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교류전, 와츠빌리지,서승운기수의 우승으로
26일, 일본 오이경마장에서 열린 한일전, '와츠빌리지'의 우승으로 자존심을 지켰다.
▲한일교류전 경기영상
어제 일본 오이경마장에서 열린 한일 교류경마에서 서승운 기수가 기승한 왓츠빌리지가 1위를 달성했다. 지난 9월 1일 서울 경마장에서 1400M로 진행 된 첫번째 한일전 경마대회에서는 일본이 우승을 차지하였으나 이번 일본 원정대회에서 한국의 ‘와츠빌리지’가 우승을 차지하며 자존심을 지키게되었다.
한국에서 와츠빌리지, 플라이톱퀸, 풀문파티 이렇게 3마리가 경주에 나섰으며 인기9위인 서승운 기수가 기승한 와츠빌리지 (수, 3세, 우창구 조교사)가 그대로 직선으로 들어가 일단 후속을 떨쳐 마지막으로 차이를 채워왔다. 인기2위의 미야상큐티 (암, 5세, 스즈키 히로유키 조교사)를 목차이로 이기고 들어왔고, 우승을 차지한 와츠빌리지의 기록은 1분 12초 3.
또한 1마신 차이로 3착에 들어온 인기 3위 산업더글러스 (수, 6세, 마츠우라 히로유키 조교사)가 들어오고, 덧붙여 인기 1위 세인트마치 (수, 5세, 황산勝徳조교사) 산업더글러스에서 해고 차이의 4 착에 그쳤다. 또 다른 2 마리의 한국 경주마에 대해서는 인기5위 플라이톱퀸 (암, 3세, 한국• 최봉주 조교사)11위를 차지하였고, 인기12위 풀문파티 (암, 3세, 한국 이신영 조교사)가 13위로 머물며 경주는 끝이났다.
와츠빌리지는 부마 Forestry, 모마 Edey 's Village 그 부마 Silver Deputy이라는 혈통의 미국산 말로 9위라는 낮은 평가 임에도 불구하고 뒤집는 멋진 경주로 한일 교류전을 제압했다.
▲일본에서의 한국기수와 조교사의 공식 인터뷰
▲일본현장에서의 한국경주마의 모습과 기수,조교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