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최강마 가리는 스프린트 시리즈 개봉박두

  • 운영자 | 2017-05-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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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5월 1주차 보도자료]

● 단거리 최강마 가리는 스프린트 시리즈 개봉박두 

 - 5월7일(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5경주(1200M, 오후4시 20분) 제12회 부산일보배 대상경주 
 - 두바이 원정마 ‘서울불릿’ 코리아 스프린트를 위한 대장정 돌입 




 국내 단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스프린트 시리즈의 첫 경주인 제12회 부산일보배 대상경주가 오는 5월 7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에서 제5경주(1200m,총상금 3억5천만원)로 펼쳐진다.


 올 해 2회째를 맞은 코리아 스프린트 시리즈는 최고의 단거리 경주마를 가리기 위한 3개의 대상경주로 구성되어 있다. 5월 1일에 개최되는 부산일보배, 6월 SBS스포츠 스프린터, 9월 코리아스프린트 경주의 성적별 승점을 합산해 최고 승점을 획득한 말이 1억 원의 포상금과 함께 스프린트 시리즈 최우수마로 선정된다. 단거리 최강자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는 것. 시리즈 최종 관문인 코리아스프린트 경주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예비경주인 부산일보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야 하는 만큼 이번 경주가 가지는 의미는 매우 크다.


 사실 이번대회는 서울경마와의 오픈 대회지만 서울 경주마 원정에 다한 부담감으로 뛰어난 경주마는 출전하지 않았고, 반면 부산경남의 명마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대회 가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경주마는 ‘서울불릿(6세 거세, 조태만 마주)’이다. 부마 ‘피스룰즈’와 모마 ‘와일드게스’ 사이에서 태어난 ‘서울불릿’은 2세마 시절 미국경마 유학을 떠날 정도로 기대주로 평가 받았다.  ‘서울불릿’은 올해 두바이월드컵 카니발에 출전해 명성에 걸맞은 뛰어난 성적을 보여주었으며 귀국 4개월 만에 국내 복귀전을 이번 대회로 잡았다. 특히, 단거리 경주에 탁월한 장점이 있어 이번 경주 강력한 우승부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 해외파 대항마로 나선 경주마는 ‘페르디도포머로이(4세 수말, 임교철 마주)’와 ‘마천볼트(5세 거세, 박원선 마주)’다. ‘페르디도포머로이’는 우리나라 최고의 스피드형 경주마로 1200m 맞아 단거리 시리즈의 1차 관문부터 차곡차곡 우승을 쌓아나갈 태세다. ‘마천볼트’는 지난해 코리아 스프린트 2위를 기록하며 단거리 경주의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데다 비교적 가벼운 부담중량으로 이변을 연출할 태세다. 이외에도 7세이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는 ‘벌마의꿈’과 단거리부터 장거리까지 전천후 전개가 가능한 ‘석세스스토리’, 3세 신예강자 ‘킹오브에이스’가 복병마로 평가받고 있다. 


 두바이 해외원정에서 한국경주마의 가능성을 보여준 ‘서울불릿’이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경주마는 경주 전개 중 얼굴에 모래를 맞으면 유독 실력발휘를 못 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출전두수가 적을수록 유리한데 이번 경주에는 총 15두가 출전하여 경주여건이 불리하다. 단거리 경주의 특성상 출발 직후부터 선두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몸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서울불릿’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김해시~렛츠런파크 부경 버스노선 신설, 경마장 가는 길 쉬워진다

 - 김해시 4번 버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까지 노선 연장… 접근성 개선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말 테마파크 이용고객 증대 기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은 김해시민의 편의를 돕기 위해 기존 ‘김해 풍유동~부산 강서구 가락’ 구간을 운행하는 4번 시내버스의 말테마파크 내 정류장 등 교통시설물 보완 작업을 완료하고 5월 3일(수)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버스는 그동안 김해도심과 직통노선이 없었던 렛츠런파크 부경의 정문에서부터 말테마파크 입구를 통과해 공원이용객의 증가가 기대된다. 연장 시간은 주말 방문객이 많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특성을 고려해, 주말 및 공휴일 낮 시간대로 한정된다.

 이번 노선 연장 운행은 김해시 대표 관광지이자 가족 테마파크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방문을 위한 대중교통이 한정되어 있어 시민들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김해시 주도로 추진됐다.. 노선은 5월 3일(수) 석가탄신일부터 본격 연장 운행을 시작하며, 이날을 기점으로 매 주말 및 공휴일  4번 버스를 이용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방문이 가능하다. 

 한편, 김해시와 부산 강서구 가운데 위치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부산경남지역을 대표하는 가족 테마파크다. 낮에는 어린이를 위한 생태체험장인 ‘토마의 정원’과 사계절 썰매장 ‘슬레드힐’, ‘자전거 대여소’를 비롯해 각종 행사가 진행되며, 밤에는 아름다눈 조명이 반짝이는 빛축제 ‘일루미아’가 365일 펼쳐진다. 버스 연장운행이 시작되는 5월에는 매 주말 ‘청년 플리마켓’ 및 ‘봄 꽃 축제’가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주말 방문 고객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지만, 운행시간 및 노선에 한계가 있어 일부 시민들이 공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노선 연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뿐 아니라, 김해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거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 경마, 세계를 향한 문을 열다…외국인 감독 ‘라이스’ 100승 도전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동 중인 바트 라이스(Bart Rice, 40세) 감독이 100승 달성 레이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데뷔, 데뷔전부터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경마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라이스 감독은 지난 4월 14일(금) 소속 경주마 ‘파이브폴드’로 1위를 차지하면서 통산 99승의 기록을 보유 중이다. 이후 28일(금)에는 경주마 ‘전사의후예’로 2위를 차지하며 아쉽게 100승 달성의 고지를 넘지 못했다. 이틀 뒤인 30일(일)에는 경주마 ‘끝판부스터’로 2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지만, 한주동안 두 번이나 높은 순위를 기록함으로써 감독으로서의 저력과 100승 달성의 희망을 선보였다.


 남아프라카공화국 출신인 라이스 감독은 지난 1994년부터 2000년까지 6년간 모국에서 부감독으로 활동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는 짐바브웨에서, 그리고 2006년부터 한국 경마 데뷔 전까지는 다시 남아프라카 공화국에서 감독으로서 경력을 쌓아 나이에 비해 경험이 많은 감독으로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울즐리 기수의 뒤를 이을 대표 용병으로 기대를 모으는 감독이다. 한국 경마는 작년 국제적으로 ‘파트Ⅱ’로 승격되면서, 경마의 스포츠화, 글로벌화를 위해 전사의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파트Ⅱ’ 국가로서 국제화에 발맞추기 위해 외국인 관계자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있고, 외국인 기수의 국적도 일본 위주에서 이탈리아·호주·인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운영 중이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한국 경마 혁신은 물론 기수 문화 개선을 추진해 왔으며, 경마 공정성 향상도 동시에 노력 중이다. 부경에서 활약하는 라이스 감독의 100승 달성은 감독 본인뿐만 아니라 경마의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해온 한국 경마계에도 기쁜 소식이 될 것이다. 다가온 5월, 라이스 감독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 바다에 빠진 여성구하고 사라진 義人.. 특전사 출진 마사회 직원
 - 광안리해수욕장 20대 여성 구조...한국마사회 동구지사 청경 정연욱씨 경찰 ‘감사패’ 받아 
 - 특전사 대위 출신..평소 철인삼종경기, 봉사활동으로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남달라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직원 정연욱(48)씨는 지난 4월 27일 부산남부경찰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4월 14일 오후 9시 30분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지나던 정연욱씨(한국마사회 동구지사 청경)씨는 20대 여성이 ‘살려주세요’라는 비명과 함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목격했다. 30~40명의 시민들이 모여있었지만, 어두운 밤인데다 너울성 파도로 물에 빠진 여성을 구하지 못하고 있었다. 

 육군 특전사 대위출신의 정연욱씨는 능숙하게 바다로 뛰어들어 300m를 헤엄처가 여성을 구조했고 사고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119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이송돼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경찰이 정씨의 연락처를 물었지만, 경황이 없던 정씨는 대답을 하지 않고 옷가지를 가지고 살아졌었다. 마침 정씨를 알던 인근 식당 주인의 제보로 경찰은 의인이 정씨임을 알게 됐다. 경찰로부터 연락은 받은 정씨는 처음엔 “혹시 내가 무슨 잘못을 저질러서 경찰이 찾나‘하는 생각했다고 한다. 

 정씨는 “내가 용기가 있어서가 아니라 누구라도 그 자리에 있었다면 그 사람을 도왔을 것‘이라고 담당하게 말했다. 그의 직장동료는 ”특전사 장교로 활동하다 2005년 한국마사회 청경대에 입사한 정연욱씨는 평소에도 철인삼종경기로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다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등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훌륭한 직원“이라고 말했다. 부산남부경찰서 관계자는 “대부분의 사람이 어쩔 줄 몰라하던 찰나에 빠른 판단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면서 “마음이 따뜻하고 용기 있는, 시민의 귀감이 되는 사례”라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 빛 테마파크 일루마아, 어린이날 맞아 특별행사 개최 

 - 국내 최대 빛 테마파크 일루미아 5월 5일 어린이날기념 특별행사 개최
 - LED 난타와  K-POP 공연, 다양한 체험행사 등 어린이를 위한 LED 동화나라 펼쳐져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은 오는 5월 5일(금) 빛 테마파크 일루미아 일원에서 어린이를 위한 특별행사를 개최된다고 밝혔다. 낮에는 직업을 주제로 한 어린이 직업체험 대축제가 열려 어린이들은 야구선수 은행원 디자이너 앵커 등 30여 개에 달하는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고 밤이 되면 국내 최대 규모의 빛 테마파크 ‘일루미아’에서  형형색색의 LED 불빛으로 장식한 동화나라와 다양한 공연행사를 즐길수 있다.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된 빛 테마파크 일루미아의 특별행사에는 어린이 동화나라를 상징하는 각종 조형물이 조성되어 빛을 내고 포세이돈 광장에서는 ‘어린이날 특별공연’열려 LED 난타와  K-POP 공연, 댄스배틀 등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행사에 참석하는 어린이들에게는 LED 야광 팔찌와 장난감을 무료로 증정한다. 


 ‘일루미아’의 어린이날에는 볼거리뿐만 아니라 놀거리,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호스아일랜드는 1㎞ 인공호수 주변에서 웅장한 음악과 함께 20분 가량의 ‘멀티영상쇼’가 펼쳐지고 아빠와 함께 즐길수 있는 미니카 체험과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인형 뽑기 기계 또한 설치되어 있다. 빛 테마파크를 걸으며 먹을 수 있는 겨울 야식으로 찐빵, 만두, 군고구마, 도시락 스테이크 등을 파는 푸드트럭도 빼놓을 수 없는 ‘일루미아’의 매력이다.


 호스토리랜드는 빛의 나들목, 설렘 가득한 꿈의 빛으로 들어가는 꿈의 터널, 별빛 자연 들판에서 수많은 동물과의 대화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은 별빛 터널, 은하수 생명빛이 찬란하게 춤을 추는 생명언덕, 빛의 요정이 서로 의지하며 대화를 나눈다는 다담길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매시 20분, 40분에는 포세이돈광장에서 라이팅페스타가 진행된다. 포세이돈광장뿐만 아니라 이탈리아관 건물에서도 함께 진행된다. 다양한 건물과 터널, 언덕 등에서는 예쁜 사진을 담으려는 관람객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한편, 낮시간에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광장에서는 ‘직업’을 주제로 한 ‘어린이 직업체험 대축제’를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렛츠런파크 일원에서 개최한다. 부산은행, 부산에어, 삼진어묵, 김해민속박물관 등 부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25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어린이들은 야구선수, 은행원, 디자이너, 앵커, 로봇과학자 등 30여 개에 달하는 직업을 체험하면서 미래의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실제 직업군에서 사용하는 유니폼 등 장비와 시설을 제공해 체험 효과를 극대화했고, 형지 아트몰링(회장 최병오)이 행사의 메인스폰서를 맡아 모든 체험행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유소년 승마강습생 모집
 - 어린이 운동은 물론 건강한 정신함양까지…성장기 아이 맞춤형 최적 운동
 - 한국마사회, 저렴한 승마강습 제공으로 승마 이미지 개선 및 국민 체력증진 도모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은 유소년 승마 수강생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존 렛츠런파크 유소년 승마 강습생 일부가 부산, 경남지역 유소년 승마단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추가 강습생을 모집하는데, 강습을 통해 실력을 쌓으면 향후 유소년 승마단원으로도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근 지역 유소년들에게 좋은 기회다. 11세부터 16세까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유소년들이 승마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귀여운 ‘미니호스’를 포함한 다양한 말자원도 투입된다. 
 
 승마는 여러 가지 신체적인 효과 및 심리적, 정서적인 안정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운동이다. 그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동작을 지지해 줄 수 있는 신경 생리학적인 부분도 상당히 촉진해 주는 효과를 준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승마 담당 관계자는 "승마프로그램은 다른 치료와 달리 치료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거의 없고, 살아있는 동물과 함께한다는 즐거움 때문에 정서적 효과도 좋다"며 "국가 대표 말 전문 기관인 한국마사회에서 운영하는 승마 교육 프로그램에 지역 유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유소년 승마강습은 유선전화(051-901-7424, 7427) 또는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고, 접수처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승마랜드다. 강습 기간은 오는 7월까지이며, 기간 중 매주 목ㆍ금(평일반)/토ㆍ일(주말반)에 수업이 열린다. 강습료는 회당 3만 원이며, 총 강습료는 2회에 걸쳐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부산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