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12월4주차]2014년 말띠 해 기념, 말과 함께하는 새해 해맞이축제 개최

  • 운영자 | 2013-12-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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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말띠 해 기념, 해운대서 말과 함께하는 새해 해맞이 축제 개최
- 식전 다양한 말 관련 체험행사로 해맞이 행사 참가의 즐거움 UP
- 화려한 승마기술 보여주는 말 퍼레이드를 통해 새해 잊지 못할 추억 선사 예정



2014년 갑오(甲午)년 말띠 해를 기념해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김학신)은 오는 1월 1일, 해운대에서 치러지는 『2014년 해맞이 축제』에서 말 퍼레이드 행사 및 특별홍보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쉽게 말해 전국 최대의 신년맞이 축제인 해운대 해맞이 축제에서 말의 해인 2014년도 첫 번째 해를 보기 위해 모여든 수십만 인파들을 대상으로 ‘말’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쇼와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부경경마공원은 이번 해운대 해맞이 행사에 약 2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막바지 행사준비로 여념이 없다.

부경경마공원이 준비 중인 행사내용에 대해 살펴보면 오전 7시 30분경에 시작하는 본격적인 해맞이 행사에 앞서 오전 4시 30분부터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는 말 체험부스로 신년 해맞이를 기다리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새해를 맞이해 본인이 소망하고자 하는 것들을 적은 후, 풍선에 달아서 날리는 소망풍선행사를 시작으로 식전 메인행사라고 할 수 있는 말 체험전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이밖에도 부경경마공원 홍보부스를 운영, 각종 말 기념품 및 말 향장품 등 말 관련 상품들도 전시할 계획이다.

△ 세상에, 이런 말이?! 기상천외한 이색 말이 해운대로 모인다!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진행되는 「세상에 이런 馬이!」라는 제목의 ‘말 체험전’에는 경마 및 말과 관련된 각종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본격적인 말 행사의 포문을 연다. 체중 800kg에 달하는 국내 최대마인 ‘쇼들리’와 신장 50cm로, 강아지 수준의 최소마 ‘바우’를 함께 전시하는 ‘이색마 체험존’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미 많은 언론을 통해 소개되어 부경경마공원의 명물이 된 두 마필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것이 더욱 실감난다고 하니 절대로 놓치지 말자.

또한 미니호스 포토존에서는 평소에 쉽게 보기 힘든 이색적인 말들을 직접보고 만지며 함께 사진촬영을 함으로써 말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경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마 관련 편견을 없애고자 말 체험전 진행 장소에 이동전광판을 설치해 호주 멜번컵 동영상, 부경경마공원 관련 동영상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독특하고 재밌는 말 사진영상들을 전광판을 통해 보여줄 계획이다.

△ 말퍼레이드, 말의 아름다운 자태에 매혹될만한 말의 해 첫 이벤트


일출시각인 오전 7시 30분경부터는 본격적인 「말 퍼레이드 행사」로 해맞이 축제의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 위에 펼쳐지는 주로에서 아름답게 치장된 7두의 말들과 기수, 승마교관들이 함께 어우러져 새해 해돋이에 걸맞은 환상적인 퍼레이드를 연출할 계획이다. 단순히 1열종대로 늘어지는 퍼레이드에서 벗어나 ‘X자 행진’ 등 실제 승마올림픽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한 승마기술들도 예정되어 있어 말 퍼레이드를 구경하는 모든 관람객들의 눈을 홀릴 것으로 예상된다. 약 20분 정도의 퍼레이드가 진행된 이후에는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한편 부경경마공원은 이번 말퍼레이드의 준비를 위해 지난 한 달 정도의 기간 동안 부경경마공원 승마장 내에서 기승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훈련을 실시하는 등 이번 퍼레이드를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뿐만 아니라 오는 30일(월)에는 기승자들이 새해행사 때 호흡을 맞출 승용마들과 함께 해운대 현지로 집결, 퍼레이드의 예행연습을 갖는 등 퍼레이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방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부경경마공원 관계자에 따르면 “비록 공연시간은 20분에 불과하지만 말 퍼레이드가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며 “그 20분을 위해 부경경마공원 전 임직원이 땀을 쏟은 만큼 엄청난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본 행사를 총괄하는 부경경마공원 김학신 본부장은 “이번 말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는 말띠 해 새해에 개최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이 무엇보다 높다”면서 “그런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행사운영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 본부장은 이어 “이번 해맞이 축제를 시작으로 2014년 말띠 해에는 부경경마공원에 연중 말 관련 행사로 가득 차도록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말의해인 2014년을 맞아 해운대에서 그야말로 말판을 제대로 차린 부경경마공원, 해운대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빅이벤트, 절대 놓쳐서는 안 될 2014년 첫 미션이다.

[보도 참고자료 : 각 행사별 개요]


1. 『2014 해운대 말 퍼레이드』
❑ 시행일시 : 2014년 1월 1일 07:32 ~ 07:52 (약20분 내외)
※ 12. 30.(월) 정오 경 해운대 현지에서 예행연습 시행
❑ 시행장소 : 해운대 해수욕장 메인해변 내
❑ 행진거리 : 600m(한국콘도 부근 ~ 해운대 해수욕장 관리사무소)
❑ 출전두수 : 부경경마공원 소유 승용마 7두
❑ 기 승 자 : 외국인 기수, 관리사 및 승마교관 등
❑ 행진구성 : 1열-2열 종대, X자 행진 등 속-구보통한 화려한 마칭 연출


2. 『말과 경마, 해운대 특별 홍보 전시전』
❑ 시행 일시 : 2014년 1월 1일 06:00 ~ 15:00
❑ 시행 장소 :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일원



◆ 경주마 기부왕 ‘당대불패’의 아름다운 ‘기부축제 은퇴식’
- 대통령배 3연패에 빛나는 ‘당대불패’ 29일(일) 부경경마공원서 은퇴식 개최
- 대통령배 3연패, 대상경주 최다승, 역대 최다상금 등 기록 남기고 역사 속으로~
- ‘경주마 기부’라는 新 경마문화 발판 마련하고 제주서 씨수말로 제2의 마생 시작


현역 최강마 ‘당대불패’(6세, 5조 유병복 조교사)가 오는 29일(일) 오후 4시경(10경주 종료 후) 부산경남경마공원 관람대 앞 시상대에서 은퇴식을 치르고 정든 경주로를 떠난다.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김학신)은 은퇴식 당일 10경주를 ‘당대불패 기념경주’로 지정해 명마의 은퇴를 기념하기로 했으며, 은퇴행사에 앞서 가장 많이 호흡을 맞춰온 조성곤 기수가 기승, 마지막 고별질주를 펼칠 계획이다. 또한 이날 관람대 앞 시상대 부근에서는 ‘당대불패’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포토타임도 계획 중이며, ‘당대불패’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기념엽서도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 ‘당대불패’가 남긴 기록들



‘당대불패’는 지난 2009년 9월 데뷔해 지난 11월 10일 마지막 경주를 치르기까지 총 32전 19승을 기록, 승률 59.4%라는 기록을 남겼다. 현역으로 뛰며 기록한 19승 중 절반이 넘는 10승이 대상경주에서 작성된 기록이라는 부분만으로도 얼마나 대단한 기록인지 알 수 있다. 이는 한국경마 역사상 당일 경주마가 기록한 대상경주 최다승이며 당분간 깨지지 않을 대기록이라는 사실에 의문부호를 다는 이들은 많지 않다. 그 자체만으로도 실로 엄청난 기록이지만 ‘당대불패’가 기록한 대상경주 10승 중 단연 으뜸은 ‘대통령배(GI) 3연패’라는 업적이다. 단일 경주마가 3년이나 같은 대회에서 우승한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경주마의 전성기가 4세 후반에서 5세 초반임을 가정할 때 최고 전성기가 맞물린다면 2관왕은 어느 정도 가능한 일이지만 3연패라는 기록은 다르다. ‘당대불패’의 경우 전성기 이전인 3세 때 첫 대통령배 트로피를 들어 올린 후 이듬해 4세로 맞이한 2011년 대통령배가 최고 전성기였다고 할 수 있겠다. 이어 3연패를 달성할 당시였던 2012년 대통령배의 경우 전성기가 지난 시점인 5세 후반에 우승을 차지했다. 다시 말해 ‘당대불패’가 특정대상경주에서, 그것도 최고 권위의 대통령배에서 3연패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3세부터 5세까지 고루 기량을 발휘했기 때문일 것이다. 한국마사회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기록으로 남게 될 ‘대통령배 3연패’는 전성기라는 통상의 개념을 훌쩍 뛰어넘는 기간 동안 절정의 기량을 선보인 ‘당대불패’의 꾸준함이 만들어낸 대표적 업적이다.

이처럼 ‘당대불패’의 롱런비결에는 정영식 마주와 5조 마방의 유병복 조교사를 필두로 지극 정성으로 돌봐준 관리사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일 것이다. 실제로 유병복 조교사는 “제가 대상경주에서 총 13회 우승했는데, 그 가운데 10승이 ‘당대불패’가 안겨준 것”이라며 “이렇게 효자마가 경주로를 떠난다는 게 안타까울 뿐입니다”라며 무한한 애정을 밝혔다.

통산전적 19승, 그 가운데 10승을 대상경주 우승으로 장식하고 있으니 ‘당대불패’의 총 수득상금이 궁금하다. ‘당대불패’의 총 수득상금은 약 29억 8,500여만 원으로 국내에서 활동한 경주마들 중 최다 수득상금을 기록했다. 종전 최고기록은 2000년대 과천벌을 주름잡았던 ‘새강자’로, 은퇴 당시 수득상금은 15억 3,638만원이었다. ‘당대불패’가 ‘새강자’의 상금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11년 대통령배(GI)에서였다. 당시 언론에서는 ‘당대불패’의 최다 수득상금 소식을 전하면서 “현재의 기량을 감안했을 때 현역 중 20억 원 돌파도 노려볼만 하다”고 전망했었다. 은퇴를 앞둔 현재 30억 원을 바라보고 있으니 ‘잘하면 20억 원 돌파 가능’이라던 언론의 전망을 무색케 했다.

△ 경주마 기부문화의 장을 연 ‘당대불패’와 정영식 마주



통산 30억 원 가까이 벌어들인 ‘당대불패’는 ‘경주마 기부왕’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2011년과 2012년, 매년 1억 원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다. 기부금은 장애인 핸드사이클 국가대표 선수 양정관(48)씨와 장애인 철인3종 국가대표인 ‘이준하(36)’씨에게 각각 최고급 싸이클과 스포츠 의족으로 돌아갔다. 두 장애인 체육인은‘당대불패’의 도움을 계기로 경기력이 크게 향상,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는 성과를 거두는 등 ‘당대불패’는 장애인 스포츠선수들에게 꿈과 희망, 도전정신을 선물했다. 올해 역시 ‘당대불패’의 선행은 이어진다. 은퇴식 당일에 맞춰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되는 기부금은 장애인 수영선수인 서정국(경북 청도, 38세)씨에게 의족 및 장비 후원 및 창원의 휠체어 컬링팀 동계훈련비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 등 그동안 후원해온 개인과 단체들에 대한 추가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부금전달식에는 ‘당대불패’의 기부로 새로운‘다리’를 얻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양정관씨와 이준하씨도 참석해 경주로를 떠나는 ‘당대불패’를 배웅할 계획이며, 지난 4년 동안 ‘당대불패’가 후원해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남장애인복지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천주교인보회, 에이블재단, 창원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여러 사회복지단체 관계자들과‘당대불패’를 사랑하는 팬들도 동참해 ‘당대불패’의 제2의 출발을 축하하게 된다.

2011년부터 ‘당대불패’명의로 기부를 계속해온 정영식 마주는 “경주마 이름으로 기부를 시작하게 된 것은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자는 마주들의 뜻이 담긴 것”이라고 말했다. 동물기부 1호로는 지난 2009년 ‘백광’(이수홍 마주)을 시작으로 ‘당대불패’가 2호로 바통을 이어받아 3년째 기부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울경마공원의 ‘지금이순간’ 등 8마리 경주마들이 연이어 기부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매년 1억 원씩 총 3억 원을 기부금으로 쾌척해 통 큰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당대불패’의 정영식 마주의 경우는 매우 특별하다. 정 마주는 “달리고 싶은 마음은 말이나 사람이나 같습니다. 아들 같은 ‘당대불패’가 힘들게 벌어들인 상금 중 일부로 장애인 운동선수들에게 튼튼한 다리가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다”라고 말했다.

‘당대불패’의 기부로 정영식 마주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들만 가입할 수 있는 ‘아너소사이어티’의 멤버가 되었다. 그는 자신의 좌우명을「남을 배려하는 삶」이라고 밝힐 만큼 기부활동에 적극적이다. 경주마를 통한 기부 외에도 자신의 회사가 위치한 경남 창원지역에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남관악단을 후원하는 등 메세나활동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당대불패’는 은퇴식 후 제주 이시돌목장으로 떠나 당분간 휴식을 취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다. 빠르면 2017년부터는‘당대불패’의 혈통을 이어받은 자마들의 활약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록 경주로는 떠나지만 한국경마의 발전을 위해 이제 경주로 밖에서 전력질주 할 ‘당대불패’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겠다.


<단신자료>

부경경마공원 연도대표 발표, 29일 시상 예정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김학신)은 2013년도 부경경마에서 각 부문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마필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3년도 연도대표』를 선정, 오는 29일(일) 부경 4경주 후(12:50 경) 관람대 앞 시상대에서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 부문별 수상현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경주마 부문에서 2013년도 대통령배(GI)와 그랑프리(GI)를 연이어 제패한 ‘인디밴드’(수, 3세, 19조)가 「연도대표마」와「최우수 국내산마」부문을 모두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연도대표상 최우수 기수는 금년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조성곤 기수가 이름을 올렸으며, 조교사 부문에는 금년도 한국경마 최초로 100승을 돌파한 김영관 조교사(19조)가 차지했다. 이 밖에 최우수 관리조에 김영관 조교사가 이끄는 19조(대표관리사 최호성)가 이름을 올렸으며 페어플레이 기수상에는 후지이 기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금년도 부경경마공원 연도대표상에는 특별상이 더해졌다. 주인공은 김영관 조교사와 정영식 마주로, 모두 상징성이 있는 100승과 관련된 업적을 달성했기에 주어지는 상이었다. 김영관 조교사는 사상 최초의 시즌 100승을 달성해 ‘시즌 100승 조교사상’이라는 특별상을 수상했고, 정영식 마주는 ‘통산 100승 마주상’이라는 이름의 특별상을 수상했다.




부경경마공원, 2년 연속 부산시교육청 교육메세나탑 수상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김학신)은 ‘펀펀스쿨’의 운영 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시행한 교육기부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으로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지난 24일(화) 오후 3시에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었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임혜경)이 주관하는 「교육메세나탑 사업」의 시상 종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교육기부의 금액에 따라 1억 원 이상은 ‘교육메세나탑’이 수여되며 1억 원 이하는 ‘감사패’가 수여된다. 부산경남경마공원은 금년도 부산시를 대상으로 1억 원의 교육기부는 아니었다. 하지만 부경경마공원이 2012년 최초로 시행한 방과 후 체험학습프로그램 ‘펀펀스쿨’의 지속적인 운영과 2012년 성과를 바탕으로 영화의전당, 국립해양박물관, 부산광광공사, 스포원 등 지역 공공기관의 참여를 이끌어낸 부분이 주요 공로로 인정받았다. 이날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한 부경경마공원 김학신 본부장은 수상소감으로 “교육은 대한민국의 미래나 다름없다”라며 “앞으로도 경마공원은 지역사회의 교육기부 선도기업의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8일(토), 제 5회 NH부산농협은행 스폰서 경주 개최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김학신)은 오는 28일(토) NH부산농협은행과 제휴하는 『제 5회 NH부산농협은행 스폰서 경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주거리 1,800m 제 7경주로 치러지는 이번 스폰서 경주는 국산 2군마들의 연령오픈경주로 진행된다. 부경경마공원은 이번 NH부산농협은행 스폰서 경주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경품행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고객사은 경품행사는 스크래치 복권을 경품권으로 배부해 당첨자들에게 상품권을 지급한다. 총 경품금액은 600만원 상당(5만원권 120매)으로, NH농협은행의 스폰으로 이루어진다. 기타 스폰서 경주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부산 총무팀(☏ 051-901-71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 한국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