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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경마] 부경의 '인디밴드' 대통령배 우승, 새로운 馬통령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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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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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의 '인디밴드' 대통령배 우승, 새로운 馬통령 탄생
한국을 대표하는 최강의 국산마가 총출동한 제10회 대통령배(GⅠ) 경주에서 신예 강자 '인디밴드(3세, 수, 부경)'가 '지금이순간', '당대불패' 등 전통의 강호마들을 누르고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경주기록은 2분 9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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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사행성 인식 사라졌으면…”
“경마에 대한 잘못된 인식 바꾸고 싶어요.”
‘경마 여자 대통령’ 김혜선(25·서울경마공원·사진)은 ‘편견 브레이커’다. 남자 기수들을 능가하는 기승술과 파워, 성실함과 근성으로 여성 기수에 대한 삐딱한 시선을 차례로 깨뜨렸다. 그 결과 여성 기수 최초로 100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런 그가 이번엔 다른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나선다. 바로 경마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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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연탄’ 전달
KRA 한국마사회가 최근 서울 용산구 한강로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마사회 김영만 회장 대행 및 임직원 봉사단 KRA Angles 80여명은 4천500여장의 연탄을 손에서 손으로 나르고, 일일이 저소득가정으로 전달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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