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장 단신>>
▶ 한국마사회, 2016년도 야간경마 확대 운영 계획 발표…10월까지 확대 예정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가 2016년도 야간경마 확대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야간경마는 매주 금, 토요일 경주에만 적용되며, 야간경마 기간에는 제1경주부터 마지막 경주까지 전 경주의 출발시각을 3시간가량 늦추어 진행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비야간경마 기간과 동일하게 경주가 진행된다. 이와 같은 야간경마는 당초 7, 8월 두 달간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계속되는 폭염 및 직장인 등 평일 경마 이용이 어려운 고객들의 경마이용기회 확대 필요성을 고려, 10월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금요일 야간경마는 10월 28일(금)까지, 토요일 야간경마는 10월 1일(토)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에 따라 10월 28일(금)까지는 매주 금요일 입장이 오후 1시부터, 발매 개시는 오후 2시 15분부터 시작한다. 제1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2시 30분이며, 마지막 경주는 저녁 9시에 출발한다. 매주 토요일 야간경마는 10월 1일(토)에 마무리되며, 낮 12시부터 입장이, 오후 1시 45분부터 발매를 개시한다. 제1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2시, 마지막 경주는 저녁 9시에 출발한다. 문화공감센터 입장시각은 각 센터별 사정에 맞춰 운영한다.
한국마사회 담당자는 “연이은 폭염으로 인해 야간경마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며 “야간경마 확대 운영을 통해 다가올 9, 10월에도 매주 금, 토요일에 렛츠런파크에 방문해 경마를 즐길 수 있으니 고객분들의 많은 방문 및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렛츠런파크 스포츠단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제공 이벤트 시행

렛츠런파크 스포츠단이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제공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행사는 렛츠런파크 스포츠단 소속인 탁구 서효우너 선수와 유도 김민정 선수의 리우올림픽 출전을 기념하고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벤트다.
이벤트는 리우올림픽 기간에 맞추어 8월 24일(수)까지 시행하며, 플러스 친구에 ‘렛츠런파크’를 추가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무료 이모티콘이 지급된다. 이모티콘을 통해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렛츠런파크 스포츠단 소속인 탁구 서효원 선수와 유도 김민정 선수, 그리고 현정화 감독과 김재범 선수의 다양한 표정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이모티콘은 ‘렛츠런파크’를 신규로 플러스친구로 추가하는 선착순 5만 명에게만 지급되며, 활용가능기간은 다운로드 후 30일간이다. 렛츠런파크 스포츠단 관계자는 “리우올림픽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즐기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선수들의 다양한 표정을 엿볼 수 있는 이모티콘을 무료로 다운로드 하시고, 렛츠런파크 소속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워터에어바운스’ 8월 21일(일)까지 연장 운영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다가오는 20일(토), 21일(일)에도 물 풀장 및 에어슬라이드 시설인 ‘워터에어바운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6일(토)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더비랜드 지역에 개장한 ‘워터에어바운스’는 당초 6일(토), 7일(일) 양일간만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고객의 방문률 및 만족도가 매우 높아 8월 21일(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연장 운영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공원을 방문하는 고객께 색다른 체험거리를 제공하고자 ‘워터에어바운스’ 시설을 설치했다”며 “‘워터에어바운스’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최적의 놀이시설”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상보다 높은 방문률과 만족도를 고려해 시설 운영을 연장했으니 많은 분들의 방문 및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첫 승 신고합니다!” 부경경마 신인 기수 2인 첫 승 기념식 열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에서 활약 중인 신인기수들의 활약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1일 첫 면허를 취득한지 3개월이 채 되지 않아 첫 승의 기쁨을 맛본 것.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는 이를 기념해 지난 14일(일) ‘신인 기수 첫 승 기념행사’를 열었다. 첫 승 기념식의 주인공은 이효식 기수(10조, 김남중 조교사 소속)와 최은경 기수(31조, 라이스 조교사 소속) 두 명이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유일한 여자기수로서 주목을 받고 있는 최은경 기수는 7월 데뷔전을 치른 후, 8월 6일(토) 제2경주에 출전, ‘스웁’에 기승하여 감격의 첫 승을 따냈다. 첫 우승경주에서 경주 초반에는 선두권에 자리 잡지 못했으나, 직선주로에서 매서운 추입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8월 12일(금)에는 제5경주, 제8경주에 출전, 제8경주에서 ‘끝판부스터’와 또 한 번의 우승을 추가했다. 데뷔 후 총 4경주에 출전, 2번의 우승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기수임에 틀림없다.
이효식 기수의 경우 데뷔 후 총 21개의 경주의 출전했다. 매주 쉬지 않고 출전했을 만큼 조교사의 믿음을 굳건히 받고 있다. 이효식 기수는 7월 24일(일) 제1경주에서 값진 첫 승을 따냈다. 토마스 조교사가 관리하는 ‘라이언파크’에 기승, 초반부터 선두권에 자리 잡으며 다른 경주마들을 압도하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같은 날 제6경주에서는 ‘폭풍최강’에 기승하여 또 한 번 우승의 기쁨을 맛봤으며, 8월 7일(일) 제12경주에서 ‘임패션드마린’에 기승, 부경경마 휴장기를 전후로 연속하여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데뷔 때부터 기수로서의 남다른 열정과 의욕, 정석의 기승자세를 선보이며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2016년 신인기수들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자료제공: 한국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