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경마] 국산마 ‘인디밴드’, 외산마 제치고 그랑프리 우승

  • 운영자 | 2013-12-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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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마 ‘인디밴드’, 외산마 제치고 그랑프리 우승
순수 국산혈통의 ‘인디밴드’가 외산마들을 제치고 한국경마 최강 경주마에 등극했다.
제32회 그랑프리(GⅠ) 대상경주에서 임성실 선수가 탄 ‘인디밴드’(국·수·3세)가 우승을 차지했다. 기록은 2분 28초 8.
15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제8경주(혼1·2300M·오픈·별정Ⅴ)로 열린 그랑프리에는 고객 인기투표로 선정된 16마리의 특급 경주마들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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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영국마주협회 선정 ‘올해의 마주’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영국마주협회에서 선정한 2013년 ‘올해의 마주(馬主)’가 됐다. 영국마주협회는 매년 경마와 관련해 공로가 있는 마주·경주마 등을 선정해 수상식(Horseracing awards)을 거행하고 있으며 5일 32번째 올해의 마주를 선정·발표했다. 영국마주협회는 60년간 마주로 영국 경마 발전에 기여한 것과 여왕의 말이 처음으로 ‘로얄 애스코트 골드컵’에서 우승한 점을 고려해 ‘올해의 마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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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 입장료 내년 두 배로 뛸 듯
내년부터 경기 과천이나 제주 경마장, 또 한국마사회가 전국 30곳에서 운영하는 장외발매소(KRA 플라자)의 1인당 입장료(1,000원)가 현재의 두 배인 2,000원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입법 예고한 '한국마사회법 시행규칙 개정안'에서 현재 '1명당 1일ㆍ1,000원 이하'로 규정된 입장료 상한을 내년부터 '1명당 1일ㆍ2,000원 이하'로 바꾼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의 이번 조치는 경마장과 장외발매소 입장료에 부과되는 개별소비세가 현행 500원에서 1,000원으로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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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식 前서울마주협회장, 심장재단에 후원금
한국심장재단은 11일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열린 서울마주협회 회원 송년의 밤 행사에서 강용식 전 서울마주협회 회장이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강용식 전 회장은 자신의 경주마인 '인디안블루'가 세계일보배 대상 경주에서 우승한 기념으로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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