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히는 스피드 대결이 시작된다! 오는 4월 9일(일) 박빙의 승부 예상돼

  • 운영자 | 2017-04-0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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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월 1주차] 

◆ 숨 막히는 스피드 대결이 시작된다! 오는 4월 9일(일) 박빙의 승부 예상돼

- 4월 9일(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1400m, 핸디캡) 1등급 경주 열려...
- 노장들의 반격일까, 복병마의 탄생일까? 알 수 없는 한 판 승부에 긴장감 고조!
 

 
 오는 4월 9일(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짜릿한 스피드 대결이 펼쳐진다. 제 11경주로 개최되는 1등급 경주가 바로 그것. 이번 경주에서는 ‘베스트가이’, ‘파랑주의보’ 등 우수한 스피드마가 대거 출전하여 경마팬의 이목이 집중됐다. 

강력한 우승 후보의 출격! 베스트가이 vs 파랑주의보 “노장의 저력 보여주나?”
 ‘베스트가이'(7세, R99, 박천서 조교사)는 2017년 세계일보배에서 준우승, 서울마주협회장배(GⅢ)에서 3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특히, 세계일보배 경주에선 강력한 선행마 ’올웨이즈위너‘(5세, R102)가 선행 우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추입력으로 준우승을 차지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서울마주협회장배(GⅢ)에서 선행강자이자 우승마인 ‘올웨이즈위너’와 현 서울 최강 국산마 ‘천지스톰’에 이어 3위를 기록한 점 등 최근 경주 성적이 상당히 우수해 강력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파랑주의보’(7세, R104, 김순근 조교사)는 순발력과 스피드 발휘에 강점이 있는 전형적인 중 ․단거리형 경주마다. 7세의 마필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올해 출전한 총 2번의 경주에서 우승과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직전경주에서 59KG의 부담중량을 짊어지고도 선전해 우승 도전이 기대된다. 

이번 경주의 복병마되나? ‘젠테너리’, ‘개나리’, ‘신규강자’ 선전 기대돼
 ‘젠테너리’(6세, R96, 서인석 조교사)는 선행, 선입, 추입 전개가 자유로운 전형적인 자유마다. 전성기가 다소 지난 6세의 마필이나, 중단거리에서 강점을 기대해 볼 수 있어 1400M인 거리 경쟁력을 감안해 볼 때 무시 못 할 도전마로 평가되고 있다. 

 ‘개나리’(4세, R94, 박대흥 조교사)는 순발력과 스피드 발휘에 강점이 있는 전형적인 선행, 선입마다. 1등급 승급 후 3번의 경주 중 2번의 입상 경험이 있고, 단거리에 특화된 마필이라 이번 경주가 능력 평가의 기회로 볼 수 있다. 
 
 ‘신규강자’(5세, R99, 이관호 조교사)는 스피드와 힘을 고루 겸비한 자유마다. 현급에선 우승의 경험이 있는 마필로 2017년 세계일보배 경주에선 4위를 기록했으나, 당시 경주대비 이번 경주는 부담중량의 메리트가 상당히 좋아 무시 못 할 도전마로 꼽힌다.
 
 

◆ 많이 때린다고 잘 달리지 않아. 프랑스, 올해부터 사용횟수를 6회로 더욱 축소

- 마사회 올해 1월부터 경주에서의 채찍 기준 강화
- 경마선진국 프랑스는 올해 2월, 채찍 사용횟수를 6회로 대폭 축소해
 

 
 올해 1월, 마사회(호장 이양호)는 경주에서의 채찍 사용기준을 강화했다. 결승선 구간에서 당초 25회 허용되던 채찍 사용횟수를 20회로 축소한 것이다. 경주마 복지가 강화되는 글로벌 추세에 맞춘 것으로, 가죽이 아닌 패드채찍 사용도 함께 의무화했다. 그렇다면 실제로 해외에서는 채찍 사용이 얼마나 엄격할까?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프랑스의 사례를 찾아봤다.

프랑스는 경주 중 사용횟수가 6회 이하. 경마 종주국인 영국보다도 엄격해
 프랑스 경마 시행체인 갤럽(Galop)은 올해 2월, 채찍 사용기준을 이전보다 강화했다. 개정 전에는 횟수를 8회로 제한했으나 경마관계자 협의를 통해 6회로 더욱 축소한 것. 이는 평지경주에서 7회, 장애물 경주에서 8회로 제한을 두고 있는 영국보다도 엄격한 수준이다. 

 이와 관련해 프랑스 갤럽의 Henri Pouret 경마운영 이사는 “채찍사용 횟수를 12회에서 10회, 8회, 6회로 줄여나가고 있다”며, “무분별한 채찍 남용을 없애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했다. 또한 그는 “그 외에도 패드채찍을 도입하고 기수가 팔을 어깨높이 이상 올려 채찍을 휘두르는 것을 금지했다”며, “경주마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을 더했다. 

 규정 위반에 대해선 과태금 처분과 같은 제재가 주어진다. 구체적으로 최초 위반 시, €75(한화 9만원)의 과태금을 부과하고, 6개월 내에 재발 시 과태금 €250(한화 30만원)에서 기승정지 1일까지 제재를 부여한다.

 Henri Pouret 경마운영 이사는 “프랑스에선 기수들이 채찍을 남용하는 경우가 흔치 않다”면서, “이번 규정 강화는 제재보단, 경주마 복지와 경마 이미지 제고 측면이 강하다”고 했다. 

 마사회는 현재 결승선 400m 구간에서 총 20회, 연속해서 10회 이하로 채찍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를 어길 시 과태금을 처분한다. 

 한편, 타국의 사례를 더 살펴보면 우선 경마 종주국인 영국의 경우 평지에선 7회, 장애물 경주에선 8회로 채찍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총 사용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연속으로 3회를 초과해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아시아 최대 경마시행국인 홍콩의 경우 패드채찍만 사용하며, 심판위원이 재량에 따라 사용횟수를 규제한다. 인접한 마카오는 채찍 사용횟수와 관련된 별도 규정은 없으나 연속해서 4회를 초과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 홍콩과 마찬가지로 심판위원 재량으로 제재여부가 결정된다. 


◆ 발칸반도의 늑대 ‘페로비치’. 팟캐스트서 화려한 입담 자랑

- 지난달 30일(목), 경마방송 팟캐스트에 페로비치 기수 출연해 화려한 입담 자랑
우연히 알게 된 한국서 매 경기 최선 다한 덕분에 매년 혁혁한 성과 거둬
 

 
 세르비아에서 리딩자키이자 천재기수로 명성을 떨친 ‘페로비치’가 한국에 들어온 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 서울 경주로에 혜성처럼 등장한 페로비치는 데뷔해인 2015년, 47승을 챙기며 일찍이 스타기수의 탄생을 예고했다. 다음해인 2016년에는 면허 갱신으로 오랜 시간 자리를 비웠음에도 72승을 더하며 당당히 서울 최고 기수 반열에 올랐다. 올해는 3월말 기준으로 벌써 33승을 기록하며 승률 22.1%로 문세영 기수를 제치고 서울 1위에 랭크돼 있다. 

 이처럼 파죽지세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페로비치’가 지난달 30일(목), 고품격 경마방송 ‘트리플크라운’ 팟캐스트에 특급 게스트로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페로비치 효과’, ‘페로비치 조교’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그는 경마인생에서 사생활에 걸쳐 다양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으며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우연히 알게 돼 찾은 한국서 랭킹 1위에 오르기까지... “기수란 말을 사랑하고 용기있는 사람”
 오늘의 페로비치가 있게 된 데에는 고향 경마장 주인의 몫이 컸다. 그는 “어려서 살던 동네 이웃이 경마장 주인이었다”며, “키가 작고 몸이 왜소한 내게 일찍부터 기수를 추천했다”고 했다.

 이후 페로비치는 17살이란 어린 나이에 기수면허를 따곤 이탈리아와 세르비아에서 맹활약하게 된다. 그랬던 그가 한국경마에 몸담게 된 계기는 의외로 일본과 관련이 깊다. 당시 일본은 국가별로 5위 안에 랭크된 기수들을 초청해 일본경마를 체험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었다. 그곳에서 우연히 한국경마를 소개받은 그는 이를 좋은 기회로 여겨, 결국 한국행을 결심하게 됐다. 

 페로비치는 세르비아와 한국경마의 차이도 함께 밝혔다. 그중에서도 패널을 가장 놀라게 만든 건 세르비아의 경우 상금이 적은 탓에 기수들이 다른 직업을 겸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페로비치는 이와 관련해 “최고 기수란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경주에만 몰두해왔다”고 밝히며, 기수에의 열정과 자부심을 표했다. 

 패널들의 짓궂은 질문에 페로비치는 특유의 농담을 선보이며 위기를 모면하기도 했다. 그는 “돈을 많이 벌어서 세르비아에 집이 여러 채 있단 소문을 들었다”라는 질문에 대해 “세르비아 물가가 워낙 싼 탓이다. 한국에서 한 채 마련할 돈이면 세르비아에선 10채도 살 수 있다”고 답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국을 강타하고 있는 ‘페로비치 효과’와 관련해선 겸손함을 드러냈다. 패널이 “페로비치 효과라 불릴 만큼 눈부신 활약을 펼친 덕분에 ‘벨리’와 ‘얀’ 같은 해외 유명 기수가 한국경마에 합류하고 있다. 더불어서 페로비치의 기승술과 조교 스타일을 눈여겨보는 기수들도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하자 그는 “나도 이곳에 와서 한국 기수들의 기승술을 눈여겨보고 있다. 서로 좋은 점은 보고 배웠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고마움을 함께 전했다. 

 다행이랄까. 아직 싫어하는 조교사는 없다는 페로비치. 그는 “가장 싫어하는 조교사는 누구?”라는 질문에 “어지간하면 요청대로 기승하는 편이지만,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이야기 한다”며, “그럴 경우 대부분 의견을 잘 받아들여준다. 때론 잔소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애정 어린 조언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가장 좋아하는 경주마는 ‘미래영웅’이다. 이유를 묻자 그는 “그냥 왠지 모르게 좋다”고 짧게 답했다. 별다른 취미는 없다. 그는 “한국말을 타는 게 어렵다보니 다른 취미를 갖기 힘들었다”며, “휴일에는 무조건 쉰다”고 했다. 

 한국에 들어온 지 2년이 흘렀지만 아직 한글에는 익숙지 않다. 아는 한글을 전부 말해보라는 패널들의 요청에도 그는 “발주, 습보, 구보, 한바퀴, 안쪽, 바깥쪽,…” 이라며 온통 경마용어만 나열해 패널들에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페로비치에게 있어 기수란 ‘말을 많이 사랑하고 용기 있는 사람’이다. 말을 잘 타는 한 기수로 몸담겠다는 그는 경마팬들에게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모든 경주에서 좋은 성적을 내긴 힘들다”며, “원해서 그러는 게 아닌 만큼 양해를 구하며, 늘 한결같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을 전하며 방송을 마쳤다. 

 
 
<단신>

 마사회, ‘말사랑 매칭 펀드’로 제빵 봉사활동 가져. 문세영 기수도 동참
 마사회 렛츠런재단(이사장 이양호)이 지난 4월 5일(수), 안양국제유통단지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중앙 희망 나눔 봉사센터에서 제빵기기 기증 행사를 가졌다. 독거노인과 저소득아동 등 소외계층에게 간식을 선물하기 위한 취지로, 문세영 등 인기 기수들도 동참했다. 

 이번 기증 행사는 ‘말사랑 매칭펀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일반적으로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란 임직원의 기부금과 동일하게 기업이 후원금을 내는 것을 의미한다. 마사회는 매칭그랜트를 활용, ‘말사랑 매칭펀드’란 새로운 방식의 기부문화를 만들었다. 

 구체적으로는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산경남, 제주에서 활동 중인 마주와 조교사, 기수 등이 성금을 렛츠런재단에 출연하면 재단이 동일한 금액을 후원해 기부금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5일 진행된 기증 행사는 문세영 기수와 렛츠런재단이 각각 850만원을 기부해 조성한 1700만원을 이용해 진행됐다. 김학신 사무총장을 비롯해 문세영 기수, 마사회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제빵기기 기증행사 이후 실제 빵을 만드는 봉사활동도 함께 가졌다. 양손을 걷어 부치고 3시간에 걸쳐 정성스레 만든 빵들은 인천연수 문화공감센터 인근 소외계층에게로 전달됐다. 

 재단 관계자는 “향후에도 재단은 한국마사회 임직원, 기수들과 힘을 모아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해나갈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소외계층과 지속적으로 온정을 나누고 싶다”고 했다.

 한편, 렛츠런재단은 한국마사회가 수준 높은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자 2014년 3월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현재는 상생협력, 일자리창출, 문화융성, 취약계층 복지증진 등의 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다. 한국마사회에서 기금을 출연하며 마사회장이 이사장을 역임한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8일과 9일 함평군 도농상생 농특산물 오픈마켓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이 4월 8일(토)과 9일(일) 함평군 농특산물 오픈마켓을 운영한다. 

 렛츠런파크 서울 중문 광장(꿈으로 구간)에서 진행되며, 함평군 10개 업체가 참가한다. 구체적으로 햇맘잡곡, 국향다원, 함평한과, 그린농장 등이 잡국, 국화차, 한과, 사과 등을 판매한다. 8일(토)에는 명칭부여 경주도 펼쳐진다. 제5경주로 진행되는 ‘함평나비대축제 기념경주’가 그것으로 우승 마주, 조교사, 기수, 관리사에게는 함평군 지역특산품이 제공된다. 

 렛츠런파크 서울 관계자는 “상생문화 확산에 기여할 목적으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 중”이라며, “농어촌 소득 증진을 통해 농촌경제에 큰 활력이 불어나길 희망한다”고 했다.


 마사회 부천문화공감센터 ‘제2회 렛츠런 원종문화제’ 성료
 지난 3월 30일(목), 마사회 부천문화공감센터(센터장 김한곤) 주관으로 ‘렛츠런 원종문화제’가 개최됐다. 부천센터 3층 특설무대에서 열렸으며, 원종동 지역 주민을 포함해 500여명이나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구체적으로 1부 문화공연에서는 부천센터 문화교실 회원들이 평소 갈고닦은 한국무용, 하모니카, 판소리 실력을 화려하게 뽐냈다. 이어진 2부 노래경연에선 예선전을 통과한 12명의 참가자들의 가수 못지 않은 실력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초대가수로 온 방송인 조영구도 유려한 말솜씨를 뛰어넘는 노래실력으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한곤 센터장은 “렛츠런 원종문화제에 함께 해준 지역주민들의 열렬한 성원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런 자리를 통해 앞으로도 마사회와 부천시민들이 가까워질 수 있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주 봄나들이 이색 투어 ‘말과 함께하는 제주원데이투어’ 성황리 개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정형석)와 하나투어에서 출시한 ‘말과 함께하는 제주 원데이투어’가 지난 4월 1일(토),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우선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에서 유채꽃축제가 열리는 녹산로길을 따라 승마체험을 했다.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씨수말을 만날 수 있는 렛츠런팜을 트랙터 마차로 견학했으며, 더마파크에선 국내 최대의 말공연을 관람하기도 했다. 이후 렛츠런파크 제주로 넘어와 마랑힐링투어에 참여, 일반인통제구역인 마사견학과 포니 당근주기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투어에 참여한 고객은 “제주도내 자녀와 주말을 즐긴 프로그램을 찾던 중 말을 테마로한 이색프로그램이 있어 참여하게 됐다”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하루를 알차게 보낸 것 같아 자녀가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렛츠런파크 제주 관계자는 “늦은 추위에도 불구, 자리가 매진될 정도로 인기리에 1차 투어를 끝내게 됐다”며, “4월 8일(토) 예정된 2차 투어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특별한 즐거움과 색다른 제주의 멋을 느끼길 희망한다”고 했다. (투어예약 : 하나투어제주(http://www.hanatourjeju.com), 문의 064-713-3223)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봄나들이 가고 자동차 경품 받자 
 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은 4월 봄맞이 고객사은 행사로 경차 ‘모닝’ 자동차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4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1인 1장에 한해 응모권을 증정한 뒤 추첨을 통해 ‘모닝’ 자동차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추첨행사는 4월 9일(일) 오후 5시 10분경 부경 제6경주가 끝나면 진행된다. 

 한편, 9일(일)부터 3주간 매주 일요일에는 지역 청년작가들의 각종 예술작품이 전시된다. 평소 청년들의 다양한 예술작품이나 핸드메이드 소품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각종 예술작품 전시는 물론 개성 가득한 청년 푸드트럭도 설치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펼쳐지는 봄축제를 찾아 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기름이 적게 드는 국산 소형차를 경품으로 내걸게 됐다"고 했다.


 
[자료제공: 한국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