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세스스토리, 한국 경마 단거리 1차전 최강자 등극

  • 운영자 | 2017-05-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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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5월 2주차 보도자료]

● 석세스스토리, 한국 경마 단거리 1차전 최강자 등극

 - 막판 스퍼트로 역전 우승 일궈내며 12차례 정상 올라…한국 경마 단거리 최강자로 우뚝 서다 
 -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마천볼트와 킹오브에이스 뒤로 하고 완벽한 추입 경주 전개




 한국경마 단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제12회 부산일보배 대상경주(L)에서 ‘석세스스토리(6세, 이종훈 마주, 민장기 조교사)’가 정상에 등극, 단거리 최강마의 위용을 과시했다. 7일(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 제5경주로 펼쳐진 제12회 부산일보배 대상경주는 2017년 한국 경마 단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스프린트 시리즈’의 첫 관문이었다.


 ‘스프린트 시리즈’는 ‘부산일보배’로 시작, 다가올 6월 4일(일) 펼쳐질 ‘SBS스포츠 스프린트’를 거쳐 9월 10일(일) ‘코리아 스프린트’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각 경주의 성적별 승점을 합산하여 최고 승점을 획득한 말이 스프린트 시리즈 최우수마로 등극, ‘최강자’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시리즈 최종 관문인 ‘코리아 스프린트’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예비경주인 부산일보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야 하는 만큼 이번 경주가 가지는 의미는 매우 컸다. 시리즈를 구성하는 세 경주 중 부산경남에서 열리는 유일한 경주라는 점도 지역 경마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석세스스토리'는 막판 직선주로에서 탁월한 스피드와 스퍼트를 자랑하며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경주 기록은 1분13초4. 경주 초반에는 ‘페르디도포머로이’, ‘트리플파이브’ 등 선행마들에 뒤처지며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던 ‘석세스스토리’는 결승선을 얼마 남기지 않은 직선주로에서 불꽃 같은 뒷심을 발휘하며 2위 ‘서울불릿’을 제치고 단거리 최강자의 위용을 선보였다. 경주 시작 전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마천볼트’와 출전 이후 3전 전승의 저력을 과시하며 기대를 모았던 ‘킹오브에이스’는 각각 4위, 3위에 머물렀다.


 우승은 ‘석세스스토리’가 차지했지만, 국내 단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첫 관문답게 2위권 다툼이 굉장히 치열했다. ‘서울불릿’, ‘킹오브에이스’, ‘마천볼트’, ‘배다리보배’ 등 유수의 경주마가 거의 동시에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올해 있을 ‘스프린트 시리즈’에서의 대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석세스스토리’에 기승해 멋진 추입을 보여준 유현명 기수는 “워낙 단거리 경주이기에 초반부터 치고 나가는 다른 말들이 우승하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석세스스토리’가 외곽 전개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스퍼트하는 저력을 보여준 것이 우승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항상 믿고 기승기회를 주는 이종훈 마주에게 고맙다”며 “늘 고생하고 경주마 관리에 힘써주는 민장기 조교사를 비롯한 마방 식구들에게도 고맙다. 너무 기쁘다”라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교육기부 '말산업 직업체험 프로그램' 시행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은 2017년 교육기부 '말산업 직업체험'을 시행한다. 지난해   부산경남지역 중학교 1,000여 명이 참가했던 '말산업 직업체험'은 청소년들이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마방체험 및 마사지역 투어, 식물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짜여져 인기를 모았다. 

 하루 동안의 짧은 체험이지만 경주마랜드 투어를 비롯해 렛츠런파크 내 다양한 시설을 이용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공기업과 교육기관의 협업을 통해 말산업 분야의 미래인재 발굴에 기여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에 힘입어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는 2017년  '말산업 직업체험'을 5월부터 확대 시행한다.

 부산ㆍ경남지역 교육지원청과의 협업을 통해 참가자 모집 및 강의, 현장체험을 연계 시행한다. 2017년 '말산업 직업체험'은 말산업 체험뿐만 아니라 체험형 식물원인 '꿈트리하우스'를 활용하여 살아있는 희귀곤충을 관찰하는 시간도 제공한다. 부산ㆍ경남지역 청소년들이 자연친화적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첫 번째 투어 장소인 '승마랜드'에서는 한국 말산업의 현황 및 전망, 말산업 관련 직업 소개 교육을 진행한다. 그 뒤 방문하는 '동물병원'에서는 말 진료장면 견학이 진행되고, 말 동물병원의 기능 및 수의사의 역할 설명이 이어진다. 세 번째 장소인 '장제소'에서는 장제사 직업 설명 및 경주마 주제의 트릭아트 관람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당산나무 전망대'에 올라가 경주마랜드를 조망하고, 경마산업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말 수영장'에서 말의 훈련을 관람하고, '토마의 정원'에서 희귀 곤충을 체험함으로써 '말산업 직업체험'은 마무리 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자유학기제 시행으로 인한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 제공의 필요성을 느껴 '말산업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일반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말 산업 전반에 대한 교육과 현장체험을 함께함으로써 교육효과는 물론 재미까지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말산업 직업체험’은 교육부 진로직업체험 전산망 '꿈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담당자(051-901-7144)에게 문의하면 된다.





● 렛츠런파크 부경, 로보카폴리 친구들과 함께하는 5월 봄꽃축제 개최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로보카폴리 친구들과 함께하는 5월 봄꽃 축제’ 5월 12일(금)부터 2주간 개최
 - 애니매이션 캐릭터 구급차, 굴착기 탑승 및 안전교육, '마분' 활용  봄꽃, 이색 말테마 체험행사 진행  



 아이들과 부모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로보카폴리' 캐릭터들이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일원에서 ‘5월 봄꽃 축제’로 부산경남지역 아이들과 만난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은 말(馬)을 테마로 한 꽃 축제인 ‘로보카폴리 친구들과 함께하는 5월 봄꽃 축제’를 오는 5월 12일(금)부터 21일(일) 2주간 금, 토, 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축제에는 2011년 EBS에서 첫 시즌 방송을 시작해 현재 시즌4를 방송 중인 어린이 애니메이션 로보카폴리의 다양한 캐릭터가 실제 구급차, 굴착기, 트랙터로 변신해 직접 아이들이 탑승해 안전교육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다른 꽃 축제와 차별화되는 점은 역시 특별한 마문화 체험의 기회가 있기 때문.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말들과 함께 펼치는 이색적인 말(馬)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조형물과 봄꽃들이 화사한 자태를 뽐내는 10여 개의 포토존을 오가며 펼쳐지는 퍼레이드는 신장 50cm로 국내에서 가장 작은말인 ‘버튼스앤보우’(일명 바우) 등  세계 이색 말들이 동원된다. 이외에도 이번 꽃 축제를 위해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해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고품질 비료로 인정받고 있는 유기농 마분(말똥)퇴비로 직접 재배한 마리골드, 코리우스, 안젤로니아, 베고니아, 장미 등 100만 송이 봄꽃 어우러져 화사한 꽃동산으로 변신한다. 이외에도 한국 야생화 전시회 및 승마기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단순히 꽃을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매주 일요일마다 광장에 마련된  청년예술직판장 프리마켓에서는 신예작가 및 부산경남 소재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조각, 서양화, 애니메이션 등 각종 예술작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청년 아티스트들의 음악, 춤, 무용 등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플리마켓의 대명사인 핸드메이드 제품 및 아트상품들도 각종 부스 내에서 판매된다. 방문객들의 입이 심심하지 않도록 푸드트럭존도 별도로 설치된다. 연어스테이크, 샌드위치, 목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의 길거리 음식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렛츠런파크의 가장 큰 경쟁력 중 하나가 바로 마문화 인만큼, 봄의 절정, 5월을 맞아 말과 꽃을 테마로 봄축제를 개최했다.”며 “이후에도 마문화 관련 이벤트와 전시를 곁들여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부산경남대표 가족공원·말테마파크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고 밝혔다. 





● 렛츠런파크 부경 '어린이 직업체험 대축제' 5만3천명 최대인파 몰려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에서 열린 '어린이 직업체험 대축제'에  53,019명의 지역민들이 찾아 개장 이래 최다 인파가 몰렸다.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5월 7일 일요일까지 3일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30여개에 달하는 기업이 참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주최하고 패션업체 '형지 아트몰링(회장 최병오)'가 메인 스폰서로 나선 이번 행사는, '우리 아이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총 6개 테마로 운영됐다. 축구·야구·말산업 체험이 가능한 '스포츠존', 부산은행 에어부산 등이 참여하는 '부경 잡존', 경찰관·소방관·군인이 되어보는 '공공기관존', 드론 로봇과학자를 느껴볼 수 있는 '미래 유망 직업존', 방송·웹툰·메이크업 등 다양한 인기 직업을 누려볼 '인기 직업존' 등이 운영됐다.

 어린이날인 축제 첫날 단연 사람이 많이 몰린 부문은 '미래유망직업존'이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드론과 로봇을 조종하고, 포켓몬고를 제작하는 것은 물론, 3D프린터가 구현되는 모습도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졌다. VR(가상현실) 체험부스도 아이들로 북적였다. VR 기기를 장착하고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하는 부스에는 남녀 어린이가 가리지 않고 모여들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한데 모여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부경 잡(JOB) 존'에는 그 이름만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토착 대기업들이 총출동했다. 부모, 자녀 가리지 않고 선망하는 업종인 금융업의 대표 기업으로는 부산은행, 경남은행을 포함해 총 8개 계열사를 거느린 'BNK금융그룹'이 참여했다. 간단한 경제이론은 물론 통장개설법 등 어린이들에게 실물경제와 관련한 여러 가지 정보와 지식을 안내함으로써 경제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의 두눈을 반짝이게 했다. 

 '삼진어묵'에서는 부산 대표 음식인 부산 어묵을 소개하고, '어묵 만들기 체험' 코너를 운영했다. 이날 '어묵 만들기 체험' 행사에 참여한 김지연(9) 어린이는 "어묵을 정말 좋아하는데, 평소 직접 만들어볼 기회가 없었다"며 "오늘 행사에 와서 좋아하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다"고 활짝 미소지었다.

 현장중심의 체험학습이 특징인 '미래 소방관 체험교실'에서는 화재예방 교육부터 화재진압, 구조, 구급, 화재조사 등 소방관이 하는 일을 순차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 각종 경찰 오토바이는 물론 소방차, 소방장비가 전시되어 어린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외에도 헤어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네일아트, 방송인 등 인기는 있으나 평소 간접체험해보기 힘든 각종 직업 체험이 펼쳐졌다. 공원 한켠에서는 '진로탐색검사'도 진행되어, 축제에 방문한 어린이들이 무료로 본인의 적성, 흥미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첫날인 어린이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3만명이 넘는 가족고객이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찾아 색다른 직업체험의 기회를 누렸다.





● 13일, 가족과 함께 경주로 달리고 오션베이 이용권 받으세요!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주로 가족사랑 마라톤대회 13일(토) 개최...참가자 모두 오션베이 이용권 무료 제공
 - 2km 경주로 달리며 미션 수행, 다양한 경품이 펑펑, 공연행사도 진행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경주로를 달릴 수 있는 ‘경주로 가족사랑 마라톤대회’를 오는 5월 13일(토)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주로 가족사랑 마라톤대회’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달리는 이색 가족 마라톤 행사다. 1000명의 아이들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믿음 아래 어린이들의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주로 1바퀴(2km)를 달리면서 다양한 미션을 완수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라톤 코스 내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미션을 추가함으로써 색다른 러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1코스 스마일 지압판 코스에서는 45m 구간을 부모가 아이를 업고 지압판을 통과해야 하고 2코스 한마음 림보 코스는 가족이 함께 림보로 걸어야 미션이 완료된다. 마지막 스마일 허그 코스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풍선을 가운데 두고 껴안아 터트리는 미션으로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경주로를 달리며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참가한 가족 모두에게 20만원상당의 대명리조트 오션베이 이용권과 함께 2만원 상당의 아이스크림 상품권, 3만원 상당의 가족 마사지 이용권을 나눠준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참가 희망자는 마라톤 운영사무국(051-987-1984, 010-4861-3394)으로 연락하거나 현장에서 참가신청 가능하다. 특히 대회에 참가하는 전원에게 사람으로 치면 운동화 격인 경주마 편자 기념품을 제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서양에서는 편자를 발견하면 행운이 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편자는 행운의 상징물로 여겨진다. 독일 및 핀란드에서는 주석이나 말편자를 녹인 후 굳는 모양으로 한해를 시작하는 점을 본다고 한다. 동양에서는 편자가 영전·승전 등의 의미로 인식됐다. 


 경주로를 달리는 마라톤에는 특별함이 있다. 경주로를 살펴보면 두터운 모래로 덮여있는데, 이는 수억 원에 이르는 경주마가 주행 중 다리를 다치지 않게 하려고 맨 밑바닥 자갈과 마사토 층 위에 8㎝ 두께의 모래를 덮어 쿠션을 만들기 때문이다. 이에 경주로 마라톤은 일반 마라톤에 비해 경주 거리는 짧지만 일반 마라톤 대비 3배 이상의 운동 효과가 있다. 


 이날 마라톤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열릴 예정으로, 오전 9시부터 참가접수 및  등번호를 배부한다. 참가자는 행사 시간동안 자유롭게 경주로를 마라톤과 미션을 수행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마라톤대회 기간 동안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일원에서는 5월 봄꽃 축제가 열려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축제에는 렛크레이션, 공연행사, 야생화를 주제로 열리는 꽃 체험전, 어린이 인형극, 매직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담당자는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철저하게 금지된 경주로를 달리는 이번 마라톤대회는 가족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 줄 것”이라며 “평소 마라톤으로 건강관리를 해오던 동호인은 물론, 아름다운 추억만들기를 바라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경주로 마라톤 관련 문의는  마라톤 운영사무국(051-987-1984, 010-4861-3394)으로 연락하면 된다.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부산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