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경마] 현명관 회장 “경마공원 국민레저 공간으로 바꾸겠다

  • 운영자 | 2013-12-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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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관 회장 “경마공원 국민레저 공간으로 바꾸겠다”
현명관 신임 한국마사회 회장의 포부
현명관(72) 신임 한국마사회 회장이 경마공원을 국민레저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을 언급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
현명관 회장은 19일 서울 코리아아호텔에서 열린 언론간담회에서 과천, 부산, 제주에 있는경마공원 세 곳을 앞으로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레저공간으로 탈바꿈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 회장은 “취임 전 마사회하면 경마장, 경마장하면 도박하는 곳으로만 생각했다”며 “이런 이미지를 바꾸는 데는 1∼2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5년 이상의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임기 내에 기초적인 토대라도 만들어 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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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시간제 경마직 노조, 파업 돌입
한국마사회 시간제 경마직 노동조합(위원장 김순지)가 근무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마사회 시간제 경마직 노동조합은 이날 과천시민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모임에는 1000여명이 조합원들이 모여 근무환경 개선과 근무수당 인상 등 요구했다. 시간제 경마직 노동조합에는 전체 발매원 5000여명중에 2500여명이 조합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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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년 바리스타 김, 커피 건배!…나눔은 '말'보다 실천
"지적장애를 앓는 아이가 바리스타로 당당히 일을 하고 있으니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애가 일을 하면서 사교성도 좋아지고 더욱 밝고 명랑해진 듯 합니다. 아침마다 직장에 출근한다며 싱글벙글 웃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기쁩니다."
김영옥(여ㆍ47) 씨는 지적장애 1급인 딸 김희경(23) 씨가 '나는카페'에 취업한 것을 대견스러워하며 이같이 말했다. '나는카페'는 발달장애 청년을 바리스타로 고용하는 사회적기업 형태의 커피전문점으로, 한국마사회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나는카페'는 지난해 경기 안산 '1호점'을 시작으로 의정부와 구리 등 3개소가 문을 열었고 올해는 과천 한국마사회 본관과 시흥시청 등 4곳이 추가로 개설돼 총 7곳으로 늘었다. 내년엔 7곳이 추가로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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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팍 경마장 75년 역사 뒤로 문 닫는다
잉글우드 지역에서 위치한 헐리웃 팍 경마장이
75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오늘(23일) 문을 닫는다.
LA타임스도 오늘 1면에
헐리웃 팍에서 마지막 경주에서 힘차게 달리는
경마들의 모습을 담긴 사진과 함께 헐리웃 팍 폐장소식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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