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8년 만에 이뤄낸 첫 대상 경주 우승, 김혜선 기수 드디어 해냈다!

  • 운영자 | 2017-06-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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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6월 3주차 보도자료]

 데뷔 8년 만에 이뤄낸 첫 대상 경주 우승, 김혜선 기수 드디어 해냈다!

 - 언제나 여성기수최초라는 수식어가 떠오르는 그녀, 대상경주 우승으로 가능성을 증명하다.

 한국 대표 여성기수인 ‘김혜선 기수’가 지난 11일(일) ‘코리안오크스’(GII)배를 통해 첫 대상경주 우승을 달성했다.

 기수로 데뷔한 이후 8년 만에 거머쥔 대상경주 우승이자, 여성 기수 최초의 대상경주 우승이다. 또한, 서울․부산 통합 오픈경주에서 여성기수가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코리안오크스배 우승마인 ‘제주의하늘’은 몸무게가 420~430kg대로 작아 당초 우승 후보로도 거론되지 않았었다. 실제로 경주 당일 단승률 56배를 기록했다. 그러나 ‘제주의하늘’은 데뷔 후 김혜선 기수와 총 6번 호흡을 맞춰, 3번이나 우승한 마필이다.  

 동물을 좋아해 기수라는 직업을 택했다는 김혜선 기수는 ‘제주의하늘’과 우승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교감’이라고 말했다. 김혜선 기수는 ‘제주의하늘’은 승부욕이 강한 마필인데, 초반에 힘을 쓰면 나중에 걸음이 나오지 않아, 경주 막판에 힘을 쓰도록 유도했다고 한다. 

 김혜선 기수는 상대적으로 남성기수에 비해 체력적인 면에서는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지만, 섬세함과 부드러움으로 마필을 이해하는 게 자신의 무기라고 말했다. 기수로서 자신의 최대 목표였던 대상경주 우승 비결에는 ‘말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있었다.
 
“기수로서 드디어 인정받은 것 같다”는 김혜선 기수, 여성 기수 최초로 거둔 대상경주에 벅차올라  
 수상 소감을 묻는 질문에 김혜선 기수는 “이제 진짜 기수 같다”고 답했다. 300승을 바라보고 있는 기수지만, 대상경주 수상 경험이 없어 늘 아쉬웠다는 김혜선 기수는 비로써 인정받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대상경주 우승 전 김혜선 기수는 매번 반복되는 경주에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했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기수로서의 최종 목표인 대상경주 우승을 이뤘다는 사실에 허탈하기도 했다. 막상 꿈꾸던 목표를 이루고 나니, 기수로서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도 됐다. 

 그러나 이내 존경하는 선배 문세영 기수 이야기에 그녀에게서 새로운 목표가 생긴 듯 했다. 지난 5월 경마 선진국인 싱가포르에 진출해 해외 무대를 누비는 선배를 보며, 자신 역시 자부심을 느꼈다고 한다.

 특히 대상경주 우승 후 문세영 기수에게서 “자랑스럽다”는 문자를 받고 감격했다는 김혜선 기수. 올해 1월 문세영 기수와 함께 한국 남녀 기수 대표로 마카오 이벤트 경주에 출전한 것이 자신에게는 새로운 자극이 되었다고 한다.

 향후 문세영 기수처럼 해외에 진출하며 또 다른 도약을 꿈꾼다는 김혜선 기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본다.

 한편, 우승마 '제주의 하늘'은 부경의 '아이스마린'을 제치고 국산 최우수 3세 암말에 등극했다. ‘아이스마린'이 5위만 했더라도 최우수 3세 암말로 선정될 수 있었으나, 경주 초반 늦은 출발을 극복하지 못하고 5위마와 1마신(2.4m) 차이로 7위를 기록했다.






 렛츠런 중독예방센터, 불법도박 근절 및 중독예방 캠페인 개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센터장 김경훈)는 렛츠런 중독예방센터(분당 유캔센터 소장 김태우)와 공동으로 6월 9일(금) 렛츠런 분당문화공감센터에서 경마고객을 대상으로 불법도박 근절 및 중독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경마 고객들을 대상으로 심리진단 검사 및 현장 상담을 진행했고, 참석 고객들에게는 향후 건전하게 경마를 이용하고 불법도박을 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한국마사회 중독예방센터 장유진 센터장은 “향후에도 이런 행사를 통해서 고객들의 인식전환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등급 말들의 인생역전의 기회, 스포츠조선배의 우승컵을 거머쥘 말은?

 - 2000m 무경험 말들의 예측할 수 없는 혼전 예상돼, 1군마로 승격할 준비된 경주마는?



 오는 18일(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회장 이양호)에서 아직 2군에 머물러 있는 우수마들이 기다려 온 ‘스포츠조선배’(제9경주, 2000m, 국OPEN)가 열린다. 레이팅 80이하의 말들만 출전할 수 있는 경주답게 2000m에 경험이 없는 말들이 대거 출전한다. 그만큼 쉽게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없어 어떤 말이 우승하든 짜릿한 승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첫 2000m경주에 맞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므로 장거리 적성마를 찾는 장이 될 것이다.

또 한 번의 우승을 노리는 ‘로열빅토리’와 ‘스포츠조선배’ 절치부심 ‘카원’ 
 출전마중 유일하게 대상경주 우승경력이 있는 ‘로열빅토리’(수, 5세, R77)는 지난 4월 2일(일) 열린 ‘스포츠동아배’(2등급,1800m,연령오픈)에서 우승했다. 종반 탄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전형적인 추입마인 ‘로열빅토리’가 또 다시 결승선 앞에서 깜짝 반전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카원’(거, 5세, R69)은 2016년에도 ‘스포츠조선배’에 출전한 적 있는 말로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이다. 기본 체형 540kg이상에 부마 ‘메니피’ 모마 ‘제니튜더’의 자마로 혈통이 우수해 기대가 높다. 작년에는 7위로 아쉬운 성적을 냈지만 최근 경기 5번 모두 순위권 안에 들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00m 무경험 말들의 각축전 ‘검빛강자’, ‘초원강타’, ‘퍼펙트샤인’ 
 ‘검빛강자’(거, 4세, R67)는 2,3,5월 경주에서 모두 1위를 하며 승률을 35.7%까지 끌어올렸다. ‘헤럴드경제배’, ‘YTN배’를 우승한 ‘클린업조이’와 ‘뚝섬배’ 우승마 ‘실버울프’를 담당하고 있는 송문길 조교사의 말이다. 말을 보는 안목이 탁월한 조교사의 말이라 기대가 높다. ‘검빛강자’는 2월 18일(토) 10경주에서 승리하며 송문길 조교사에게 100승의 기록을 안긴 말이기도 하다. 

 '초원강타‘(거, 5세, R76)는 스피드와 힘을 겸비한 선입마로 2등급 승급 후 3번째 경주 만에 우승을 기록했을 만큼 현급에서의 적응을 마쳤다. 다만, 데뷔 후 아직 1800m 거리에선 입상 경험이 없어 검증은 필요하다. 

 ‘퍼펙트샤인’(수, 6세, R67)은 출전마 중 가장 나이가 많고 출전마 중 승급도 가장 늦었다. 하지만 2등급 승급 후 한 달 만인 4월에 치러진 ‘스포츠동아배’에서 3위를 기록할 만큼 저력이 있다. 

 이날, 렛츠런파크 서울(본부장 고중환)은 스포츠조선배를 기념하여 구매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 경주 베팅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랜덤 발행하고, 현장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구매권을 지급하며 총 11명에게 150만원 상당의 구매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이외에도 스포츠조선배에 베팅한 고객 중 전산추첨으로 구매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지사 인근 단체에 기부금 7억원 전달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는 지난 6월 7일(수) 렛츠런재단을 통해 강북 지사 등 16개 마사회 지사 인근 단체에 기부금 7억 원을 전달하였다. 한국마사회는 지속적으로 기부금 사업을 실시 해 오고 있으며 2016년도에는 75억 원의 기부금을 각 지역단체에 전달 한 바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그동안 재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각종 지역 숙원사업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이양호 마사회장은 “다양한 지역 숙원사업을 위해 마사회가 공헌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부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며 공기업으로서 소명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국마사회는 엄격한 기부금 심의를 통해 적격 자격을 갖춘 단체에 기부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도 내에 60억 원 가량의 기부금을 마사회지사 인근 단체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하루 만에 세 번의 1위 실화입니까? 슈퍼루키 김동수 기수, 데뷔 3년 만에 100승 달성

 -  놀랍도록 무서운 속도로 성장 중인 렛츠런파크 서울 슈퍼루키 김동수 기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가파른 상승세로 인기몰이중인 김동수(32)기수가 지난 11일(일) 하루 동안 무려 3승을 추가하며, 개인통산 100승을 차지해 이목이 집중됐다.

 11일(일)에 열린 서울 제8경주에서 심승태 조교사 마방의 ‘빅트리오’와 함께 출전한 김동수 기수는 2위 ‘룰즈’를 7마신 차이로 크게 압도하며 개인통산 100승을 이뤄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통산 96승을 기록했던 그가 이렇게 빨리 100승을 달성하리라고는 쉽게 예상하지 못했다. 많은 기수들은 99승에서 1승을 추가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김동수 기수는 10일에 1승을, 11일엔 무려 3승을 추가, 쾌속 100승을 달성한 것이다. 

 2014년 스물아홉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로 데뷔한 김동수 기수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다. 선배 기수들의 장점만을 흡수하기 위해 선배들의 경주영상을 2, 3번씩 돌려보는 등 철저한 연구를 통해 꾸준히 자신을 성장시켰다.

 그 결과 2016년 6월에는 데뷔 2년 만에 프리기수로 전향할 수 있었다. 프리기수로 전향한지 만 1년이 채 안된 지금, 김동수 기수는 렛츠런파크 59명의 기수 중 6번째 높은 다승률을 보이며 차세대 스타기수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김동수 기수의 100승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신인시절 소속기수로 활동하던 37조 마방과의 인연을 과시했다는 점이다. 지난 4월 29일(토) 37조 심승태 조교사에게 통산 100승을 안겨주었던 김동수 기수는 당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심승태 조교사에게 100승을 안겨드렸듯 자신의 100승도 37조 마방의 경주마와 함께 달성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힌 것이 정말로 실현된 것이다.

 심승태 조교사는 ‘앞으로도 김동수 기수와 200승 300승을 넘어 계속 함께 달리고 싶다’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나 그의 도전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100승은 선물처럼 기쁘다. 하지만 최범현 기수의 리듬감, 문세영 기수의 한발 빠른 스타트 등 앞으로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며 소감을 밝힌 김동수 기수. 2017년 세자리수 우승을 넘어 생애 첫 대상경주 우승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는 그의 행보에 경마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양호 한국마사회장, 렛츠런파크 스포츠선수단 소속 현정화 탁구 감독, 김재범 유도 코치 등 만나 격려


 한국마사회 이양호 회장이 지난 9일(금)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에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스포츠단을 만났다.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격려하고 큰 대회를 앞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는 렛츠런파크 탁구단의 현정화 감독, 렛츠런파크 유도단의 김재범 코치, 렛츠런파크 승마단 전재식 감독 등 30여명의 렛츠런파크 스포츠선수단이 참석했다.

 이날 이양호 회장은 “선수 여러분들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점을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며 렛츠런파크 스포츠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경기성적보다 지도자와 선수 여러분들이 소통과 화합으로 자신들의 기량을 극대화하여 최고의 명문 스포츠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렛츠런파크 스포츠단을 운영하며 유도, 탁구, 승마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이중 렛츠런파크 유도단의 김성민 선수는 지난 5월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김민정 선수는 단체전 동메달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렛츠런파크 탁구단은 12일(월)부터 일본과 중국에서 ITTF 월드투어 플래티넘 일본, 중국 오픈대회에 출전 중이다.





 체력이 곧 재산, 경주마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고군분투

 - 혈기왕성한 수컷이 제일 더위 많이 타, 차가운 수액과 수영훈련으로 체력관리



 뜨거운 여름 햇볕 아래에서 전속력으로 1000m이상을 달려야 하는 경주마들은 여름철 체력관리를 어떻게 할까? 높은 기온에 경주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기 시작한 렛츠런파크 서울(회장 이양호), 이곳에서 지내는 경주마들은 요즘 더위에 대비하기 위한 체력관리가 한창이다. 컨디션이 성적으로 연결되는 경주마들에게 체력만큼 중요한 재산은 없기 때문이다. 

 여름은 마방이 가장 긴장하는 시기이다. 말은 더위에 약해 여름에 컨디션 난조가 생기면 성적이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말들도 사람과 비슷하게 암컷보다는 수컷이, 온화한 성격보다 흥분을 잘 하는 성격의 말이 더위를 많이 탄다고 한다. 그래서 흥분을 잘하는 수컷 말은 여름철 특별 관리 대상이다. 

 37조 마방에서 말을 돌보고 있는 임채덕 조교보는 “여름마다 평균 2마리의 말들이 일사병을 앓는다. 그럴 경우 경주마의 성적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여름에는 더 자주 컨디션을 체크한다.”며 여름철 말 관리의 핵심은 ‘열 내리기’라고 말했다. 

 말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통풍이 잘 되는 커다란 창문은 물론, 마방 천장에 여러 대의 대형 선풍기를 달았다. 특히 더위를 많이 타는 말은 가장 이른 훈련시간에 배치해 해가 뜨기 전에 조교를 마칠 수 있게 한다. 조교가 끝나면 샤워로 열을 식혀주는데, 말도 여름감기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차갑지 않도록 온도조절은 필수다. 

 신체 중 온도가 가장 높은 다리에는 얼음찜질을 해주기도 한다. 경주마는 발목이 가늘어 고열이 치명적인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말들은 냉찜질을 받으면 기분 좋다는 듯 눈을 감고 낮은 울음소리를 내기도 한다. 

 한번 경주를 뛰고 나면 말은 많게는 20kg까지 살이 빠진다. 특히 더위에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의 경우 살이 빠지는 정도가 심해지는데, 겨울보다 많게는 4배 더 많이 빠진다. 그래서 말들은 경주 직후 수액을 맞는데 여름에는 수액도 차갑게 준비한다. 

 경주마들은 무더운 여름에도 훈련을 쉴 수 없다. 때문에 조교사들은 말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영장 훈련을 이용한다. 하루 평균 수영장을 이용하는 말이 100마리에 달할 정도로 여름철에 인기다. 

 예전엔 경주마들에게 삼계탕 같은 특별한 보양식을 먹이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사료의 질이 크게 좋아지면서 최근엔 보양식을 먹이는 경우가 크게 줄었다. 대신 땀을 많이 흘리는 말을 위해 수분과 전해질섭취에 신경 쓴다. 커다란 각설탕모양의 미네랄을 마방 구석에 걸어놓아 말이 수시로 핥아 먹을 수 있게 하고, 물에 전해질을 타 먹이기도 한다. 임채덕 조교보는 “특별한 보양식보다는 평소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다”고 경주마의 여름철 체력관리의 비법을 전했다.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 저소득가정 수학여행비 지원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지사장 박우일)는 6월 14일(수) 부평구 저소득가정 초․중학생 150이 즐거운 수학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수학여행비 지원금 1,500만원을 부평구(구청장 홍미영)에 전달하였다.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는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부평구 저소득가정 초․중학생 수학여행비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2016년까지 총 1,265명 학생이 후원을 받았다. 또한, 2013년 부평구와 민간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2015년 저소득 어르신 실버보행기 지원사업』, 『2016년 드림스타트 공부방 만들어주기 사업』등 다양한 나눔 사업으로 부평구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 박우일 지사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부평의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부채부터 맥주까지, 2030의 여름을 위해 렛츠런파크 서울이 쏜다!

 - 렛츠런파크 서울, 2030 전용 존 ‘놀라운지(NOL LOUNGE)’에서 여름 내내 다양한 이벤트 시행 



 새로운 즐거움이 필요한 2030들을 위해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회장 이양호)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렛츠런파크 서울 1층에 있는 2030들을 위한 놀이 공간 ‘놀라운지(NOL LOUNGE)‘에서 여름 내내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놀라운지’는 2016년 1월 한국마사회가 2030세대들에게 새로운 기술들을 접목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특별한 공간이다. 또한 모바일에 익숙한 2030세대가 스마트하게 경마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줄을 설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마권을 구매할 수 있는 ‘마이카드’다. 

 6월 16일(금)부터 8월 27일(일)까지 놀라운지의 경마 초보교실을 수강한 후 마이카드를 가입하면 고급부채를 받을 수 있다. 동일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놀라운지 내에서 모바일로 첫 베팅 시 무료 맥주쿠폰도 제공하니 두 가지다 놓칠 수 없는 기회다. 

 경마를 처음 접하는 2030고객의 행운을 비는 이벤트도 준비되었다. 7월 한 달간 마이카드 가입 후 처음 마토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구매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예치금으로 지급한다. 일명 ‘7월 초심자의 행운 이벤트’다. 

 이외에도 7월 1일(토)부터 8월 27일(일)까지 놀라운지의 마이카드 이용고객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맥주, 커피 등이 상품으로 걸린 룰렛이벤트, 베팅초보를 위한 예치금 지급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관계자는 “여름 야간경마시즌(6월~8월)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2030의 경마를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서울

  • 말타go 06/16 08:23
    2030,코 묻은 돈까지 꼭 빼먹어야 되겟수? ㅠ
    노름의 속성상 젊은 혈기에 적당히가 더 어려
    울듯..패가망신하는게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