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칼럼
3월은 전반기 마방칸 전쟁 결산의 달
청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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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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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작한 전반기 마방칸 싸움의 마지막 달인 3월이 앞으로 4주가 남았다.
상위권 마방과 하위권 마방간에 마방 따먹기 게임이 3월말일부로 1차 종료된다.
서울경마공원마방은 지금현재 복승율 기준에서는
1위 박재우 17 / 16 / 7 29.5% 15.2%
2위 곽영효 19 / 10 / 11 29.0% 19.0%
3위 이신영 18 / 12 / 13 26.5% 15.9%
로서 복승율과 승율면에서 3개 마방이 엎치락 뒤치락하고있다.
하위권에서는
53위 양재철, 52위 안해양, 51위 박흥진, 50위 정지은등이고 승율면에서도 비슷한 성적이다.
부경에서는 상위권에 압도적인 19조를 필두로 하여
1위 김영관 47 / 19 / 13 44.7% 31.5%
2위 민장기 15 / 23 / 14 25.9% 15.3%
3위 울즐리 14 / 13 / 6 25.7% 14.5%
로서 마방칸 싸움에서 19조가 워낙 압도적으로 치고나가 대세를 굳히는 분위기이고 민장기 , 울즐리, 백광열마방의 순서이다.
하위권에는 김성현, 임동창, 이정표, 한상복, 임한이 가능권이다.
여기에 출주율을 합하여 1위 마방에게는 마방칸을 두개 더 열어주며 2등은 1개마방이 추가되고 하위마방은 마방칸이 1개씩줄어든다.
특히 신참마방에게 마방칸수 확대는 살림살이중 가장 중요한 사항이고 고참마방이 칸수가 줄어들면 그래도 어려운 살림이 더욱 어려워지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해지게 된다.
따라서 이들 상위권 마방과 하위권 마방을 잘살피면 그들의 승부의지를 더욱더 확실하게 살펴볼수가 있겠다.
서울경마공원에서는 이번주에 34조 신우철조교사가 1100승에 1승이 모자라는 기록이라 큰이상이 없는한 1100승 돌파를 목전에 두고있다. 1983년 데뷔후 통산 8051전 1099승을 거두었으니 그야말로 대단한 기록이라 아니할수없다. 앞으로 정년을 3년 앞두고 있고 그동안 연간 평균적으로 38승을 거두었으니 무리없이 1200승을 무난하게 달성할수있을 것이며 최근 약간의 잡음은 있었지만 한국경마사에 길이 남을 기록이라 하겠다.
(이번주 요주의 마방)
1조 – 레드브레이브
3조 – 돌쇠
4조 – 파이어볼러
6조 – 풀리시스킵, 빅터빈, 티즈토리아
7조 – 동해굿쇼
9조 – 파티마
10조 – 실크포리스트, 베스트캡틴
12조 – 원갤러퍼
13조 – 블랙슈터, 저스티스포모스트, 어맨더
14조 – 풀문파티, 장산곶매, 예당
15조 – 문학보우, 센대로, 아리리스
16조 – 애드포이즌
18조 – 동해그랜드, 선스피드, 킹덤레이스
19조 – 골드진, 엑톤프린스
20조 – 왕성
22조 – 데드셋윈, 브리그
24조 – 캠퍼스드리머, 기쁜세상
26조 – 카이트
27조 – 플라이레전드, 야호라이언
29조 – 미라클보이, 포티파이
30조 – 천상의여왕, 에쓰보이, 디지털스크린
31조 – 티보잉, 바다마을
32조 – 스톰히트, 미스에브리, 실버캣, 레벌루션포즈, 과천대감
33조 – 포비서패스, 본에스테
34조 – 강자의인연, 강호시대, 인디언호퍼, 굿모닝볼트, 디바인스펠
35조 – 수성여제, 톱텐, 골드백, 영웅이야기
36조 – 치유천비, 돌풍강호, 네버렛미다운, 천리기상
37조 – 쾌속돌풍
39조 – 룩시가이, 채구
41조 – 금숙이, 금각이
43조 – 스토미호크
45조 – 지상의여왕
46조 – 송워리어
48조 – 해동천왕
49조 – 엘리누나, 에너지셀
50조 – 베니윈, 퍼펙트캡틴
51조 – 에이스볼트, 행운번쩍, 퍼스트파트너
52조 – 금강불패
54조 – 오섬워리어
이번주도 항상 행운이 깃드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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