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크라운으로 가는 2번째 관문, 코리안더비(GI) 오는 14일 개최돼

  • 운영자 | 2017-05-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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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5월 2주차 보도자료]

 트리플크라운으로 가는 2번째 관문, 코리안더비(GI) 오는 14일 개최돼

 - 3관 대회(Triple Crown) 가를 분수령 총 상금만 8억 원에 달한다!
 - 파이널보스 막을 자 누구인가? 성장세 눈에 띄는 경쟁마와의 대결으로 긴장감 최고조



 국산 최고 3세마(Triple Crown)를 가리는 제2차 관문인 ‘코리안더비'(GI, 1800m, 국OPEN, 별정A)가 오는 14일(일) 렛츠런파크 서울(회장 이양호)에서 열린다. 이번 경주에는 2016년 브리더스컵 우승마인 ’파이널보스‘ , 엑톤파크의 자마인 ’아메리칸파워‘ 등이 출전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혈통의 스포츠 증명해보이나?” 메니피 자마 ‘파이널보스’ VS 엑톤파크 자마 ‘아메리칸파워’ 
 이번 경주의 유력 우승마로 꼽히는 ‘파이널보스’(수, R75, 지용철 조교사)는 국내 리딩사이어인 메니피의 자마다. ‘파이널보스’는 작년 최고 2세마를 선발하는 ‘브리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코리안더비(GI) 출전권을 단번에 얻었다.

 기본적으로 ‘파이널보스’는 종반 탄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추입형 마필’이다. 특히 최근 향상된 스피드를 통해 전천 후 전개도 가능하여 우승 확률이 높다. 

 다만, 지난 4월 KRA컵 마일(GII, 국OPEN, 1600m)에서 마의 구간이라 불리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긴 직선주로를 극복하지 못해 입상에 실패했다. 그러나 기본기가 출중한 경주마라, 이번 경주에선 설욕을 기대해본다.

 유명 씨수마인 ‘엑톤파크’의 자마 ‘아메리칸파워’(수, R61, 김영관 조교사) 역시 우승 후보다. 선행을 나설 순발력은 다소 부족하나, 경주 중반부 순위를 끌어 올릴 수 있는 스피드와 파워 면에서는 상당한 경쟁력을 갖췄다. 

 참고로, KRA컵 마일(GII)에서 ‘아메리칸파워’는 3위를 기록하였으며, ‘파이널보스’를 5위로 앞선바 있다. 

KRA컵 마일(GII) 우승마 ‘인디언킹’ 이번에도 우승 거머쥐나? 이에 맞서는 ‘로열루비’, 대호시대‘
 삼관마(Triple Crown)의 1차 관문을 우승으로 통과한 ‘인디언킹’(수, R65, 문제복 조교사)의 저력이 주목되고 있다. ‘인디언킹’은 2017년 3관 대회의 1차 관문인 ‘KRA컵 마일(GII)에서 시종일관 힘을 앞세운 경주를 펼친바 있다. 

 특히, 종반까지 초반의 힘을 유지할 수 있는 파워가 있다는 점에서 성장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다만, 직전 경주는 순위권 진입의 경쟁마 대부분이 후위권 전개를 펼쳤다는 점에서 이번 경주 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가 변수다. 

 이외에도 종반 탄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전형적인 추입마인 ‘로열루비’(수, R63, 울즐리 조교사) 역시 주목해볼만한 경주마다. ‘로열루비’는 KRA컵 마일(GII)에서 준우승에 그쳤으나, 종반 걸음의 여력은 출전마 대비 가장 좋았던 모습이라 1800m로 시행되는 코리안더비(GI)에서도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다.

 추입마인 ‘대호시대’(수, R73, 백광열 조교사) 역시 작년 브리더스컵 대회의 준우승마로 무시할 수 없다. 다만, 성장세가 뚜렷한 경쟁마와의 추입 대결에서 얼마나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한편, 2016년도 삼관마(Triple Crown)는 메니피의 대표자마인 ‘파워블레이드’(수, R113, 김영관 조교사)가 차지했으며, ‘파워블레이드’는 올해 두바이월드컵의 준결승전격인 슈퍼 새터데이에 출전해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6월, 경마팬들의 심장이 크게 흔들린다! 마사회, ‘Korea Spring Racing Carnival’ 개최
 - 3일(토)과 4일(일) 양일간, 렛츠런파크 서울서 국제경주 포괄하는 경마축제 개최
 - SBS 스포츠 스프린트와 뚝섬배는 물론, 트로피 경주도 3개나

 6월,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가 경마한일전, 뚝섬배, 국제교류경주를 포괄하는 경마 대축제를 개최한다. 해외 주요 경마 시행체와의 교류 강화로 한국경마의 국제화 기반을 다질 의도로 3일(토)과 4일(일) 양일에 걸쳐 펼쳐진다. 3일에는 China Horse Industry Association 트로피 경주를 포함해 3개의 국제교류경주가, 4일에는 SBS 스포츠 스프린트와 뚝섬배가 열린다. 


양일간 2개의 대상경주와, 3개의 트로피 경주 함께해 “한 단계 도약할 계기 만들 것”

 한국마사회가 양일간 선보이는 축제의 공식 명칭은 ‘Korea Spring Racing Carnival‘이다. 말 그대로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은 경마 팬들에게 잊지 못할 광경을 선물할 의도다. 이를 위해 국제오픈경주, 국제교류경주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행사장 곳곳을 가득 채울 계획이다. 


 경마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굵직한 경주들은 4일(일) 펼쳐진다. 제25회 SBS 스포츠 스프린트(GⅢ, 1200m)와 제29회 뚝섬배(GⅡ, 1400m)가 그것으로, 총 상금은 6억 5천만원이다. 두 대회 모두 국제오픈경주로 열리며 SBS 스포츠 스프린트는 일본 경주마 2두를 포함해 총 16두가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는 뛰어난 한국 경주마들의 출전을 장려하고자 60%의 보너스 상금도 내걸었다. 


 전날인 3일(토)에는 제13회 Selangor Turf Club(SLTC), 제8회 Turkey Cup, 제2회 China Horse Industry Association(CHIA) 등 3개 트로피 경주가 펼쳐진다. 각국 시행체 대표는 물론 주한외교사절단 등 관계자들이 함께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대회를 앞둔 외국 출전마들의 훈련기간은 5월 26일(금)부터며 한국 출전마와 훈련이 겹치지 않게 시간을 별도 운영할 방침이다. 훈련정보는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에 게재된다.






 경마 황태자 문세영 기수, 한국경마 발전 위해 싱가포르로 떠난다!
 - 한국 기수 최초로 아시아 메이저 경마 시행국가 ‘싱가포르’ 진출! 
 -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수 ‘문세영’, “새로운 발전 위해 해외 활동 결심해...”



 올해로 데뷔 17년차인 한국 경마의 황태자 ‘문세영’ 기수가 싱가포르로 진출한다. 싱가포르는 ‘아시아 경마의 선진국’이다. 특히, 경주마의 수준이나 경마의 국제화 정도는 상당히 앞서 있어, 문세영 기수에게는 새로운 기회와 도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머무르지 말고 도전하자”는 문세영 기수의 좌우명답게 또 한 번 새로운 길을 걷는다. 
 문세영 기수는 작년 말 기수로서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해외활동 희망 의사를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에 전했다. 이에 한국마사회 국제경마부는 싱가포르 터프클럽(STC)측에 문세영 기수 진출을 추진하게 되었다. 싱가포르 측의 까다로운 기수도입조건, 기수 TO 등 현지 여건에도 불구하고 문세영 기수는 지난 2월 20일(월) 단기면허를 승인받을 수 있었다.   
 
 금번 면허 승인은 ‘코리아컵’, ‘코리아 스프린트컵’ 등의 국제경주 개최 및 한국경마가 PART II로 승격된 점 등 높아진 한국경마 위상이 바탕이 되고, 문세영 기수의 우수한 국내 경주성적, 그리고 싱가포르 현지 네트워크를 통한 신규TO시기를 적절히 공략한 삼박자가 어우러진 결과이다.  

 문세영 기수는 5월 7일(일) 출국하여 8일(월)부터 싱가포르 크란지 경마장에서 경주마 훈련을 시작하게 되며, 5월 19일(금, 야간경마) 또는 21일(일, 주간경마)에 첫 기승을 할 예정이다. 면허기간은 3개월이나 본인의사 및 활동내역에 따라 연장도 가능하다.

한국과 다른 거친 경주문화, 외국 생활 힘들어도 기수로서 성장의 가능성은 더욱 커져... 
 싱가포르가 그의 첫 해외진출 국가는 아니다. 사실 문세영 기수는 2013년 마카오에서 3개월 동안 초청 기수로도 활동했다. 비록 기승기회는 적었지만, 10번을 타면 1번은 반드시 우승할 만큼의 승률(10%)은 계속 유지했다. 

 외국은 우리와 문화가 달라 경주에서 방해를 받으면 바로 신고하는 경우도 흔했고, 경주가 상당히 거칠어 적응하는데도 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문세영 기수는 마카오에서 기수로 활동하며 외국기수들의 다양한 기승방법을 배워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 
 한국과 다른 거친 경주를 경험하고 나니, 국내 경주에 한결 자신감도 붙었다. 그의 이번 싱가포르 진출은 힘들지만 이처럼 기수로서 또 다시 ‘성장할 수 있다는 열정’ 때문이었다. 

“한국기수의 자존심을 걸고...” 성적에 대한 부담보다도 후배들을 위한 길 열어주는 게 크다!
 물론, 문세영기수의 싱가포르 진출은 경주의 수준으로 보았을 때도, 마카오보다 더 어려운 해외진출이다. 하지만 문세영 기수는 이번 도전에서 “성과에 대한 압박보다는 본인을 통해 후배들이 자유롭게 해외에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문세영 기수는 해외에서의 기수활동이 국내 기수 생활에 반드시 도움이 된다며 후배들의 성장을 응원했다. 자신 역시 외국의 거친 경주방식을 통해 단련됐기 때문이다.  

 문세영 기수는 "머무는 것이 무섭다는 생각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어려운 곳에서 적응하다보면 앞으로 말 타는데 정신 및 육체적으로 더 성숙해지지 않을까 생각 한다"며 싱가포르 진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문세영 기수의 싱가포르 진출과 관련해, 문기수가 오는 7월말 개최되는 ‘싱가포르 KRA트로피’에 출전하는 한국 경주마에 기승할 수 있을지 경마팬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불법경마 뿌리 뽑자! 마사회, 불법경마 근절 아이디어 공모 개최
 - 사회 곳곳을 병들게 만들고 있는 불법도박을 뿌리 뽑기 위해 칼 빼든 한국마사회
 - 3개 부문에 대해 공모전 개최하며, 우수 아이디어는 정책과 예방 활동 등에 반영키로
 불법도박 규모는 2008년 53조원, 2012년 72조원, 2015년 84조원 규모(이상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조사자료)로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불법도박에 따른 피해는 개인에 그치지 않고 공익재원 누수, 조직폭력배 자금원으로 이용 등 부가적인 피해를 함께 야기한다. 

 이러한 폐해를 바로잡고 건전한 경마문화 정착에 앞장서고자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가 ‘불법경마 근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키로 해 눈길을 끈다. 

슬로건 등 3개 부문 대상.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입상자들에겐 상금도 주어져
 마사회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불법경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정책과 예방 활동에 활용할 목적으로 개최된다. 전 국민을 참가 대상으로 하며 3개 분야(슬로건․포스터․근절대책방안)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슬로건․포스터 부문의 경우 불법사설경마 근절 및 홍보․예방과, 근절대책방안은 제도개선, 합법경마 이용유도, 신고활성화 등과 관련된다. 

 접수기간은 5월 12일(금)부터 6월 11일(일)까지 한 달 동안이며 이메일(idea@kra.co.kr) 또는 방문(렛츠런파크 및 문화공감센터 안내데스크)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제출 규격 및 형태는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당선작은 1차 심사(실무)와 2차 심사(심사위원회)를 통해 확정된다. 심사기준은 포스터․슬로건의 경우 창의성, 전달성, 적합성, 완성도 등이며, 근절대책방안은 실현가능성, 적합성, 구체성, 참신성 등이다. 당선작 발표는 6월말 예정이며, 시상식은 7월에 개최된다. 참고로 슬로건․포스터 부문 최우수상 1인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근절대책방안 최우수상에겐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내말의 이름은’, 마명짓기 행사 5월 13일~14일 열린다! “말도 보고 마명도 지어보자~”



 오는 5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렛츠런파크 서울(회장 이양호) 놀라운지 옆 잔디광장에서 ‘렛츠런 토이페스티벌’과 연계된 ‘마명짓기 행사’가 개최된다.  
  
 한국마사회 말산업종합정보센터 관계자는 말도 사람처럼 이름을 부여하는 것에 착안해, 이와 같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말의 이름은 사람의 이름과 달리 한국마사회 말산업종합정보센터(구 말등록원) 내에서 마명 규정 심사를 거쳐 붙여진다.

 참고로, 마명은 특정 브랜드 혹은 상표명을 부여할 수 없으며, 동일마명 또는 유사마명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숫자로만 이루어지거나 한 글자로 된 마명도 불가해 참가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마명짓기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물론 관련 사항은 사전에 전달받을 수 있어, 작명하는데 어려움은 없다고 행사 관계자는 전했다.  

 한국마사회는 마명짓기 현장응모 시, 선착순으로 마유비누 등을 증정하며 총 응모 중 10개 마명을 선정하여 온누리상품권(3만원)과 마유비누 2개를 지급한다. 또한, 검토를 통해 실제 말의 이름에도 사용될 수 있어, 고객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부득이하게 방문이 어려울 경우, naming2017@kra.co.kr로 13일(토)부터 23일(화)까지 응모 마명을 보내면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 

 행사관련 안내 사항은 한국마사회 말산업종합정보센터(02-509-1825)로 문의하면 된다. 




 렛츠런파크 서울, 12일부터 14일까지 ‘렛츠런 토이 페스티벌’ 등 개최
 렛츠런파크 서울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에게 매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12일(금)부터는 렛츠런파크 서울 놀라운지 일대에서 ‘렛츠런 토이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14일(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아이들에겐 꿈을, 어른들에겐 추억을’이란 슬로건에 걸맞게 장난감을 활용한 이색 이벤트가 행사장 곳곳을 채울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장난감을 물물 교환할 수 있는 ‘장난감 마켓’은 물론, 성인을 위한 ‘키덜트 전시장’, 장난감을 수리하는 ‘장난감 병원’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방문객을 기다린다. 행사장 한쪽에는 PR카 대회 등 트렌디한 장난감을 체험할 수 있는 ‘토이 체험 존’도 조성된다. 특히 ‘캐리와 장난감친구들’ 체험존 구성 및 캐리와 함께하는 댄스공연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14일 개최되는 삼관경주 두 번째 무대 코리안더비를 기념해 당일에는 중문광장 인포데스트 인근에서 각종 이벤트도 개최된다. 우승마를 맞혀라 응모 및 추첨 이벤트가 그것이다. 

 이양호 마사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은 물론 부산, 제주 등 전국적으로 흥미로운 행사를 기획 중이다”면서, “많은 지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렛츠런파크 제주, 가족의 달 맞아 ‘가족 파크골프 대회’ 개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정형석)는 가족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참여하는 ‘렛츠런파크 제주 가족 파크골프 대회’를 5월14일(일)에 개최한다. 렛츠런파크 제주 경주로 내에 위치한 파크골프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부부·연인팀, 가족 팀 2개 종목에서 팀 대항으로 진행되며, 1위 상금 50만원 등 총상금 200만원이 걸려 있다. 

 가족의 달을 맞아 파크골프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파크골프 미경험자에게도 문호를 개방했기 때문에 나이와 성별 등에 무관하게 현장 접수를 통해 경기 참여가 가능하다. 파크골프 경기 대회 주변에는 제주도민이 참여하는 미니 플리마켓 장터도 열리며, 대회 중간에 즉석 퍼팅 경기 등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렛츠런파크 제주 가족 파크골프 대회’ 안내는 렛츠런파크 제주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회 주관사(전화 064-901-3665)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13일과 14일 정읍시 도농상생 농특산물 오픈마켓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이 5월 13일(토)과 14일(일) 정읍시 농특산물 오픈마켓을 운영한다. 

 렛츠런파크 서울 중문 광장(꿈으로 구간)에서 진행되며, 정읍시 9개 업체가 참가한다. 구체적으로 귀리쌀, 찹쌀, 조청, 장류, 감식초, 곶감, 귀리, 복분자 등을 판매한다. 13일(토)에는 명칭부여 경주도 펼쳐진다. 제6경주로 진행되는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 기념경주’가 그것으로 우승 마주, 조교사, 기수, 관리사에게는 지역특산품이 제공된다. 

 렛츠런파크 서울 관계자는 “상생문화 확산에 기여할 목적으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 중”이라며, “농어촌 소득 증진을 통해 농촌경제에 큰 활력이 불어나길 희망한다”고 했다.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서울

  • aksnfk 05/11 18:46
    문세발기수 오지마소 아예 거기 뿌리 박으소 난 당신이 무지,존나게,허벌나게 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