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천지스톰, 또 다시 관록의 소통시대 누르며 장거리 최강자로 우뚝 서나?

  • 운영자 | 2017-04-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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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4월 5주차 보도자료]

 신예 천지스톰, 또 다시 관록의 소통시대 누르며 장거리 최강자로 우뚝 서나?

 - 30일(일), 1800m 챔피언십 시리즈. 총 12두 출전하며 경주 흥미 높이고 있어
 - 전성기 맞이한 천지스톰의 우승에 무게가 실리지만, 소통시대 등도 호락호락하지 않아





 4월 30일(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1800m 장거리의 챔피언십 시리즈(제10경주, 연령오픈)가 열린다. 출전마는 총 12두지만, 이중 눈길이 가는 건 ‘천지스톰’을 비롯한 4두다. 

전성기 맞이한 신예 ‘천지스톰’ VS 재도약 꿈꾸는 관록의 ‘소통시대’. 이번엔 누가 웃을까?
 이번 경주에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경주마는 ‘천지스톰(한국, 수말, 4세)’이다. 전형적인 선행마이지만 추입도 가능해 다양한 경주전개가 가능한 수말이기도 하다. 경주마로서 최고의 전성기라 볼 수 있는 4세마라는 점도 ‘천지스톰’의 우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3개월 만에 출전한 2월 1등급 경주(1,800m)에서 강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3월엔 서울마주협회장배(GⅢ, 1200m)에서 ‘올웨이즈위너’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3월 이후 장거리 경주에의 감각을 꾸준히 키워온 만큼, 이번 1800m 경주는 직전 경주인 서울마주협회장배보다 월등히 뛰어난 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데뷔 이래 총 13번 출전해 우승 6회, 준우승 3회를 기록 중이며, 1800m 경주 승률은 33.3%다.

 신예 ‘천지스톰’이 가장 주의해야 될 라이벌은 ‘소통시대(한국, 거, 6세)’다. 지난해 대통령배(GⅠ, 2000m) 출전 당시 서울 경주마 중에서 ‘천지스톰’에 이어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던 말이기도 하다. 지난해 당초 기대보단 활약이 미진했던 게 사실이나, 그럼에도 국산마 중에선 여전히 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1800m 출전이 총 17회로 해당거리 경험이 풍부하며, 우승 4회, 준우승 4회로 성적도 준수한 편이다. 올해도 1800m 이상 경주에 3차례 출전해 준우승을 2번이나 기록하고 있어 여러모로 ‘천지스톰’을 누르고 재도약을 꿈꿀 수 있는 타이밍이다. 

‘위너레드’를 필두로, ‘러시포스’ 등 복병마도 다수
 복병마는 총 2두다. 첫째는 ‘위너레드(미국, 거, 4세)'로 당당한 체형에서 뿜어져 나오는 추입력이 일품인 경주마이기도 하다. 지난해 4연승을 기록하며 그랑프리(GⅠ, 2300m)에 출전할 당시만 해도 서울을 이끌 차세대 주자로 손꼽혔던 마필이라, 잠재력 측면에선 기대가 높다. 이후 3개월 만에 출전한 경주에서 다소 실망스러운 성적을 기록하며 주춤했지만, 직전 3월 경주에서 다시 좋은 걸음을 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해 루키로서의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두 번째 복병마는 ‘러시포스(미국, 거, 7세)’다. 경주 종반 무서운 스피드를 뽐낼 수 있는 전형적인 추입 마필이며, 단거리 역량도 뛰어난 편이다. 전성기가 지난 7세마이며 최근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어 기대감이 낮은 건 사실이나, 부담중량 측면에서 이점이 확실해 상황만 좋게 전개된다면 입상도 꿈은 아니다.  





 화장실은 물론 사우나까지! 1kg 감량을 위한 기수들의 애절한 싸움
 - 경주로 아닌 관람대 지하에서 벌어지는 기수들의 ‘살과의 전쟁’. 0.1kg을 줄이려 물도 ‘No’
 - 렛츠런파크 서울, 5월부터 1일 명예심판위원 운영. 검량실 등 생생한 경마현장 볼 수 있어


 평일에는 인적이 없어 한기가 느껴지는 렛츠런파크 서울 관람대 지하. 하지만 주말이면 경마관계자들이 뿜어내는 열기로 금세 후덥지근해진다.


 그 중에서도 가장 열기가 뜨거운 곳이 바로 ‘검량실’이다. 이곳에서 기수들은 당일 착용할 복장과 장구를 몸에 걸친 채 검량위원으로부터 체중을 확인받는다. 여러 가지 요인이 경주결과에 영향을 미치지만 그중에서도 부담중량은 그 비중이 상당한 편이다.

 때문에 핸디캡 전문위원들은 경주편성 시 경주마의 능력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부담중량을 결정한다. 잘 뛰는 경주마는 높은 중량을, 그렇지 못한 말은 낮은 중량을 부여하는 식으로 말이다. 이는 결론적으로 경주마간 도착차이를 줄여 경주에 박진감을 불어넣는다. 

 그런데 만약 경기 전 고객에게 공지한 부담중량과 실제 경주에서의 무게가 달라진다면? 각종 정보를 종합해 베팅하는 팬들에겐 상상만 해도 몸서리처질 일이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검량위원들은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기수들의 체중을 확인한다. 

 검량위원의 매서운 눈빛 아래 기수들은 체중계에 올라 부담중량에 맞춰 마장구를 변경한다. 이때 문제가 되는 경우는 기수의 몸무게가 많이 나갈 때이다.

이 경우 선택지는 두 가지다. 첫째는 기수가 스스로 수분을 쥐어짜내 0.1kg이라도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다. 소변을 보거나 짧은 시간 사우나로 땀을 빼는 게 대표적인 예다. 관계자는 “체중 조절을 위해 경주일 물 한 모금 제대로 못 마시는 경우가 많다”고 기수들의 애로를 대신 전하기도 했다. 

 두 번째는 극단적으로 기수를 바꾸는 방법이다. 기수의 눈물겨운 감량 노력에도 불구, 끝내 검량위원이 ‘노(No)’를 외치면 조교사는 급히 다른 기수를 찾아야한다. 늦어지면 경주에의 출전이 불가능해진다. 

 검량을 마친 후에도 기수들은 맘 놓고 음식을 먹을 수 없다. 경주마가 순위에 들면 다시 몸무게를 체크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를 ‘후검량’이라고 하며 모래, 빗물 등 여러 요인을 감안해 몸무게 변화를 확인하며, 변화폭이 기준치를 넘을 시 입상이 취소되기도 한다.

 한편,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은 5월부터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1일 명예심판위원을 운영한다. 심판업무 소개는 물론, 심의·순위판정·출발·검량·방송 등 경마일 베일에 가려져 있던 공간들이 전적으로 공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경마홈페이지(http://race.kra.co.kr) 서울경마 심판정보에 접속하면 된다.





 D-17 코리안더비, 출전마 윤곽 드러나나?
 - 제20회 ‘코리안더비’. 올해부터 누적승점으로 출전마 선정. 여전히 각축전 치열해
 - 서울은 ‘파이널보스’가, 부경은 ‘아이스마린’이 승점 1위 지키고 있어
 - 현재 출전이 확정된 건 브리더스컵 우승마 ‘파이널보스’와 KRA컵 마일 우승마 ‘인디언킹’



 5월 14일(일) 개최될 제20회 코리안더비(GⅠ, 1800m)까지 이제 20일이 채 남지 않았다. 올해는 새로운 방식의 출전마 선정으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매월 지정경주에서 승점을 쌓은 경주마들이 순위에 따라 출전티켓을 얻으며 27일(목)기준 서울은 ‘파이널보스’가, 부경은 ‘아이스마린’이 굳건히 선두를 지키고 있다. 

서울은 승점 293점의 ‘파이널보스’, 부경은 222점의 ‘아이스마린’이 1위 자리 지키고 있어
 국산 3세 삼관마 시리즈인 트리플 크라운의 두 번째 무대로 총 상금만 8억원에 달하는 코리안더비. 미래 종마로 맹위를 떨칠 최강 3세마를 배출하는 장(場)으로서도 의미가 크다. 그럼에도 외형적으론 타(他) 대상경주와 구분되지 않아 명성을 유지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마사회는 지난해 ‘코리안더비 챌린지’를 신설, 현재 운영 중에 있다. 

 코리안더비 챌린지의 핵심은 지정경주에서 순위상금을 차지한 1위~5위마에게 승점을 우요하고 누적 포인트 순으로 출전티켓을 배부하는 것이다. 총 16두가 출전할 예정이며, 서울 8두, 부경 6두로 쿼터가 배분됐다. 나머지 두 자리는 지난해 브리더스컵 우승마(파이널보스)와 올해 KRA컵 마일 우승마(인디언킹)에게 자동으로 배정된다. 

 4월 27일(목) 기준으로 서울 1위는 ‘파이널보스’로 293점의 포인트를 기록, 154점의 ‘로켓퀸’을 크게 따돌리고 있다. 지용철 조교사의 애마(愛馬)로 지난해 과천시장배, 브리더스컵 등 굵직한 대회를 모조로 석권했으며, 올해도 3전 2승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 중이다. 이와 별개로 ‘파이널보스’는 지난해 브리더스컵 우승으로 이미 출전이 확정된 상황이기도하다.

 2위마 ‘로켓퀸’은 스포츠서울배를 비롯해 올해 출전한 4번의 경주에서 우승 2회, 준우승 2회를 차지한 3세마로 지난해 운명을 달리한 씨수마 비카의 자마이기도 하다. 서울에 신풍을 불어넣고 있는 브라이언 조교사의 기대주로 3위 ‘미스터챔피언’과의 격차를 넓히고 있다. 4위는 오피서의 자마 ‘컨저버티브’며, 5위가 ‘로켓퀸’과 동일한 부마를 둔 ‘은하철마’다. 3전 전승의 기록으로 2위를 지키다 두 달 간 경주에 미 출전하며 5위로 크게 밀려났다. 

 반면, 부경은 '인디언킹'이 4월 KRA컵 마일 우승으로 가장 먼저 출전 티켓을 확정지었다. 3월까지도 순위권에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인생 역전’이라 불릴만하다.

 순수 승점으로는 ‘오피서’의 자마 ‘아이스마린’이 222점으로 시종일관 1위를 지키고 있다. 그 뒤를 ‘대호시대’가 218점으로 바짝 쫒으며 격차를 좁히고 있는 형국이다. 3위는 채플로열의 자마 ‘로열루비‘이며, 4위가 ’인디언킹‘, 5위는 엑톤파크의 자마 ’브라하‘다. 

 최강 3세마들의 출전을 앞두고 순위를 엎치락뒤치락하고 있어 끝까지 출전마 예상이 쉽진 않은 상황이다. 자연스레 부경을 상대로 오랜만에 서울이 체면을 살릴 수 있을 지에도 많은 관심이 모인다. 2014년 ‘퀸즈블레이드’를 시작으로 2015년 영천에이스, 2016년 ‘파워블레이드’에 이르기까지 최근 서울은 부경과의 싸움에서 매번 우승트로피를 내줘야만했다. 하지만 올해는 ‘파이널보스’를 비롯해 ‘슈퍼루키’들이 다수 포진돼있어 여러모로 기대가 높다.

 한편, 승점 현황은 경마정보 홈페이지(http://race.kra.co.kr) 또는 경마방송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승점현황 및 이에 따른 순위변동은 매주 1회(일요일 경마 종료 시) 업데이트되고 있다. 





 진검승부의 장(場)으로서 ‘장미대선’ 닮은 국내외 주요 5월 경마 
 - 올해 5월, 정치판 만큼 경주로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 미국에선 ‘켄터키더비’가 한국에선 ‘코리안더비’가 팬들의 시선 사로잡을 것으로 보여
 제19대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헌정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지는 첫 번째 선거로서, ‘5. 9 장미대선’이라 불리고 있다. 민주주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선거’를, 5월을 상징하는 꽃 ‘장미’와 연결시킨 것으로 이번 선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그러한 장미대선의 열기만큼이나 맹렬한 진검 승부의 장이 또 있다. 바로 ‘경마’로서 미국을 대표하는 경마 경주 ‘켄터키더비’에서 한국의 ‘코리안더비’에 이르기까지 장미대선과 닮은 5월 국내외 주요 경마 이슈에 대해 살펴보자. 

장미를 향한 질주라 불리는 ‘켄터키더비’
 5월 6일(토) 개최되는 미국의 ‘켄터키더비’는 벨몬트 경마대회, 프리크니스 경마대회와 함께 미국의 3대 경마대회로 꼽힌다. 매년 5월 첫째 주 토요일, 컨터키주(州) 처칠다운 경마장에서 최강 3세 경주마를 가리는 첫 번째 대회로 열리며 ‘장미를 향한 질주‘로 불린다. 켄터키더비 우승마에게 장미가 수놓아진 말 덮개를 씌워주는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켄터키더비는 대선과 관련해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가진 경주이기도 하다. 2008년 미국 민주당 경선 후보로 경쟁을 펼치고 있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두 경주마가 그해 켄터키더비에 출전해 승부를 겨룬 것이다. 이 대회에서 오바마의 경주마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힐러리의 경주마는 다리가 부러져 안락사를 시켜야만 했다. 

 이를 두고 당시 미국에선 경선대회 결과를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무성했으며, 실제로도 힐러리는 오바마에게 패했다.

‘장미대선’만큼이나 뜨거운 열기,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도 느낄 수 있어
 대선만큼 치열한 진검승부의 장이 5월 14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도 펼쳐진다. 한국판 ‘켄터키더비’라 할 수 있는 ‘코리안더비(G1)’가 국산 3세 삼관마 시리즈(Triple Crown)의 두 번째 무대로 진행되는 것. 국내외를 오가며 한국경마를 널리 알릴 ‘슈퍼루키’를 가리기 위한 ‘코리안더비’는 총 상금이 8억원에 달할 뿐 아니라, 종마로 활약할 최강 3세마를 배출하는 장으로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과 달리 승점으로 출전마를 가리는 ‘코리안더비 챌린지’가 도입돼 본선 전부터 관심이 뜨겁다. 지정경주에서 승점을 쌓은 경주마들이 순위에 따라 출전자격을 얻으며, 총 16두가 선발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올해부터 ‘코리안더비’는 단순한 베팅이 아닌 스포츠로서의 재미를 부각하기 위해 토너먼트 방식을 도입하면서 경마팬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특히 올해는 뛰어난 혈통의 경주마들이 대거 출전해 국산 경주마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도심 속 목마길 산책로 이색 데이트’, 렛츠런파크 서울 힐링 산책 프로그램 선보여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이 가족의 달 5월을 맞아 이색 프로그램 ‘힐링 산책로’를 선보인다. 5월 11일(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가능인원은 15명이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체험의 재미를 높이고자 전문 해설가가 동행하며, 총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첫 번째는 ‘말 동네 탐방 코스’로 왕복 1.3km거리다. 렛츠런파크 서울 놀라운지를 시작점으로 금동마상, 벚꽃길, 마사지역 등을 순회하며 소요시간은 1시간이다. 두 번째 코스는 왕복 1.2km의 ‘목·마길 힐링 코스’로 놀라운지를 출발해 팔각정, 목마길, 분수광장 등을 도보한다.

 렛츠런파크 서울 관람대 1층에 위치한 놀라운지 안내데스크에서 참여 신청 가능하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02-509-1103로 문의하면 된다.





 청담 문화공감센터, ‘문학으로 읽는 두 도시 이야기’ 책 강연회 개최
 청담 문화공감센터(센터장 이유환)는 오는 27일(목)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문학으로 읽는 두 도시 이야기’를 주제로 책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두 명이나 배출한 중국 문학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김태성 강사(한성문화연구소 소장)가 베이징 중심의 경파(京派)문학과 상하이 중심의 해파(海波)문학을 대표하는 베이다오, 왕안이의 에세이로 중국 문학을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청담 문화공감센터 관계자는 “문학으로 읽는 두 도시 이야기 강연회를 통해 중국의 두 도시와 문학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책 강연회 개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담 문화공감센터는 매월 북콘서트, 강연회, 사진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참가 문의 및 신청은 (02)6006-5277로 하면 된다.





 렛츠런파크 서울, 입장 고객에 한해 매주 금요일 탁구라운지 무료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이 4월 28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탁구라운지를 무료로 운영한다. 방문객들에게 경마 외에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려는 취지며, 공원입장료를 지불한 고객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장소는 관람대 해피빌 4층이며, 운영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탁구라켓과 탁구공 등 장비 일체를 무료로 대여하며, 이용을 원할 시 탁구라운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를 참고하면 된다.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