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칼럼
[언론속의경마] 경주마도 '기부행렬’…동물 최초 '사랑의 열매' 받아
운영자
|
2013-12-10 14:43
조회수
964
추천
0
추천
경주마도 '기부행렬’…동물 최초 '사랑의 열매' 받아
이웃사랑을 실천한 경주마들이 동물 최초로 '사랑의 열매'를 받았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8일 오후 2시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연말 나눔 캠페인에 거액의 성금을 기탁한 경주마 8마리에게 '사랑의 열매 전달식'을 열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됩니다.
초지 달리는 경주마
국민소득 증대에 따라 성장하는 선진국형 레저산업이자 농촌경제 활성화·청소년 정서 함양 등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승마, 농림축산식품부·문화체육관광부·교육부가 말 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지난달 19일 밝혔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됩니다.
TV경마vs스크린경마…합법도 민간이 하면 '불법'
스크린경마는 불법, TV경마장은 합법
정부는 합법 사행산업의 경우 1일 베팅금액을 제한하고 있는 데다 정기적인 관리까지 이뤄지고 있어 문제가 없다며 불법 사행산업만을 문제 삼고 있다.
합법 경마는 1회 베팅 최고한도액을 10만원으로 제한한다. 이는 스포츠토토 역시 마찬가지다. 베팅 가능한 연령도 19세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스포츠토토의 경우에는 지나친 사행성을 차단하기 위해 경기 전에만 베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반면 사설로 이뤄지는 사행산업은 한번에 베팅금액이 억원 단위로 높아지는 등 1회 한도 제한이 없다는 것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됩니다.
댓글
0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한국 최고의 조교사로 등극한 김영관 조교사
최고봉
다음글
[언론속의경마] 경마 한일전 영웅 서승운, 브리더스컵 우승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