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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영 기수, 한국경마 두번째 ‘1000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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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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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경마]
문세영 기수, 한국경마 두번째 ‘1000승’ 질주
문세영 기수(33)가 한국경마 역사상 두번째로 ‘1000승’을 달성의 금자탑을 쌓았다.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동중인 문세영 기수는 16일 첫 경주부터 기다렸다는 듯이 승리를 따내며, 개인통산 1000번째 승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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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상반기 경주마 통합랭킹 발표…매직댄서 1위 우뚝
한국마사회의 이번 발표는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경의 1군에 등록된 전체 경주마 207두를 대상으로 했으며, 상반기 중 대상·특별경주와 일반경주 가운데 1군 경주에서 기록된 1위부터 5위까지의 성적이 평가에 활용됐다. 평가방법은 순위, 부담중량 및 도착차를 기준으로 경주마 간 상대평가로 이뤄졌고, 평가기간 중 미출전마와 퇴역마는 평가에서 제외돼 총 178두가 통합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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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언제까지 경마장만 바라보나
과천시는 내년부터 레저세 분배방식 변경으로 예산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작년 한해 과천시가 경마장 레저세로 벌어들인 수입은 약 690억원으로 올해 예산의 40%에 달한다.
하지만 경마장, 경륜장에서 나오는 레저세 분배방식, 재정보전금 지급 방식이 크게 달라짐에 따라 과천시의 내년 예산은 300억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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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 7개월…출구 못 찾는 용산 화상 경마장
용산 화상경마장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천막농성에 돌입한 지 오늘로 7개월이 다 돼 갑니다.
하지만 여전히 마사회와 반대 측 주민간의 이견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민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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