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영 기수, 한국경마 최초로 싱가포르 첫 우승 달성!

  • 운영자 | 2017-06-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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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6월 2주차 보도자료]

 문세영 기수, 한국경마 최초로 싱가포르 첫 우승 달성!

 - 놀라운 적응력 선보이며 마침내 한국기수 최초 첫 승 거둬! 

 지난 6월 2일(금) 한국경마의 황태자 문세영 기수가 싱가포르 크란지경마장에서 열린 제9경주(class4, 1000m, 폴리트랙, 현지시각 22:20출발)에서 ‘THUNDER CAT’(5세, 거, 호주산)과 호흡을 맞추며 감격스러운 첫 승을 달성했다. 

 문세영 기수의 이번 우승은 싱가포르에서 거둔 한국 기수 최초의 승리라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싱가포르터프클럽(STC)도 한국 기수가 거둔 최초의 우승에 주목했다.  

싱가포르 첫 데뷔 후 이틀 만에 2위를 기록하며, 특유의 강한 집중력과 경기력 선보여! 
 문세영 기수는 5월 7일(일) 출국하여, 8일(월)부터 싱가포르 크란지 경마장에서 경주마 훈련을 시작했다. 그러나 우수한 외국 기수들이 대거 포진한 싱가포르에서 적응하는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지난 5월 19일(금) 첫 출전한 제2경주와 제8경주에서 문세영기수는 각각 11위와 8위를 달성하며 아쉬운 결과를 기록했다. 

 우려도 잠시, 문세영 기수는 5월 21일(일) 4,5,6,7경주를 연달아 기승하며, 빠른 적응력을 선보였다. 4경주에서 3위를 기록하더니 마지막 7경주에서는 ‘NO SMOKING JEFF’와 호흡하며 2위를 기록했다. 한국경마의 황태자로 불릴 만한 적응력과 집중력이었다.  
  
데뷔 14전만에 거둔 첫 승! 짜릿한 역전 승부로 단승 배당률만 72배 기록... 
 마침내 문기수는 출전 14전 만에 ‘THUNDER CAT’과 호흡을 맞추며 첫 승을 이뤄냈다.  ‘THUNDER CAT’은 이 경주 전까지 총 40회 출전하여 1위 4회, 2위 2회, 3위 3회를 달성하였으며, 최근 성적이 6위, 9위, 13위로 많은 기대를 받지 못했다. 또한, 단거리 경주의 여건상 안쪽 게이트가 유리하나 10번 게이트에 배정되어 다소 불리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문세영 기수는 경주출발 후 중위권에 위치하며, 결승선 50m를 앞두고 매서운 추입을 선보이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단승식 배당률이 72배를 기록했을 만큼 기대가 낮았던 경주마로 이뤘던 승리였다. 문세영 기수의 날카로운 역전승은 싱가포르 현지 경마팬에게 고무적인 인상을 심어주었다. 

 참고로, ‘THUNDER CAT’의 조교사 ‘알윈탄’(Alwin Tan)은 한국에서도 유명한 싱가포르 경주마 ‘엘파드리노’의 조교사로서 ‘엘파드리노’는 지난 2014년, 2015년 한국에서 개최한 아시아컵챌린지컵에 출전해 우승과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알윈탄 조교사는 문세영 기수의 우승에 대해서 “좋은 출발이라며, 문세영 기수가 비록 싱가포르에서 아는 조교사가 많지는 않았지만, 매일 아침 나를 찾아오는 성실함을 보였다”며 문기수를 극찬했다.

 문세영 기수는 이번 우승을 통해 “다른 조교사들로부터 더 많은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면서, 기수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 싱가포르 터프클럽(STC)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한국 경마팬의 많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하다는 진심어린 우승소감을 밝혔다.




 한국마사회, 제주마 기수후보생 졸업식 개최
 지난 6월 1일(목) 3명의 신인기수가 탄생했다. 경기도 원당의 경마교육담당 야외 교육장에서 열린 ‘2017년 제주마 기수후보생 졸업식’에서 김재원, 이성민, 이소연 교육생이 영광의 졸업장을 받았다. 

 2016년 4월부터 교육을 받은 3명의 제주마 기수후보생들은 모두 평균 90점 이상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이중 이성민씨는 교육성적 최우수자로 선정되어 한국마사회장상을 수상했다. 기수후보생들은 1년간 매월 학업, 생활, 인문소양 분야를 평가받았으며 이를 합산하여 성적우수자가 선정됐다. 

 이들은 교육기간동안 마학, 경마법규 등은 물론 제주마 기수가 되기 위한 제주마 기승자세 및 기승술까지 수료했다. 작년 4월 7대1의 경쟁률을 뚫고 입학한 만큼 끝까지 주어진 과제들을 훌륭히 소화하며 ‘기수면허 취득’이라는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냈다. 

 이날 행사에는 졸업생 가족을 비롯한 한상배 제주조교사협회장, 장우성 제주기수회장, 한국마사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모여 이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입학식은 개식 및 내·외빈 소개, 졸업장 수여 및 시상, 축사, 격려사, 폐식 및 기념촬영, 축하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장동호 인재교육원장은 “신인기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건전한 레포츠로서의 공정경마를 이끌 새로운 재원이 돼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종착 무대 향해가는 시리즈경주! 현재, 왕좌의 영예에 가장 가까운 경주마는 누구?



 ‘정유년을 대표할 최강 경주마들의 윤곽이 가려졌다!’ 이달 11일(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선 ‘코리안오크스(GⅡ)’가 펼쳐진다. 암말만 출전 가능한 이번 경주가 더욱 관심을 끄는 건 국산 3세 암말 삼관마 시리즈(Triple Tiara)의 마지막 관문이기 때문. 2017년도 벌써 절반을 향해 가는 지금. 시리즈별로 왕좌에 가장 근접한 경주마는 어떤 말인지 살펴보자.

 ‘시리즈경주’는 스포츠로서의 재미를 부각함으로써 경마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가 시행하는 제도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파워블레이드’라는 불세출의 명마(名馬)가 한국 최초로 통합 삼관마에 오르며 국내외에 거센 강풍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올해는 아쉽게도 제2의 ‘파워블레이드’는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다. 트리플크라운 첫 관문인 KRA컵 마일에서 ‘인디언킹’이 이변을 일으키며 우승을 차지했지만, 코리안더비에선 ‘파이널보스’가 승리하며 ‘인디언킹’의 연승에 제동을 건 탓이다. 6월 8일(목) 기준으로 승점을 살펴보면 ‘인디언킹’이 34점으로 선두며, 그 뒤를 ‘파이널보스’(32점)와 ‘로열루비(30점)’가 바짝 쫒고 있다. ‘인디언킹’과 ‘파이널보스’가 두 경주에서 기복을 보인 반면, ‘로열루비’는 꾸준히 준우승을 차지한 덕분에 7월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에서 일발역전도 노릴 수 있게 됐다. 지난해 과천시장배와 Breeders`Cup(GⅡ) 우승마인 ‘파이널보스’가 홈 이점을 안으며 일찍부터 우승마로 점쳐지고 있으나, ‘인디언킹’과 ‘로열루비’의 근면함도 무시 못 할 변수다. 

 단거리 최강자를 가리는 스프린트 시리즈도 9월 코리아 스프린트만을 남겼다. SBS 스포츠 스프린트에서 우승한 ‘돌아온포경선’과 부산일보배 우승마 ‘석세스스토리’가 승점 31점으로 공동 선두며, ‘파랑주의보’와 ‘서울불릿’이 15점으로 뒤를 쫒고 있다. ‘돌아온포경선’, ‘석세스스토리’ 두 경주마 모두 민장기 조교사의 애마(愛馬)란 점도 재미있는 요소 중 하나다.

 3세 이상 장거리 경주마가 대상인 스테이어 시리즈는 ‘클린업조이’의 재패가 확실시된다. 지난해 KRA컵 Classic(GⅡ)과 그랑프리(GⅠ)에서 승리 후 지금껏 한 번도 승리를 내준 적 없는 최강마답게 ‘클린업조이’는 앞선 두 관문(헤럴드경제배, YTN배)에서 우승을 휩쓸었다. 승점이 62점으로 2위인 샴로커(22점)와도 무려 40점 차이다. 때문에 현재로선 스테이어 시리즈 최우수마에 등극할지 보단, 7월 부산광역시장배를 포함해 세 관문 모두 석권할 수 있을지에 더욱 많은 관심이 모인다. 

 퀸즈투어 시리즈와 함께 경마계 퀸을 가리는 트리플 티아라도 마지막 관문만을 남겼다. 퀸즈투어가 현(現) 세대 여왕을 가린다면, 국산 3세 암말 대상의 트리플 티아라는 차세대 여왕을 미리 만나보는 자리로서의 의미가 강하다. 서울과 부경에서 각각 진행된 첫 관문(스포츠서울배, 경남신문배)에선 ‘은하철마’와 ‘아이스마린’이 우승하며 승점 47점을 챙겼다. 하지만 다음 무대인 KRA컵 마일과 코리안더비에선 수말들이 순위상금을 쓸어 담아, 어떤 암말도 승점을 보태지 못했다. 결국 이달 11일(일) 개최될 코리안오크스에서 영예의 경주마가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단, 서울 승점순위 1~5위마가 모두 출전하지 않는다는 점은 대회를 앞두고 여러모로 아쉬움을 남긴다.





 렛츠런파크 서울, 보령시 ‘도농상생’ 농특산물 오픈마켓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이 6월 10일(토)과 11일(일) 양일간 보령시 농특산물 오픈마켓을 운영한다. 

 렛츠런파크 서울의 ‘꿈으로 구간’에서 개최되며 보령시의 5개 업체가 참가한다. 판매품목으로 꿀, 김, 은행한과, 스낵김, 건어물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와 함께 특별히 10일(토)에는 명칭부여 경주도 펼쳐진다. 14시 40분에 시작되는 서울 제 6경주 ‘2017 보령머드축제경주’가 그것이다. 해당경기를 우승한 마주, 조교사, 기수, 관리사에게는 보령시 지역특산품이 제공된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상생문화 확산과 농어촌 소득 증진을 위해 농특산물 오픈마켓을 정기적으로 운영해오며 방문객에게 또 하나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유도단, 아시아를 메치다!
 - 김성민, 김민정 선수 2017년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상


 지난 5월 27일(토)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유도단 김성민(30), 김민정 선수(29, 여)가 홍콩 벨로드롬에서 개최된 2017년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상하며 ‘한국 유도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번 경주는 저희 둘에게 유도선수로서의 가치를 증명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어느덧 11년차인 김성민 선수는 함께 운동하던 친구의 권유로 고등학생 때부터 본격적으로 유도를 시작했다. 첫 메이저 대회 출전인 2011년 ‘파리세계유도선수권대회’(100kg이상급)에서 동메달을 거머쥐며 전성기를 구가했지만, 2013년 5월경 큰 부상으로 고생을 해야 했다. 

 컨디션도 난조했지만, 리우올림픽 이후 국제 대회 출전경험이 없어 이번 대회의 부담은 더 컸다. 그러나 우려와는 달리, 김성민 선수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다. “제가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어 기뻐요”라는 그의 말에 안도와 환희의 감정이 공존하는 듯 했다.  

 마사회 유도단 홍일점인 김민정 선수 역시 어릴 적 우수한 체격요건으로 중학교 체육선생님께 스카웃 됐다. 김민정 선수의 무기는 특유의 ‘무던하면서도 단단한 성격’이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부상이었지만, 뚝심으로 3위 결정전까지 가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차분하고 강한 김민정 선수의 성격이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오직 유도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운동 환경 제공! 합숙소, 위탁교육비 등 높은 복리후생까지 
 한국마사회 유도단으로 활동하는 것에 장점이 있냐는 질문에 두 선수 모두 기다렸다는 듯 “마사회에 정말 오고 싶었다”고 답했다. 특히 김성민 선수는 대학시절 한국마사회 소속으로 오래 활동했던 최민호(37) 유도코치와 생활하며 오고 싶은 생각이 더 강해졌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유도단이 선수들에게 각광받는 이유는 뭘까.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선수들은 답했다. 우선, 성과에 대한 확실한 보상시스템을 꼽을 수 있다. 특히 포상금 지급액수가 타 기관에 비해, 국내대회 1위 기준으로 최소 500%에서 최대 1,000% 수준으로 높다. 

 그뿐만이 아니다.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복리후생제도도 갖췄다. ‘합숙소’, ‘훈련 시설’ 지원은 물론이고 전속관리담당이 제공하는 높은 수준의 식사와 시설관리 서비스가 있다. 또한, 전용버스 운영, 위탁교육비 지원, 대회 출전 시 출전수당도 지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체력관리와 복리후생을 위하여 ‘주식비’, ‘간식비’, ‘특식비’, ‘위생비’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선수관리에 필요한 경비와 피복을 지급하고 있다. 두 선수는 입을 모아, 이러한 환경이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동기부여가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성민 선수는 “한국마사회 유도단 소속이라는 것에 강한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성적으로 증명해보일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김민정 선수 역시 “남자 선수들 틈에서 외롭지 않을까란 우려가 있었는데, 친남매처럼 대해줘서 고맙다”며,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 앞으로의 대회에 더욱 집중 하겠다”고 답했다.





 한국마사회 선릉문화공감센터의 지역주민사랑-차상위계층 교복구입비 지원
 한국마사회 선릉문화공감센터(센터장 김광만)는 지난 2일(금) 대치4동주민센터와 함께 차상위계층 가정을 위해 450만원의 ‘사랑의 교복구입비’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금은 센터 소재지 주변 대치4동에 거주하는 차상위계층 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 전원(15가구, 15명)에게 동복뿐만 아니라 하복구입비 지원에 사용된다.

 ‘사랑의 교복구입비’ 전달식은 김광만 선릉문화공감센터장, 오응재 대치4동장, 차상위계층 학부형이 참석한 가운데 대치4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됐다.

 김광만 선릉문화공감센터장은 “처음 시작은 기업이미지 쇄신이었지만, 가장 가까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고유 업무도 많아 번거로우실텐데 매번 내 일처럼 소외계층을 발굴해서 연결해주시는 동장님과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공로를 주민센터에 돌렸다.





 “대통령배와 그랑프리로 가는 길, 경주마여 챔피언십 시리즈를 잡아라!”
 - ‘챔피언십 시리즈'에 장거리 적성마들 대거 출전, 박진감 넘치는 경기 기대돼




 경마팬들에게 가장 큰 이벤트경주인 대통령배(GI)와 그랑프리(GI)는 어떤 말들이 출전할까? 한국 최고 경마대회로 꼽히는 두 대회의 출전권을 위해 경주마들은 지정된 챔피언십 시리즈 경주들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꾸준히 포인트를 쌓아야 한다. 

 오는 11일(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회장 이양호)에서 열리는 서울 제10경주(1등급, 2,000m, 연령오픈)가 바로 그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챔피언십 시리즈’ 중 하나이다. 

대표 선입마 ‘빛의왕자’와 ‘해마루’의 스타트 경쟁
 출전마 중 가장 유명한 말은 ‘빛의왕자’(수, 7세, R106)다. 데뷔 이래 출중한 기본 기량으로 출전마다 우승 유력마로 뽑히곤 했다. 특히 장거리에서의 풍부한 입상경력을 주목할 만하다. 2000m에 10번의 출전 경험이 있는 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 기대된다. 

 7세의 고령마인 점이 불안요소이긴 하지만 부상으로 4개월간 휴식을 취한 뒤 복귀한 5월 경주에서 바로 1등을 차지해 여전히 건재함을 입증했다. 상승세가 유력한 우승후보다. 

 이에 맞설 출전마로는 ‘해마루’(거, 6세, R101)를 뽑을 만하다. 출전마 중 유일한 한국말로 서울 대표 국산마이다. 주로 선입작전을 많이 쓰는 말로 역시 선입마로 분리되는 ‘빛의왕자’와의 초반 경합이 관전 포인트다. 인기 씨수마 ‘비카’의 자마로 혈통적으로 중장거리에 강하다. 지난 4월 ‘헤럴드경제배’(2000m, 혼OPEN, 별정B)에서 4위를 기록해 이번 경기에서도 기대를 걸만하다. 

수말들에게 뒤지지 않는 암말 ‘아름다운동행’과 복병마 ‘무후대제’
 ‘아름다운동행’(암, 5세, R105)은 출전마 중 유일한 암말이지만 성적은 전혀 뒤지지 않는다. 레이팅이 105로 출전마 중에 두 번째로 높고 승률도 36.4%로 막강한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2016년 TJK(터키)트로피 특별경주, 2015년 YTN배 우승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외에도 ‘무후대제’(수, 5세, R87)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무후대제’는 최근 순위권에 들고 있는 복병마다. 1등급으로 승급 후 적응 중이지만 경쟁마 대비 부담중량이 적다는 유리함 때문에 기대치가 높다.





 마사회 ‘제주에서 가장 가까운 부천센터 금요경마 프로모션’ 시행
 한국마사회 부천센터(센터장 김한곤)는 야간경마가 시작된 지난 6월 2일(금)부터 금요경마 활성화를 위하여 ‘제주에서 가장 가까운 부천센터 금요경마 프로모션’을 시행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제주로 오가기 위해 이용하는 김포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센터라는 점에 착안한 이번 프로모션에서 제주경마가 진행되는 금요일 부천센터를 찾아 제주도민증을 제시하는 고객은 부천센터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김한곤 센터장은 “수도권과 제주가 동시 생활권인 고객들이 금요경마를 좀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면서, “앞으로 부천센터를 금요경마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천센터는 김포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국내선(9번홈 : 인천·부천 방면)에서 버스(3번, 50번, 50-1번) 탑승 후 ‘원종사거리’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