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6월3주차] [경주분석] 신예 해동천왕, 제2의 스마티문학 가능할까?

  • 운영자 | 2012-06-14 14:46
  • 조회수2600추천0

◆ [경주분석] 신예 해동천왕, 제2의 스마티문학 가능할까?
- 2012년06월17일(일) 서울경마공원 제9경주(혼합1군, 1900M 핸디캡) MBN배 타이틀경주
- 데뷔전 포함 6경기 연속 복승률 100% ‘해동천왕’과 백전노장마들간의 한판대결




이번 주말 쓰릴 넘치는 신구대결이 펼쳐진다. 오는 6월 17일(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1900m 경주로 펼쳐지는 9경주(혼1 핸디캡, MBN배 타이틀경주)에서 제2의 ‘스마티문학’으로 평가받고 있는 ‘해동천왕(미국, 3세)’과 백전노장마들간의 한판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데뷔전 포함 6경기 연속 복승률 100%(4승, 2위 4회)에 빛나는 신성 ‘해동천왕(3세, 미국)은 서울경마공원 1군 정상급 마필들을 상대로 1군 데뷔전 우승을 노린다. 이에 맞서는 경쟁상대는 올해 6세 마필로 경주를 압도는 화려함은 없지만, 다양한 경주경험과 실력을 겸비한 ‘제왕탄생’이 지목되고 있다. 1군 승군 뒤 한동안 슬럼프를 겪기도 했지만, 직전 박태종 기수와 호흡을 맞춰 막판 뒷심으로 2위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에 있다.

질주 스타일상 ‘해동천왕’은 선입, ‘제왕탄생’는 추입임을 고려할 때 스피드와 뚝심 대결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도전 세력으로는 초반 스피드가 뛰어난 ‘꽃여울’과 대표적인 일본산 경주마인 ‘케이제이칸’등이 지목되고 있다.

▲ 해동천왕(미국, 수, 3세, 48조 김대근 조교사)
‘괴물 경주마’ 스마티문학과 비교될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신예 경주마. 지난 5월 JRA트로피 경주에서 2위에 기록하는 등 데뷔전 이후 6경주 연속 복승률 100%(4승, 2위 4회)를 기록하고 있다. 직전 JRA트로피에서는 아쉽게 2위에 그쳤지만 확연하게 후반이 보강된 모습을 보였다. 부담력도 양호한 편이고, 다른 마필과 경쟁할 경우 타고난 경쟁심이 발휘되는 모습이다. 하위군 경주에서는 주로 선입 전략으로 임했지만 장거리 경주에서는 초반에 무리하지 않고 후반을 도모하는 추입 전략도 병행하며 성적을 쌓았다. 처음 뛰어보는 1900m지만 정상 출전 주기를 맞아 선입 이후 라스트 한발로 기존 강자들의 명성에 도전한다. 통산전적 6전 4승 2위 2회 승률 : 66.7 % 복승률 : 100.0 %

▲ 제왕탄생(미국, 수말 6세, 19조 곽영효 조교사)
경주를 압도하는 능력이나 경주전개상의 화려함은 없지만 탁월한 승부근성을 보유한 마필로 1군 중위권 편성에서는 언제나 경쟁력 발휘가 가능한 마필이다. 1군 승군 뒤 한동안 슬럼프를 겪기도 했지만, 직전 박태종 기수와 호흡을 맞춰 막판 뒷심으로 2위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에 있다. 특히 4코너 이후 직선에서 보여 주는 면도날과 같은 날카로운 추입력은 단연 일품이다. 입상에 실패하는 대부분의 경우는 경주 중반 이후 추입 타이밍을 노치면서 였다. 이번 경주 역시 4코너 이후 중위권 이상에 붙어야만 순위권 안에 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통산전적 30전 5승 2위 4회 승률 : 16.7 % 복승률 : 30.0 %

▲ 꽃여울(미국, 4세 암말, 9조 지용훈 조교사)
1군 마필 중 초반 스피드만큼은 최고로 평가받고 있는 경주마. 강력한 선행을 주 무기로 하는 마필로, 이번 경주에서도 선행 작전으로 경주에 나서 빠른 전개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선행에만 성공하면 더욱 기량을 끌어올리는 습성이 있는 마필인 만큼 초반 선행여부에 따라 의외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평가다. 직전 1900m 경주에서 선행작전을 초반부터 경기를 이끌었으나 막판 오버페이스로 체력이 소진되어 11위 기록한 만큼 차분한 말몰이가 중요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꾸준한 훈련으로 컨디션도 호전세를 보이고 있으며 장거리 적응도 마쳐 출주 준비는 완료 상태. 또한, 상대적으로 가벼운 부담중량을 부여 받을 것으로 보여 이변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도 높다.
통산전적 19전 1승 2위 7회 승률 : 5.3 % 복승률 : 42.1 %

▲ 케이제이칸(일본, 거, 7세, 8조 김춘근 조교사)
2008년 데뷔한 ‘케이제이칸’은 일본산 최강의 경주마 '다이와아라지‘ 뒤를 이을 재목으로 주목받았지만, 외산 1군 무대에 오른 뒤 내리막길을 걸었다. 하지만, 이후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으며 7세에 접어든 금년에도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이고 있다. 스타트보다는 결승선 직선주로에서의 근성이 돋보이는 추입형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500kg을 넘나드는 육중한 몸에서 나오는 파워가 일품이다. 전문가들은 선두권이 무너지는 경주에서는 언제나 이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이번 경주를 앞두고 주 초반에는 강하게, 주 중반 이후에는 긴 조교를 소화하며 지구력을 보강했다.
통산전적 39전 7승 2위 5회 승률 : 17.9 % 복승률 : 30.8 % 연승률 : 46.2 %


◆ 유니온래그즈 목차로 벨몬트경주(Belmont Stakes) 우승
- 144번째 벨몬트스테익스 유니온래그즈(Union Rags) 우승
- ‘아일 해브 어나더’ 왼쪽 앞다리 부상으로 참가 포기




144번째 벨몬트스테익스가 6월 9일 미국에서 개최됐다. 2012년 벨몬트스테익스의 우승은 마지막 역전에 성공한 유니온래그즈(Union Rags)(수말/3세)가 거머쥐었다. 짜릿한 막판 뒷심으로 유니온래그즈가 앞서 달리던 페인터(Paynter)를 추월하고 우승마가 되었다. 유니언래그즈는 지난 5월에 열린 켄터키더비 경주에서 인기 2위마로 평가받았지만, 7위에 그쳤으며, 프리크니스스테익스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벨몬트스테익스는 이변이 많이 발생하는 3세마 경주인데다 미국에서는 매우 드문 2400미터 경주로써 경주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로 유명한데, 이번에도 유력한 우승마였던 페인터가 마지막 결승옐던 8m전 유니온래그즈에게 추월당했고 목차로 우승컵을 놓치고 말았다.

유니온래그즈에 기승한 존벨라스케스(John Velazquez) 기수는 “유니온래그즈를 믿고 차분히 경기에 임했더니 마지막에 기회가 왔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켄터키더비와 프리크니스스테익스 우승마인 아일해브어나더(I'll Have Another)는 앞다리 부상으로 경주 전날 출주가 취소됐다. 이로써 1978년 Affirmed 이후 최초의 삼관마 탄생은 다시 무산된 것. 아일해브어나더 외에도 11두의 경주마가 과거 켄터키더비와 프리크니스 스테익스에서 우승하였지만 벨몬트스테익스에서는 승리하지 못했다. 아일해브어나더는 경주 전날인 금요일 아침 왼쪽 앞다리 힘줄 염증(건염)이 발견되고 출전을 포기했고 6월 8일 은퇴를 선언했다. 내년부터 씨수말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켄터키더비와 프리크니스스테익스 경주에서 경주 막판 아쉽게 역전패한 밥바페르(Bob Baffert)조교사의 보디마이스터(Bodemeister) 또한 벨몬트스테익스에 출전하지 않았다. 밥바페르 조교사는 보디마이스터 대신 페인터 라는 3세마를 출전시켰으나 또다시 결승선을 앞두고 유니온래그즈에게 목차로 역전패를 당했다. 밥바페르조교사의 보디마이스터와 페인터에는 모두 마이크 스미스(Mike Smith) 기수가 기승하였는데 3개 경주 모두에서 경주 막판에 역전패하는 불운을 겪었다.

벨몬트 스테익스는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 중 마지막 대회이다. 매년 5~6월 미국에서 2~3주 간격으로 열리는 켄터키 더비(Kentucky Derby)·프리크니스 스테익스(Preakness Stakes)·벨몬트 스테익스(Belmont Stakes) 3개 대회를 합쳐 트리플 크라운이라고 부른다. 켄터키 더비(Kentucky Derby)·프리크니스 스테익스(Preakness Stakes) 연달아 2연승을 거둔 우승마는 아일해브어나더, 마지막 경주인 벨몬트 스테익스(Belmont Stakes)의 우승마는 유니언래그즈로 결정났다.


◆ ‘경마’가 ‘사교’를 만나는 곳, 서울경마공원 페가수스 라운지
- 보다 특별한 경마관람을 원한다면? ... 서울경마공원 럭키빌 6층 ‘페가수스 라운지’ 고객 대개방
- 사교활동, 비즈니스 미팅과 접목된 품격 높은 경마문화 향유의 공간 제공




잉글랜드 돈캐스터(Doncaster) 지역의 한 VIP룸, 양복차림의 사업가들이 모여 비즈니스 미팅이 한창이다. 세계 최대의 비지니스 네트워크 조직인 '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의 회원들이 매주 모여 정기미팅을 가지는 이곳은 바로 ’돈캐스터 경마장‘이다.

경마가 태동한 유럽에서 경마장은 때로는 컨퍼런스룸이 때로는 파티장이 되어 경마와 사교가 만나는 흥미로운 접점이 된다. 프랑스 롱샴경기장의 개선문상(Prix de l’arc de triomphe) 경주가 열리는 날은 경마장이 최첨단 유행과 멋을 맛볼 수 있는 파티의 중심지가 되며, 영국의 로열 애스콧(Royal Ascot) 경주기간에는 300여개의 회의실이 개설되어 사회 유력인사들의 한바탕 사교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이제 한국의 경마장에서도 이러한 풍경을 만날 수 있게 됐다. 특별한 날 품격 있는 경마관전을 원한다면 서울경마공원 럭키빌 6층 ‘페가수스 라운지’의 문을 두드려 보자. KRA 서울경마공원(본부장 엄영호)이 지난 6월 2일(토) 일반고객에 대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가수스 라운지의 문을 열었다. 한국에서도 이제 사교활동을 즐기면서 수준 높은 경마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이 선보이게 된 것이다.

기존에 내부고객과 유관단체 직원에게 제한적으로 개방되던 페가수스 라운지가 외부 고객들에게 전격적으로 개방된 것은 품격 높은 관람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 경마관람문화를 고급화하고자 하기 위해서다. 페가수스 라운지는 마필조각상 등으로 장식된 미려하고 기품이 묻어나는 인테리어를 갖추어, 안락한 분위기에서 경마관람이 가능하다. 홀 테이블에서는 차를 마시면서 각종 모임, 사교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독자적인 베팅이 가능한 프라이빗 룸은 경마를 즐기는 해외 바이어와의 접견 장소로 제격이다.

페가수스 라운지는 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고급 경마문화를 알리는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서울경마공원은 경마를 접할 기회가 없는 중국인 관광객들을 페가수스 라운지에 전략적으로 유치하여 이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마관전의 묘미를 맛보게 함으로써 경마를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켜나가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그동안 경마 이상의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하여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관람 시설 고급화 및 관람환경 개선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서울경마공원 서비스팀 관계자는 “향후에도 고급 레스토랑 유치 및 프리미엄 서비스 확대를 통해 우량고객 기반을 확충하고 페가수스 라운지가 활발한 사교의 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페가수스 라운지는 홀 52석(6인석 4개, 4인석 7개), 룸 3실 규모로 개방되며 서울경마개최일(토·일) 양일간 이용 가능하다. 일 이용료는 3만원. 중식(마주식당 또는 회원실 뷔페) 및 음료 등 부가서비스가 포함된 가격이다. 프라이빗 룸 이용료는 별도 10만원이다. 이용자들에게는 품위 있는 관람문화 조성을 위해 정장에 준하는 복장 착용이 요구된다. 이용신청은 회원실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문의> 02-509-2336 서비스팀


<단신>

“경마팬, 골든벨 울리다”... 수원 KRA plaza 제1회 골든벨 경마팬 탄생

수원 KRA Plaza(지점장 길영필)에서 지난 4월부터 시행한 “경마적중 골든벨 사은행사”에서 최초의 골든벨 고객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지난 6월 3일(일) 서울경마공원 제5경주 복승식 331.9배를 적중시킨 경마팬 진모씨(64세, 남). 수원 KRA plaza는 이날 진씨가 기부한 100만원에 자체 예산 200만원을 매칭시켜 관내 불우 청소년 2명에게 장학금을 각 100만원씩 전달하였다. 골든벨 행사는 경마팬이 우승마를 적중시켜 환급금을 받았을 때 골든벨을 울리겠다는 의사를 표시하면, 주변 고객에게 간식을 제공하거나 지역사회 불우 이웃에게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적중의 기쁨을 주변 고객들과 함께 나누면서 따뜻하고 성숙된 관람 문화를 구축하고, 경마 환급금의 일부 사회 환원을 통해 경마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수원 KRA Plaza 관계자는 “경마 적중 사실을 주변 사람에게 알리지 않는 기존의 경마 관람 행태에서 벗어나 경마 적중 사실을 공유하고 즐기는 이벤트 분위기를 유도하고, 고객과 경마 시행체가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와 같은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행사의 취지를 널리 알려 더 많은 경마팬들이 골든벨을 울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신인기수 고객 소개행사
서울경마공원은 올해 데뷔하는 박현우(21세, 36조 김양선 조교사), 안효리(22세, 10조 정호익 조교사) 기수에 대한 대 고객 소개행사를 오는 6월 16일(토) 6경주 종료 후 관란대 앞 시상대에서 시행한다. 서울경마본부장을 비롯한 KRA및 유관단체 대표들이 참석하고 꽃다발 증정식과 기념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현우 기수는 36조 김양선 조교사 소속이 되었으며, 안효리 기수는 10조 정호익 조교사과 기승계약을 체결했다. 서울경마공원의 새로운 활력이 될 이들은 복색등록을 마치고 이번 주부터 경주로를 달릴 예정이다.

오경환 기수, 통산 300승 달성



오경환 기수(32세)가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300승에 1승만을 남겨두고 출전한 오경환 기수는 지난 6월 10일 일요경마 제2경주에서 ‘으뜸칸’과 호흡을 맞춰 폭발적인 뒷심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300승을 완성했다. 지난 1999년에 서울경마공원에 데뷔한 오경환 기수는 통산 2890전 승률 : 10.4 % 복승률 : 20.0 %를 기록 중이다. 또한 큰 경기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 2004년 그랑프리, 2010년 스포츠서울배, 2011년 코리안더비 등 7회의 대상경주 우승기록을 가지고 있다.

서울경마공원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전개



서랍 속에 잠들어 있는 폐 휴대폰이 있다면 이번 주말 경마공원에 가져와 구매권으로 교환받고 경마도 즐겨보자. 서울경마공원(본부장 엄영호)는 오는 6월 9일(토)부터 7월 31일(화)까지 서울경마공원 및 지점을 방문하는 경마고객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폐휴대폰 수거 켐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온실가스 및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폐휴대폰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 환원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유사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과 달리 서울경마공원은 경마 공원만의 특성을 살려 폐휴대폰 기증자에게 1대당 2000원권의 구매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캠페인 참여 인센티브를 강화하였다.

2011년 기 시행된 바 있는 동 캠페인은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총 5884개의 휴대폰이 수거되었으며, 수거된 휴대폰은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 전달되어 환경부 기관표창을 받은 바 있다. 수익금의 일부는 복지시설 ‘마리아의 집’에 전달되어 사회공헌에 일조하였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매년 출고되는 휴대폰 5대 중 1대만이 수거·재활용 되고 있다.”면서 “폐휴대폰 기증으로 불법 수출 차단, 자원낭비 예방 및 나눔문화 전파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고객들과 임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입장대기시간이 즐거워진다.”... 서울경마공원 입장 대기 고객 무료 음료 제공
서울경마공원(본부장 엄영호)은 오는 6월 16일(토)부터 매주 토일 서울경마공원 중문에서 경주 시작 전(오전 8:00~9:00) 입장 대기 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아침 일찍부터 경마공원을 찾는 많은 고객들이 쥬스, 녹차 등 간단한 음료를 마시면서 입장 대기 시간의 무료함을 달랠 수 있게 됐다. 음료는 1인 1잔 제공되며 하절기에는 냉음료, 동절기는 차류 등 온음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침 일찍 경마공원을 찾아주는 경마팬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 발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한국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