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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경마] 경마 한일전 영웅 서승운, 브리더스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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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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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한일전 영웅 서승운, 브리더스컵 우승
서승운이 한·일 경주마 교류경주에 이어 제6회 브리더스컵(Breeders' Cup, GⅢ)도 품에 안았다.
'청룡비상(서울·2세 수말·김점오 감독)'과 호흡을 맞춘 서승운은 1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제8경주(국1·1400M·별정Ⅲ)로 열린 제6회 브리더스컵에서 늦은 출발에도 불구하고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밟았다. 경주기록은 1분2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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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마 사상 최고가, 100억 원대 경주마용 종마 들어온다
경기도 광주와 강원도 평창에 전문 경주마 육성 목장을 조성중인 영농법인 ‘다마원’(대표 전진영)은 최근 미국 메릴랜드주에 있는 경주마 생산업체 CAG 엔터프라이즈사와 계약을 맺고 세계 최고 클래스의 100억 원대 씨숫마 2두를 들여오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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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경마공원 ‘사랑의 연탄’ 배달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김학신) 임직원 30여명은 최근 부산 동구 범일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부경경마공원 임직원들은 범일동 고지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연탄 1,500장을 직접 집까지 배달하며 함께하는 사랑과 온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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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관씨 한국마사회장에 임명
현명관 전 삼성물산 회장(72)이 한국마사회장에 임명된다.
3일 한국마사회 등에 따르면 현명관 전 회장은 오는 5일 박근혜 대통령으로 부터 임명장을 받고 취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28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현 전 회장을 포함해 3명을 마사회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신임 마사회장 공모에는 모두 9명이 신청했고, 마사회 임원추천위원회는 면접을 통해 3명을 공운위에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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