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샛별 신인 기수 김덕현, 출전 2번 만에 우승 달성!

  • 운영자 | 2017-07-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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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7월 2주차 보도자료]

 떠오르는 샛별 신인 기수 김덕현,  출전 2번 만에 우승 달성!

 - 까무잡잡한 피부가 인상적인 순수 시골청년 김덕현 기수, 복싱선수에서 기수로 거듭나다 
 - 데뷔는 1주 늦었지만, 출전 2번 만에 우승 달성하며 떠오르는 샛별로 부상!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 신인 김덕현 기수가 데뷔 후, 출전 2번 만에 우승을 거머쥐어 이목이 집중됐다.

 김덕현 기수는 지난 7월 1일(토) 렛츠런파크 서울 제6경주(혼4등급, 1000m, 핸디캡)에서 ‘삼정타핏’(거, 3세, R51)과 함께 결승선을 통과했다.

 당일 김덕현 기수는 렛츠런파크 서울 제2경주에 첫 출전해 순위상금을 거머쥐며, 순조로운 출발을 선보인바 있다. 그러나 좋은 출발을 넘어서, 뒤이어 출전한 제6경주에서 우승을 이뤄내며 경마팬을 놀라게 했다. 

김덕현 기수, 복싱 아마추어 선수에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기수가 되기까지...  
 김덕현 기수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학년까지 아마추어 복싱선수로 활동하며 소년체전 등에 출전했었다. 그러나 복싱은 자신의 신체조건과는 다소 맞지 않는 종목이었다. 운동을 좋아하는 김덕현 기수는 고민 끝에, 자신에게 꼭 맞는 기수라는 직업을 발견했다.

 경마특성화고등학교가 집근처에 있어, 기수라는 직업은 그리 낯설지만은 않았다. 특히 함께 운동 하던 친구의 권유가 컸다. 처음에는 부모님 모두 반대했지만, “성실하게만 하면 기수로서 잘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으로 부모님을 설득시킬 수 있었다. 

 지난 6월 18일(일) 김덕현 기수는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의 신인기수로 고객에게 직접 인사를 전했다. 무엇보다 가슴 떨리는 순간이었다. 2년의 교육 과정을 수료한 후, 수습 기수로서 데뷔한다고 생각하니, 벅차기도 했지만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앞섰다.

성실함은 배반하지 않았다! 경주 종반 짜릿한 역전승으로 강렬한 인상 남겨...
 경주에 실제로 출전한 것도 동료 신인 기수들보다 1주 정도 늦었다. 박재우 조교사(50조)의 권유로 충분히 연습을 거친 후에 나가기로 한 것이다. 뒤늦은 출발에 대한 염려도 잠시, 충분한 연습이 경주 당일 빛났다.

 경주초반 ‘삼정타핏’은 빠르게 선두권으로 진입해나갔지만, ‘브이칸(수, 3세, R57)’과 ‘헤일로버드’(암, 4세, R51)가 이를 저지하며 우승 자리를 두고 각축전을 펼쳤다. 우승은 ‘브이칸’ 또는 ‘헤일로버드’로 점쳐지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결승선을 코앞에 두고 ‘삼정타핏’은 매서운 추입력을 선보이며 역전승을 거뒀다. 신인기수로서 출전한 지 2번 만에 이룬 값진 우승이었다. 김덕현 기수는 평소 얌전한 ‘삼정타핏’이 경주당일 유난히 예민했다며, 음성으로 부드럽게 ‘삼정타핏’을 달래주며 안심시켰다고 한다. 충분한 연습과 말에 대한 교감이 이뤄낼 결과였다. 

 기수로서의 최종 목표를 묻는 질문에 김덕현 기수는 “행동 없는 신념은 오만과 자만일 뿐이다”라는 말을 좋아한다며, “성실하게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는 기수”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 시작이라며, 앞으로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답했다.






 “9일 챔피언십 시리즈, 치열한 2위 싸움 예상”

 - 강력한 우승 유력마 ‘샴로커’, 또 한 번의 챔피언십 시리즈 승점 획득 기대

 오는 9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제10경주(1등급,  2000m, 연령오픈)'는 ‘대통령배(GⅠ)’와 ‘그랑프리(GⅠ)’ 출전마를 선발하는 챔피언십 시리즈 중 하나이다. 이 경주에서 승리한 말은 44점의 승점을 획득할 수 있다. 승점 순위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그랑프리 챔피언십 시리즈 누적승점 2위인 ‘샴로커’가 출전해 흥미를 더하고 있다. 

5월 'YTN배'에 이어 다시 맞붙었다. ‘샴로커’, ‘언비터블’, ‘천적’
 지난 5월 'YTN배'에서 승부를 겨뤘던 세 마리의 말이 다시 만났다. 같은 2000m 경주이기 때문에 출전마 간 전략 싸움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 중 가장 우승이 유력한 말은 ‘샴로커’(미, 수, 4세, R109)다. 

 ‘샴로커’는 'YTN배'에서 작년 그랑프리(GI) 디펜딩챔피언인 ‘클린업조이’에 뒤이어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번엔 ‘클린업조이’처럼 압도적인 마필이 없는 상황이라 우승이 기대가 된다. 데뷔 이래 1번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순위상금을 획득할 정도로 상승세가 뚜렷한 말로 출전마 중 마땅한 경쟁자가 없어 보인다. ‘샴로커’를 제외한 2위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언비터블’(미, 수, 7세, R105)은 스피드와 힘을 고루 겸비한 마필로 경주 종반 추입이 장기인 말이다. 2000m 출전 경험이 14번으로 세 마리 중 가장 많다. 셋 중 해당 거리 최고 기록도 2분 7초 6으로 가장 좋기 때문에 컨디션에 따라 우승도 노려볼 만하다. 

 ‘천적’(미, 거, 6세, R102)은 2015년 6월 1등급으로 승급하여, 풍부한 1등급 경주 경험을 가진 관록마다. 올해 성적이 좋다고는 할 수 없으나 직전 경주인 6월에 ‘해마루’, ‘빛의왕자’, ‘아름다운동행’ 등의 강자들을 제치고 1등급 경주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YTN배'때보다 경쟁마들에 비해 부담중량이 55.5kg으로 상대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에 선전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암말의 저력을 보여줄 ‘피노누아’, 복병마 ‘장산카우보이’ 
 '피노누아'(한, 암, 7세, R93)는 올해 2월 4세이상 암말만 출전 가능한 ‘동아일보배’에서 준우승, 연이어 3월에 역시 암말들의 대결인 ‘새봄맞이 기념'(GIII) 대상경주에서 우승했다. 최강 암말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수말과의 경주에선 우승한 적이 없다. 이번 경주에선 암말의 저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장산카우보이'(미, 거, 4세, R91)는 2017년 2월 1등급으로 승급 후 3번의 1등급 경주에서 모두 순위상금을 획득했다. 2000m는 첫 출전이지만 부담중량이 51kg으로 유리하다. 그동안 오래 호흡을 맞춰온 페로비치 기수의 부재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이다.





 2016년 신인왕, ‘이현종’ 4일 입대,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 것 


 7월 2일(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11경주(1등급)에서 이현종 기수가 역투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기세가 좋은 마필 ‘시티스타’였기에 우승도 노려봤으나 ‘디플러메틱미션’ 마필은 경주 내내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은 채 유유히 결승선을 갈랐다.

 이현종 기수는 직전 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제11경주가 입대 전 마지막으로 치룬 대회였던 탓에 여러모로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었다”. 경주 직후 인터뷰에서 이현종 기수는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야심차게 준비했던 세레모니는 아예 시도조차 못했다. 그는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 카메라를 응시하며 멋지게 경례포즈를 취해볼 생각이었다(웃음)”며 겸연쩍게 웃어보였다. 

 대한민국의 모든 남성이 그러하듯 이현종 기수도 국방의 의무를 피할 순 없었다. 1993년 8월 생으로 만 나이로는 벌써 23세다. 일반적인 남성들의 입대시기를 놓고 보면 빠른 편은 아니나 운동선수들과 비교하면 그리 늦은 편도 아니다. 더군다나 이현종 기수는 2015년 6월 데뷔해 이제 갓 2년을 채운 신인이다. 그렇다고 실력이 없는 것도 아니다. 지난해 4월, 데뷔 311일 만에 한국경마 최단기간 40승을 채우며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기세를 몰아 그해 연말에는 신인왕도 거머쥐었다. 

 올해도 승수만 놓고 보면 서울 랭킹 10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런 만큼 입대시기가 너무 이른 게 아니냐는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 하지만 이현종 기수의 답변은 의외로 간단했다. 그는 “생각하기 나름이다. 김동수 선배나 이혁 선배는 제대 후 기수생활을 시작했음에도 잘하고 있지 않냐”면서, “아직 젊은데다 입지도 튼튼하게 다져놨기에 걱정스럽진 않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다 한들 스포츠 선수에게 있어 2년이란 시간은 결코 짧지 않다. 4일(화) 입대한 이현종 기수는 이제 기수복이 아닌 군복을 입고, 채찍이 아닌 소총을 들고서 자신이 아닌 나라를 위해 싸워야한다. 매일같이 해왔던 기승술 훈련도 한동안 꿈도 꿀 수 없다. 그럼에도 이현종 기수가 자신감을 보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바로, 한국마사고등학교 재학시설부터 무려 8년간이나 말(馬)과 한 몸처럼 살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이현종 기수는 “2년이란 시간이 긴 것은 사실이다”며 짐짓 동의하는 듯했으나 이내 대수롭지 않단 표정으로 “하지만 돌아와서도 충분히 잘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비췄다. 입대를 호기로 삼고 싶단 생각도 강했다. 그는 “몸이 약한 편인데 군 생활 동안 몸을 만들고 파워를 보강하고 싶다”면서, “나약해진 마음도 다잡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좀처럼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군 생활 중 체중 증가에 대한 우려는 전혀 없다는 이현종 기수의 걱정은 오히려 부모님 쪽이다. 그는 “철없이 굴어 부모님께 늘 미안한 마음이 컸다. 투정을 받아주기만 했는데 제대 후 꼭 효도하겠다”면서, “기수 생활의 원동력은 바로 가족”이라고 고마움과 미안함을 함께 표했다. 

 그 외에도 입대를 앞둔 이현종 기수는 유독 고마움을 전할 사람이 많다. 이현종 기수는 “김영관 조교사, 박대흥 조교사, 배대선 조교사, 한국마사회 김훈 교관 등 진심으로 저를 걱정해준 분들이 많다”면서 “그동안 실망시켜 죄송하고 제대 후에는 자랑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마 팬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이현종 기수는 “마사회가 홍보를 잘해줘서인지 경마 팬들이 다 알고 있더라(웃음)”면서, “언제 가냐, 왜 가냐 묻는 분들이 하루에도 수십 명이었다”고 했다. 또한 “평소보다 적어도 10배 이상은 응원해 주신 것 같다”면서, “팬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는 계기가 됐다. 무사히 돌아올 테니 기다려달라”고 말을 더했다. 

 소년티를 벗고 2년 후 더욱 늘름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이현종 기수를 기대해본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장수 육성마 복합훈련센터 개장 

 - 사계절 전천후 국내산마 육성 환경 구축으로 한국 말산업 선진화 이끈다! 
 - ‘독일산 트레드밀’, ‘재활전용 광열치료기’부터 ‘음향기기’ 설치까지? 초특급 복합훈련센터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럼팜 장수는 2007년에 개장하여 우리나라 말 산업의 전초기지로서 경주마의 후기육성(18개령∼24개월령) 기능 강화를 통해 국내산마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그러나 장수목장은 지리적·계절적 여건상 동절기에 눈이 많이 오고 기온이 급감하여 훈련이 다소 어려운 실정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장수는 2016년 12월에 기존 훈련주로 내에 실내주로(폭 6.5m×길이 1400m)를 완공하여 사계절 전천후 훈련 시설을 마련했다.
 
 이와 병행하여 육성조련의 체계를 고도화하여 육성마의 강도 높은 훈련과 신속한 재활치료를 통해 경쟁력 있는 우수 국내산마 양성에 기여하고자 기존의 말 수영장 내 여유 공간을 리모델링(약100평)하여 목장 환경에 부합한 전천후 육성마 복합훈련센터(Racehorse Complex Gym)를 구축하여 금년도 7월 초에 오픈할 계획이다.

 육성마 복합훈련센터 내에는 기존의 ‘말 수영장’을 포함하여 기능이 탁월한 경주마 훈련전용 ‘독일산 트레드밀 2대’와 ‘재활전용 광열치료기 2대’, 훈련 중 심적 안정감을 주고 힐링할 수 있도록 ‘음향기기’도 설치하였으며, 훈련 종료 후 말을 씻을 수 있도록 수장대도 완비하였다.

 말 그대로 휘트니센터 같이 말(馬)들이 풀코스로 훈련과 동시에 재활치료를 할 수 있는 복합훈련센터인 것이다. 앞으로 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장수는 육성마 복합훈련센터가 국내 육성목장에서 처음으로 설치된 만큼 후기 육성 본질적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국내산마의 질적 수준을 크게 향상시키는 메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복합훈련센터 개장을 통해 렛츠런팜 장수가 국내 최대의 육성마 훈련 목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전국 경주마 관계자 여러분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목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더러브렛 기수후보생 졸업식, 이현종, 조재로 등 총 7명 정식기수로 새 출발




 6월 30일(금)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팜 원당 경마교육담당 야외 교육장에서 ‘2017 더러브렛 기수후보생 졸업식’이 열렸다. 졸업생은 총 7명으로 슈퍼루키 이현종 기수를 비롯해 조재로, 이용호, 김태훈, 하정훈, 박재이, 진겸 기수가 정식기수로서의 새 출발을 기념했다.  

 이날 기수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마사회 장동호 인재교육원장 외 한국마사회 임직원과 유관단체, 졸업생의 가족들이 참석해 3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졸업생 모두에게 졸업장과 함께 상품이 전달되었으며 그중 성적 우수자들에겐 상장과 표창패가 수여되었다. 교육성적 최우수자에게 주어지는 ‘한국마사회장상’은 이현종(렛츠런파크 서울) 기수에게 돌아갔다. 또한 교육성적 우수자로 선정된 조재로(렛츠런파크 서울) 기수와 이용호(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기수는 각각 ‘서울조교사협회장상’과 ‘서울기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한국마사회장상’을 받은 이현종 기수는 2015년부터 2년여의 평가기간 동안 627번 출전해 85번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작년 5월 한국경마 최단기간 40승을 달성했으며 2016년 연도대표 시상식에서 신인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현종 기수는 “경주마처럼 악착같이 앞만 보고 달려온 결과인 것 같다. 앞으로 포부를 마음껏 펼쳐보려고 했는데 군 입대를 하게 되었다. 몸 건강하게 다녀올 테니 잊지 말아 달라.”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장동호 인재교육원장은 “4년의 힘든 교육과정을 마치고 명실상부한 기수로서 출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경마라는 프로 스포츠의 세계에서 철저한 자기관리로 우수한 기수가 되길 바란다.”라고 축사를 했다. 졸업생 대표 조재로 기수는 “유난히 사건사고가 많았던 저희를 무사히 졸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경마 아카데미의 교관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기억에 남는 기수가 되어 보답하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야간경마 및 하반기 대상경주 기념하여 출석이벤트 선보여 

 -  LED TV, 구매권 등 푸짐한 경품이 기다리고 있어...


 전국이 더위에 지친 이 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야간경마도 즐기고 푸짐한 경품의 행운을 기대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이 7월부터 9월까지 출석 체크이벤트를 시행한다. 더운 여름에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또한 7~8월에 시행하는 「렛츠런 워터 아케이드」와 함께 시행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이자는 취지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본 이벤트는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 1차는 7월 8일(토)부터 29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출석체크를 시행하며 총 4번 중 3회 이상 출석 시 응모 자격을 부여한다. 응모는 7월 4주차부터 가능하며 제35회 일간스포츠배 대상경주를 시행하는 7월 30일(일)에 추첨을 통해, LED TV는 1명, 구매권은 총 10명에게 행운이 돌아간다.  

 2차 이벤트는 8월 5일(토)부터 9월 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출석체크를 시행하며 총 5회 중 3회 이상 출석 도장을 찍을 시 응모 가능하다. 응모는 8월 3주차부터 가능하며, 제5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를 시행하는 9월 3일(일)에 추첨하여 LED TV 1명, 구매권은 총 20명에게 증정한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고중환 본부장은 “7월부터 8월까지 야간경마 기간에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여러 프로모션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수도권에서 20분이면 올 수 있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 시행해 나갈 것이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국마사회 청담문화공감센터, ‘배워라 馬’ 강좌 매일 개최 

 -  경마를 다각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 제공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청담문화공감센터는 오는 8일(토)부터 30일(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제1경주 시작 전 40분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배워라馬!’ 강연회를 개최한다.

 청담문화공감센터는 지난 4월부터 총 20회에 이르는 경마 전문가 초청 강좌를 개최하여 매일 50명 내외의 고객 참여를 이끌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4월과 6월, 총 41명 대상 두 차례에 걸친 강연회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5점 만점에 3.68점을 기록했고, 경마 참여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과반수를 넘었다. 또한 90% 이상의 고객이 강연회 지속을 희망하는 등 높은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오는 7월부터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경마강연회가 ‘배워라馬!’라는 이름으로 새단장한다. 기존 강연회 내용인 경주분석 외에 레저스포츠로서의 경마요소에 대한 알기 쉬운 강연내용이 추가된다. ‘마필 관계자 심리분석’, ‘경주전개에 따른 거리 차이’, ‘경주마의 적성거리에 대한 이해’ 등 경마제도 이해를 통한 경마참여 흥미를 제고하고 경마 요소에 포함된 숨겨진 의미 전달을 통해 고객이 다각적으로 경마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토요일은 13:00부터, 일요일은 10:40부터 40분간 청담문화공감센터 6층 객장에서 진행되며, 당일 입장권을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한국마사회 청담문화공감센터 관계자는 ‘본 강연회가 전국민이 즐기는 레저스포츠로서 확산시키는 데 작은 기틀이 되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