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경주마 교류경주 2차전, 11월 11일 일본 도쿄 오이경마장에서 개최

  • 운영자 | 2014-11-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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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경마]


한·일 경주마 교류경주 2차전, 11월 11일 일본 도쿄 오이경마장에서 개최

경마 한-일전이 다음달 11일 일본 도쿄 오이경마장(11경주, 1200m)에서 열린다.
국내 예선을 거친 한국대표들은 '우승이야기'(4세, 암, 이신영 조교사)와 '파랑주의보'(4세, 수, 김순근 조교사), '히어히컴스'(4세, 거, 안병기 조교사) 3두이다. 출전권을 따낸 이들은 30일 일본으로 출발했다. 대회 1주일 전인 다음달 5일부터는 현지에서 훈련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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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화상경마장 운영 평가, 개장 강행할 정당성 상실" - 용산 화상경마도박장 추방 주민대책위원회 정방 대표"

용산 화상경마장 개장 여부를 두고 한국마사회와 지역 주민대책위원회가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한국마사회 쪽 입장 전해드린데 이어서 오늘은 화상경마장 개장에 반대하는 측 이야길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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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58억원 '총알馬 레이스'…7억 경마팬 열광

새하얀 리무진이 줄줄이 경기장으로 들어온다. 드레스와 꽃 장식 모자로 한껏 치장한 여성들이 차에서 내리자 연미복을 입은 남성들이 달려가 맞이한다. 4일(한국시간) 호주 최대의 경마대회 ‘멜버른컵’이 열린 멜버른 근교의 플레밍턴경마장은 마치 패션쇼장을 방불케 했다. 경기장 곳곳은 장미로 장식됐고 화려한 의상을 입은 15만여명의 관객은 푸른 잔디밭에 둘러앉아 봄빛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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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화상경마장 평가 왜곡···개장 강행할 정당성 상실했다”

‘용산 화상경마도박장 추방대책위’는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사회가 친 마사회 선정위원을 동원, 화상경마장 시범운영 평가결과를 왜곡하고 있다”며 “이 같은 반민주적 작태에 정치권과 주민들이 함께 강력대응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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