전이 더  빨랐다.   외인기수도 믿을넘이없네  사탕소녀의 형제마로  골든볼보다  더  큰  기대를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