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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경마] 렛츠런파크 서울 세계 최초 ‘마상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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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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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세계 최초 ‘마상 패션쇼’
경주마들이 속도를 겨루는 경주로에 4월 15일(화) 단 하루 런웨이(RUNWAY)가 펼쳐진다. 청마의 해를 기념한 세계최초의 ‘마상(馬上) 패션쇼’가 열리는 것. 오후 7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모델들이 말에 기승한 채 주로를 런웨이 삼아 색다른 패션쇼를 선보인다. 이날만큼은 경주마가 전력질주하는 결승점에서 승용마에 올라탄 특급 모델들이 우아하게 걷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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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론에 휘말린 용산 화상경마장 반대 운동
화상경마장의 서울 용산구 청파로 확장 이전을 반대하는 주민 대책위원회가 둘로 갈렸다. "정의당이 주도하는 대책위와 함께 할 수 없다"며 대책위를 탈퇴한 일부 주민들에 대해 대책위는 "근거 없는 색깔론으로 내분을 조장한다"며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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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 반환' 한국마사회 마권장외발매소 부지 대금 반환소송서 승소
한국마사회가 마권장외발매소 부지 매입에 실패하자 부동산 투자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내 700억원에 이르는 대금 반환 판결을 받아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부(이인규 부장판사)는 마사회가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한 R사를 상대로 낸 매매대금 반환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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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사행산업 탈피 놓고 회장·실무진 충돌] 현명관 "대전장외발매장 확장 안해"
현명관 한국마사회장과 장외발매장을 담당하는 일부 실무진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다. 전선은 혁신과 관행 사이에 형성되었다.
현명관 마사회장이 최근 지역주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대전장외발매장을 확장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지만 실무진들은 여전히 베팅고객을 위한 공간을 확장해야 한다며 머뭇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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