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칼럼
2014 한일 교류전
강태성
|
2014-11-10 13: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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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들의 선전을 바자는 입장이지만 객관적인 전력의 열세가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일본 현지에서도 작년 와츠빌리지의 우승으로 기대하는 분위기인데 출전마들의 면면을
보고 실망을 하는 분위기가 큽니다
그나마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마필은 2번 히어히컴스입니다
일본마중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는 마필은 6번 피에르 타이거입니다
직전 한국 원정을 온 마필로 일본 마필중 능력에서 제일 앞서있다고 말하며
추천을 드린 마필입니다
기본기가 우수하고 한국 원정시 제 컨디션을 회복한 것을 알고 있었기에 추천을 드렸는데
전개가 안풀려버렸습니다
한국 원정이후로 경주에 출전을 하지않았지만 일본쪽 이야기로는 컨디션이 좋다고 합니다
5번 세토나 데이토나는 혈통이 아주 우수한 녀석입니다
스프린터 기질이 강한 녀석입니다
직전 일본GⅡ 경주인 동경배에서 5착을 하였는데 기록이 1:10초대입니다
올해 주춤하고 있지만 최근 상태가 살아낫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4번 쿄고 더글러스도 무시못할 말입니다
7세라는 나이가 걸림돌입니다
31전 11승을 거두었는데 11승 모두 오이 경마장 1200m라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3번 임페리얼마치도 주의해야 합니다
중앙 경마장에서 활약하다 직전 처음으로 지방인 오이경마장에 출전을 하였습니다
1600m 경주에서 11착을 파지하기는 했지만 거리 적성이 짧은 녀석이라 1600m는
무리였습니다
1200m에서는 상당한 수준의 경주력을 보여줄 것입니다
능력은 번 피에르 타이거를 제일 좋게 보지만 공백에 의한 컨디션을 과연 얼마만큼
회복하였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현재까지의 상황을 보면 5번세토나 더글러스의 우승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후착도 일본 마필인 3번 임페리얼 카치가 차지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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