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경 안우성 조교사, 데뷔 3년만 초스피드 100승 고지 점령 눈앞

  • 운영자 | 2017-08-2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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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8월 4주차 보도자료]
●  한국마사회 부경 안우성 조교사, 데뷔 3년만 초스피드 100승 고지 점령 눈앞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의 말관리사 출신 조교사 안우성(43)이 통산 100승 달성에 3승만을 남겨 놓고 있다. 이번 주에 100승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간다. 안 조교사는 임금만 조교사 마방의 말관리사로 출발해 2014년 조교사로 데뷔했다. 지금까지 710전을 치르는 동안 매년 평균 31승을 챙기며 100승 달성을 눈앞에 뒀다. 최근 3년(2015∼2017년) 승률은 13.9%, 14.4%, 16.8%로 매년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올해 경주에서는 통산 33승을 달성해 김영관(60승), 울즐리(34승) 조교사에 이어 다승랭킹 3위에 오르는 등 데뷔 이래 가장 뜨거운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안 조교사의 이력은 독특하다. 2004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말관리사로 입사해 조교사로 데뷔한 첫 번째 사령탑이다. 대개 마흔 살 안팎이면 한창 마방의 조교보(마방 총괄 팀장)를 하며 지도자 수업을 받는 나이지만, 안 조교사는 말관리사 시절 독보적인 경주마 혈통분석 및 훈련성과를 프리미엄 삼아 2014년 39세의 나이로 조교사로 데뷔했다. 렛츠런파크 부경 32명의 조교사 평균 나이가 50세라는 점을 고려하면 그의 성장은 매우 빠른 편이다. 경마관계자들은 현재의 추세로 보면 ‘안우성 조교사’의 100승이 이번 주 경마일에 달성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한국마사회 부산경남, 소외계층 아동에 ‘희망 운동화’ 기증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17일 김해시 동광육아원을 방문해 소속 아이들에게 사랑의 ‘희망 운동화’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동광육아원 박윤복 원장·마사회 부산기획부 이상욱 부장과 렛츠런재단 직원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희망운동화는 뉴미디어를 통한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렛츠런재단과 협업하여 지원하는 것이다. 렛츠런재단은 마사회 기부금을 재원으로 2014년 설립된 사회공헌재단으로서 취약계층 복지증진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SNS를 사용하는 기부러너들이 달리기 기록 어플을 사용하여 기부거리를 “#letsrunit기부러닝”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면, 인증된 기부거리 합계가 1500km 초과시 지역 보육원에 운동화를 기증하는 방식이다.

 기부 행사는 지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진행되었고, 170명의 기부자가 참여해 인증된 누적거리가 8378km에 달했다. 기증된 희망운동화는 총 31켤레로, 동광육아원에서 생활하는 유치원생(2), 초·중·고교생(24), 대학생(5)들이 사용하게 된다. 운동화를 신어본 김태산(김해 대동초, 9세)군은 “운동화가 발에 쏙 맞다.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 7월에도 부산경남지역 저소득 아동에게 장학금 60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왔다. 고중환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장은 “어려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부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부산경남지역 대표 사회공익 기업으로서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7일 ‘야간경마 종료 기념 무료입장 이벤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오는 27일(일) 2017년 야간·노을경마 종료를 기념해 고객사은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날 렛츠런파크 부경을 찾는 모든 고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관람대 내 식당 이용시 고객증정 이벤트도 시행한다. 관람대 내 모든 식당에서 4천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2층에 있는 커피 전문점 ‘카페그랑’에서 아메리카노 500원 할인을 제공하거나 생수 1병을 무료로 증정한다. 고중환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장은 “그간 무더운 여름에도 불구하고 야간경마기간에 렛츠런파크를 찾아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27일 오셔서 편히 테마파크를 즐기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불법경마 OUT" 한국마사회, 경마 건전화 위해 앞장선다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가 불법경마 근절을 위해 적극 앞장선다. 점차 확대, 고도화되는 불법 사설경마 시장 규모를 줄여 건전한 경마문화를 확립하겠다는 취지다. 불법 사설경마 시장은 재작년 13조원 규모에서 올해는 최대 60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불과 2년 사이 시장규모가 5배로 커진 것. 한국마사회는 이러한 불법 사설경마 시장 확대 및 도박중독 피해자 양산을 막기 위해 불법경마 근절 노력을 적극 확대 추진키로 했다.

 그간 한국마사회는 1회 구매상한선을 10만원으로 정하고, 도박중독 예방·치유센터를 운영하는 등 경마고객의 과도한 경마 몰입 및 고액 베팅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반면 불법 사설경마는 베팅액에 제한이 없고 별도의 참여 제재규정 또한 없기 때문에, 한번 빠져들면 그 물질적, 정신적 피해가 극심하다. 특히 최근 불법 경마현장에서는 실시간 경주영상을 생중계함으로써 베팅 참여자들이 실제 경마를 관전하는 듯한 생생함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과도한 베팅을 더욱 유도하고 있다. 한 불법경마 관계자는 “과거 만연하던 애니메이션 영상과는 확실히 다른 차원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러한 불법 사설경마를 근절하고 경마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경마공원 테마파크화를 통한 공원 환경 건전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장내 모바일베팅 활성화를 기반으로 실명인증 마권 구매제도를 안정화 시켜온 것이 그 사례다. 또한 장내 곳곳에 ‘1회 구매상한선 준수’ 문구 부착 및 경주영상 사이 도박중독 예방 문구를 삽입하는 등 고객들이 건전하게 경마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건전경마를 위한 웹툰을 제작해 선보이는 등 다양한 경마고객에게 ‘건전경마’를 홍보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도 계속해서 추진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국내 유수의 온라인 경마 커뮤니티 6개 업체(검빛경마, 코리안레이스 등)와 협력체계를 구축, ‘불법경마 신고 장려’ 내용을 포함한 배너 및 팝업창을 각 커뮤니티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불법경마 근절을 위해 최초로 민간업체와 협력을 도모한 것. 한국마사회는 향후에도 추가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모집,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또한 적극적인 신고유도를 위해 포상금 최고액을 현행 1억원에서 최고 3억원까지 늘리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사행산업으로 분류되어 사람들의 질타를 받기도 하지만, 국내 경마산업은 재정적 측면, 고용창출 측면에서 상당한 순기능을 갖고 있다. 매년 납부하는 세금과 기부금을 합치면 3조4천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며, 고용 창출효과도 약 2만4천명에 달한다. 이러한 경마산업의 공익적 기능을 지속 확산하기 위해서라도 불법경마 근절 및 단속, 건전한 경마문화 확립은 우리 사회가 당면한 시급한 과제다. 한국마사회가 추진하는 각종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기대해보자.



●  ‘물놀이+캠핑+빛축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유독 일찍부터 시작된 더위가 입추를 지나고 어느덧 한고비를 넘어서면서 여름휴가도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여름밤의 아름다운 별들과 빛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서 가족들이 모여 바비큐를 즐기는 동시에 한낮에는 뜨거운 땡볕 아래서 자녀들과 물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휴가지를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 세계최대의 말 테마파크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여름휴가를 더욱 알차게 만들어줄 이색적이고 다채로운 공간으로 조성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오는 27일 무료입장 이벤트도 선사한다.

감성캠퍼를 자극하는 특별한 ‘마(馬)글램핑장’
 도심속에서 승마체험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마(馬)글램핑장'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대표 휴가명소다. 이곳에서는 새벽이면 1천여 마리의 경주마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지켜볼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www.macamp.co.kr)를 통해 예약할 수 있는데, 일몰 후에는 밤을 수놓는 아름다운 빛축제 '일루미아'는 물론 4인 기준으로 제공되는 맛있는 바비큐 구이, 여름맞이 야간경마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이튿날 아침에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가족과 연인이 승마체험을 할 수 있으며, 글램핑장 내에 있는 '어린이풀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여름밤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고 싶다면...‘일루미아’로
 일몰 이후 밤이 찾아오면 예쁘고 다양한 빛의 향연인 빛 테마파크 '일루미아'가 펼쳐진다. 일루미아는 10여 가지 테마길을 비롯해 특수조명이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공연장 ‘라이팅 페스타’, 대형 워터스크린 위에서 화려한 빛의 공연이 펼쳐지는 ‘드림 라이팅 페스타’ 등 다양한 주제의 빛과 조명 연출을 선보인다. 특히, 인공호수 위에서 웅장한 음악과 함께 영상이 펼쳐지는 ‘드림 라이팅 페스타’는 둘레 1km의 호수에 특수조명과 레이저로 기하학적인 선과 빛의 터널, 파동, 경주마 등 각종 입체 영상을 만들어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꽃마차가 다니던 300m 구간 ‘해피로드’는 은하수를 연상하는 LED조명으로 꾸몄고, 장미정원 구간 500m와 잔디광장은 빛으로 만든 LED 꽃과 경관조명이 들어섰다. 바람의 흐름에 따라 기둥이 움직이면서 별들이 산들산들 춤을 추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외에도 빛을 테마로 만든 어린이 놀이터 ‘상상놀이터’, 지치고 힘든 현대인의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 ‘馬음길’,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화려한 빛과 함께 어우러져 있는 포토존 등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볼거리를 제공한다. 일루미아 점등시간은 일몰 후부터 자정까지이며 연중무휴다.

아이들 취향 저격...100m 길이의 워터슬라이드에 풍덩
 렛츠런 워터파크에는 100m 길이의 '워터 슬라이드'와 '대형 수영장', '유아 전용 풀장', '에어바운스 슬라이드' 등 자녀들과 함께 즐길 시설이 갖춰져 있다. 워터파크에는 물놀이 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가 넘친다. 렛츠런파크 부경은 8월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매주 마술 공연, 걸그룹 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줄줄이 마련했다. 

 워터파크 입장료는 3,000원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각종 물놀이 시설과 부대공연까지 즐길 수 있기에 개장 이후 하루 평균 1,000여명의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찾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물놀이와 말(馬)테마파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은 렛츠런 부산경남 워터파크가 유일하다. 특히,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금·토·일 3일간 운영 후 종료되므로 자녀들과 물놀이를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자!



● ‘2017 COLOR RACE’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색깔있는 마라톤’

 오는 9월 23일 토요일 KNN에서 주최하는 ‘2017 COLOR RACE! 즐거움이 달린다~’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에서 열린다. ‘컬러레이스’는 참가자들이 흰색 티셔츠를 착용하고 km마다 준비된 다양한 컬러 파우더(옥수수 전분)를 맞으며 이어가는 레이스다. 단순 기록경쟁에서 벗어나 참여자 모두가 즐겁게 달릴 수 있는 FUN RACE다. 렛츠런파크 부경은 최근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러닝 트렌드와 페스티벌 트렌드를 발빠르게 포착, 이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새로운 형태의 러닝 페스티벌을 야심차게 준비했다.

 2017 컬러 레이스에는 레드·옐로우·블루 등 3개의 컬러존이 준비되어 있다. 베테랑 진행자 MC 류성현이 진행을 맡아 컬러 파우더와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킬 예정이다. 각 코스별 컬러존에서 형형색색 컬러 파우더로 물드는 유쾌함 경험은 물론 디제잉 및 댄스 공연이 함께 진행돼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특히 클럽 및 각종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자랑하는 DJ 아티스트 Franken이 컬러존 각 코스를 차량으로 이동하여 돌며 신나는 음악무대까지 선사해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컬러레이스의 완주 코스는 약 5km로 렛츠런파크 에코랜드→일루미아 해피로드→렛츠런파크 에코랜드로 이어진다. 코스 내 마련된 컬러존에서 인체에 무해한 유색 옥수수전분으로 만든 컬러파우더를 맞으며 레이스를 이어가 누구나 즐겁게 결승점에 도착할 수 있다. 시원한 가을바람에 컬러풀한 에너지로 충전하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한 건강한 이벤트다.

 레이스 시간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다. 이후 7시까지는 인디밴드 버닝소다, EDM 공연 등 땀을 식혀줄 애프터 파티 공연이 준비돼 있다. 참가자들에겐 참가자 번호표, 티셔츠, 타투스티커 등 다채로운 참가 KIT가 제공되며, 완주 후에는 음료수, 초코바 등 간식류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에서 처음 열리기 때문에 2030 세대의 많은 신청이 예상된다. 신청자들이 행사 참여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충분한 셔틀버스 운행이 제공될 예정이다. 렛츠런파크로 향하는 버스는 행사 당일 오전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4개 노선(하단/주례/부원/대저 출발)에 각각 배차된다. 행사 끝나고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4개 노선별로 충분한 버스 편이 제공될 예정이다. 노선별 배차 대수는 탑승인원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된다.  

 총 5Km를 달리는 2017 컬러레이스! 처음에는 흰 티셔츠를 입고 달리기 시작하지만, 도착할 즈음에는 빨강, 노랑, 파랑이 한데 어우러져 온 몸이 알록달록 물들여지게 된다. 처음 만나는 이색 축제에서 상큼한 가을 에너지를 흠뻑 재충전 해보는 건 어떨까.



[자료출처] 렛츠런 파크 부산경남
  • 오링직전 08/24 10:12
    인기마 빼먹기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