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경마] 마사회, 승마장서 말갈라쇼로 특별한 시무식

  • 운영자 | 2013-12-3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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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승마장서 말갈라쇼로 특별한 시무식
“승마장에서 열리는 시무식 보셨나요?”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가 ‘말 갈라쇼’로 2014년 갑오년 새해를 시작한다.

한국마사회는 1월 2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실내승마장에서 직원 대표가 말을 타고 복무선서를 하고, 이어 점프쇼, 공람마술, 마장마술 등 ‘말 갈라쇼’를 감상하는 이색 시무식을 연다. 시무식에는 서울지역 근무하는 임직원 80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한국마사회는 ‘말의 해’를 맞아 매년 강당에서 최고경영자의 신년사를 듣고 덕담을 나누던 시무식을 획기적으로 바꾼 독창적인 행사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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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기운과 행운을 듬뿍!… '말의 해' 행사 풍성
말의 해인 갑오년을 맞아 부산경남경마공원은 말의 힘찬 기운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다양한 행사로 신년 손님맞이에 나선다.

부산경남경마공원은 새해 첫 일요경마인 오는 5일 금 1돈쭝짜리 말편자 20개를 행운권 추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제공한다.

이는 말편자가 서양에서 한 신부가 악마를 물리친 도구로 사용된 행운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신년을 맞아 찾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또 말편자를 U자로 두면 이 사이에 복이 들어가 빠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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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해 일출행사는 말체험으로
갑오년 말띠해를 말과 함께 하는 일출행사가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에서 마련된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31일 오후부터 1일 오전까지 성산일출봉 축제장에서 말띠해 일출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말띠해 일출행사는 말의 해에 실제 말과 함께 할 수 있는 포토존을 비롯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다.

행사장에는 제주경마공원 홍보부스와 함께 ‘말띠해 말과 함께 하는 포토존’, ‘미니호스 관상존’ 등이 설치돼 다양한 마문화 전파 이벤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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