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렛츠런파크 부경, 어린이날기념 미래유망 직업체험 축제 개최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5월 5일부터 3일간 ‘직업’주제 어린이 직업체험 대축제 개최(5/5~7)
- 지역 교육기부 우수 기업과 의기투합 미래 직업체험 어린이날 아이에게 재미·교육 동시에 제공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 옛 부산경남경마공원)은 ‘직업’을 주제로 한 ‘어린이 직업체험 대축제’를 5월5일(금)부터 7일까지 3일간 렛츠런파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을 맞아 평소 교육기부 사회공헌을 성실히 실천하고 있는 부산은행, 부산에어, 삼진어묵, 김해민속박물관 등 지역을 대표하는 25개 기업이 참여해 어린이들은 야구선수·은행원·디자이너·앵커·로봇과학자 등 30여 개에 달하는 직업을 체험하면서 미래의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무엇보다 기업과 기관이 의기투합해 실제로 사용하는 유니폼·장비·시설 등을 제공해 체험 효과를 극대화했고 형지 아트몰링(회장 최병오)이 행사 메인스폰서 나서 모든 체험행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미래 유망 직업은 무엇일까
이번 축제는 ‘우리 아이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총 6개 테마로 운영된다. 축구·야구·말산업 체험이 가능한 ‘스포츠존’, 부산은행 에어부산 등이 참여하는 ‘부경 잡존’, 경찰관·소방관·군인이 되어보는 ‘공공기관존’, 드론 로봇과학자를 느껴볼 수 있는 ‘미래 유망 직업존’, 방송·웹툰·메이크업 등 다양한 인기 직업을 누려볼 ‘인기 직업존’ 등이 운영된다.
단연 눈에 띄는 곳은 ‘미래유망 직업존’이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드론과 로봇을 조종하고 포켓몬고를 제작하는 것은 물론, 3D프린터를 눈앞에서 생생히 구현할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기술(IT)·스마트폰 관련 산업이 발전하면서 각광받고 있는 직업인 코딩(coding) 프로그래머들이 참여해 각종 모바일게임 프로그램 작성과 컴퓨터와의 즉석 대결 게임 참여 기회를 준다. 항공 전문 촬영용 드론, 농약 살포용 드론 등이 전시되며 드론 비행술 교육 세션이 진행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로봇조종 체험코너도 마련되고, 각종 가상현실(VR) 제품이 전시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물한다. 단순활자, 그림인쇄를 넘어 입력한 도면을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물품을 만들어내는 3D프린터가 대거 설치되고, 출력물 중 일부는 축제 참여자에게 깜짝 증정된다.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한데 모여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부경 잡 존’에는 이름만 들어도 입사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토착 대기업들이 총 출동한다. 청소년들이 선망하는 업종인 금융업의 대표 기업으로는 부산은행, 경남은행을 포함해 총 8개 계열사를 거느린 ‘BNK금융그룹’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간단한 경제이론은 물론 통장개설법 등 어린이들에게 실물경제와 관련한 여러 가지 정보와 지식을 안내한다. 부산 대표 음식인 부산 어묵을 소개하기 위해 삼진어묵에서도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데, 어린이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직업인 어묵 파티시에가 나와 ‘어묵 만들기 체험’ 코너를 운영한다.
부산 강서소방서에서 운영하는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현장중심의 체험학습이 특징이다. 화재예방 교육부터 화재진압, 구조, 구급, 화재조사 등 소방관이 하는 일을 순차적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각종 경찰 오토바이는 물론 소방차, 소방장비가 전시되어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진해 해군교육사령부에서는 해군 직업 소개 및 군복 체험 행사를 시행한다. 코레일 (한국철도공사)에서도 참여해 코레일을 대표하는 6개의 대표 직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헤어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네일아트, 방송인 등 각종 인기 직업 체험은 물론, 진로탐색검사를 진행함으로써 축제에 방문한 어린이들이 무료로 본인의 적성, 흥미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댄스, 난타, 클래식까지… 무대공연 풍성
이번 ‘2017년 어린이 직업체험 대축제’는 말 그대로 대축제다. 어린이날인 5월5일부터 행사 마지막 날인 7일까지 각종 공연들이 줄줄이 이어진다. 첫날에는 태권도 시범과 걸그룹 댄스, 스트리트 댄스를 비롯한 각종 음악 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운다. 둘째 날인 6일에는 반송중학교 학생들이 모인 세로토닌 난타팀이 흥겨운 난타공연으로 막을 연다. 비트박스 공연과 첼로 연주에 맞춘 현대무용 공연도 펼쳐진다. 축제 마지막 날인 7일에는 비올라 연주에 맞춘 현대무용 공연과 아카펠라(무반주 합창) 공연, 댄스 공연 등이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행사 중 저녁이 되면 더욱 눈부신 광경이 펼쳐진다. 말을 주제로 개장한 국내 최대 규모의 빛테마파크 ‘일루미아’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은 1000만개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등이 ‘빛의 마(馬)법’을 부려 환상의 나라를 연출한다. 또 ‘토마의 정원’에서는 도심의 아이들이 접하기 힘든 토끼·식충식물 등 평소 보기 힘든 동식물을 구경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락대로 929에 위치한 렛츠런파크부경 광장에는 사계절 썰매장, 풀 안에서 플라스틱 자전거를 타는 워터바이크장, 조랑말을 탈 수 있는 어린이승마장 등이 있다. 그 주변에는 인조잔디 축구장, 족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어린이 직업체험 축제는 진로탐색이나 프로그램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부산·경남지역 아이들에게 자신이 꿈꾼 직업을 겪어보고 색다른 추억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4차 산업혁명 속도가 빨라지면서 미래 직업군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들의 미래직업을 찾아보기 위해 주말 아이들과 함께 꿈속 여행을 떠나보자. 이번 행사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와 대표 콜센터(1566-3333)로 확인하면 된다.
● 렛츠런파크 부경, 어린이 바둑대회’ 개최..“제2의 이세돌을 찾아라”…
- 대한바둑협회 주최, 부산광역시 바둑협회 주관한 부산, 울산, 경남지역 바둑 꿈나무 찾기
- 부산, 울산, 경남지역 초등학교 재학생 및 미취학 어린이는 누구나 참가 가능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은 오는 4월 30일(일) 오전 10시부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일원에서 ‘제1회 렛츠런파크배 부산, 울산, 경남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바둑협회가 주최, 부산광역시바둑협회가 주관하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 강지성 프로 9단 바둑학원이 후원한다.
인공지능시대 도래 후 바둑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인류를 대표하는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개발의 산물 알파고(AlphaGo)의 대국 결과는 바둑계는 물론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바둑은 알파고의 대국 방식인 ‘경우의 수 계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결국 그 발전을 이끌어내는 핵심은 ‘인간의 창의력’이다. 이 관점에서 보면, 어린이 바둑 유망주를 키워내는 것은 바둑계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올해 초 프로야구단 ‘롯데자이언츠’와 MOU를 체결함으로써 경마, 승마 외 다양한 스포츠 산업을 지원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첫 발을 뗐다. 오는 4월 30일(일)에는 ‘제1회 렛츠런파크배 부산, 울산, 경남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 및 후원함으로써, 바둑계의 발전도 지원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대회는 렛츠런최강부 유단자부 고학년부 중학년부 저학년부 여학생부 유치부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별도의 참가 제한은 없지만, 유단자부의 경우에는 타이젬 기준 인터넷바둑 1단에서 5단까지의 초등학생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은 입상여부와 무관하게 소정의 기념품을 받는다.
각 부문 입상자에게는 트로피 및 장학금, 상장을 수여하는데, 입상 기준은 부문별 8강 진출자다. 대회 당일 참가선수 1명당 학부모 2명까지 공원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대표 콘텐츠인 빛축제 '일루미아' 50% 할인권도 제공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윤성호 팀장은 “부산, 울산, 경남지역 어린이들이 바둑을 접하고, 실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야구, 바둑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민들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제1회 렛츠런파크배 어린이 바둑대회’ 관련 문의사항은 대한바둑협회 공식홈페이지(http://www.kbaduk.or.kr) 또는 부산초등연맹 대표전화(010-2332-2790)에서 확인하면 된다.
● 렛츠런파크 부경, ‘미리보는 광안리 어방축제’ 개최…’서부산에서 광안리의 숨결을 느껴보세요”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4월 29일, 30일 양일간 미리보는 광안리 어방축제 개최..
- 지역 유명 축제 적국으로 홍보목적.. 수군병영, 어촌공방, 어민마을 등 체험 선보여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이 오는 4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양일간 렛츠런파크 광장 일원에서 ‘미리보는 광안리어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문화관광부가 지정한 우수축제로 선정된 ‘광안리어방축제’를 서부산 및 경남도 지역민이 사전에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
‘광안리어방축제’는 어로활동이 활발했던 부산 수영지역의 어업협동조합 ‘어방’의 의미를 딴 축제로, 지난 2001년부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매년 4, 5월마다 개최하고 있다. 축제 대표 공연인 ‘좌수영 어방놀이’는 중요 무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됐을 만큼 유서 깊은 축제다. 올해는 5월 12일(금)에서 14일(일)까지 총 3일간 개최하며, 장소는 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일원이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광안리어방축제’의 사전 홍보를 비롯 서부산권 시민 및 경남도민이 축제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미리보는 광안리어방축제’를 기획했다. 오는 4월 29일(토)에서 30일(일) 2일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더비랜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광안리어방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수군병영’, '어촌공방‘, ’어민마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수군병영’ 코너에서는, 전통수군 의상 및 무기를 관람하고, 별도로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활 만들기’, ‘활 쏘기’ 등 다양한 활동도 체험해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투호 던지기, 물동이 지게, 널뛰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도 체험이 가능해,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어촌공방’ 코너에서는 조선시대 대표 신분증인 ‘호패’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고, 천연염색기법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어촌마을 모형 만들기, 전통 농기구 체험 등 색다른 체험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어민마을’ 코너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복을 대여한다. 전주 한옥마을 등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복 대여 프로그램’을 부산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것. 곳곳에 세워진 말 피규어들과 분수광장, 에코랜드 등 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복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층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한편, 이번 행사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이나 대표 콜센터(1566-3333)로 확인하면 된다.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부산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