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펜딩 챔피언 ‘인디언스타’ 2년 연속 우승 도전에 나서...

오는 9월 3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9경주로 개최되는 ‘제5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Ⅲ, 1400m, 국open, 3세이상)에서는 암말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6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렸던 ‘코리안오크스’(GⅡ, 1800m)에서 서울의 원정마 ‘제주의하늘’(3세, R56, 국3등급)이 우승한 가운데, 이번 경주에서 부산경남의 경주마가 설욕할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017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경주의 주인공 ‘제주의하늘’과 7세 관록마 ‘피노누아’까지... 서울 대표 암말들 출격!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근성”
□ 제주의하늘(3세, R56, 국3등급)
지난 ‘코리안오크스’(GⅡ) 이변의 주인공이다. 이 경주로 ‘제주의하늘’은 복승식 475.9배, 삼복승식 1만 7,274.2배라는 초고배당과 47점의 승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국산 3세 암말’이 됐다. 하지만 이변이라고 하기에는 7번 출전 중 총 3번 우승, 2번 준우승하는 등 기본기가 탄탄한 마필이다. 경주마로서는 420~430kg으로 다소 작은 체구지만, 특유의 강한 승부근성이 있어 차세대 여왕으로 떠오르고 있다.
“매서운 성장세로 차세대 주자를 노린다!”
□ 투어로즈(3세, R71, 국2등급)
작년 10월에 데뷔한 ‘투어로즈’는 올해 7월 무려 10개월 만에 2등급으로 성장한 저력의 마필이다. 금년도 출전한 총 7번의 경주에서 우승도 무려 4번이나 달성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나머지 경주 역시 모두 3위안에 들며, 순위상금을 거머쥐었다. 초반 스타트가 좋을 뿐 아니라, 단거리에 특화된 경주마로 차세대 암말로도 손색없다.
“관록과 경험으로 승부! 여전히 대표 암말로 활약 중”
□ 피노누아(7세, R93, 국1등급)
출전마 중 가장 고령이지만, 여전히 서울 국산 대표 암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최근 기복을 보이고 있지만 암말과의 경쟁에선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 왔던 경주마다. 올해 3월에 열린 ‘새봄맞이 기념(GⅢ)’ 대상경주에서 우승, 2월 ‘동아일보배’ 대상경주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다만, 부담중량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이다.
디펜딩 챔피언 ‘인디언스타’와 강력한 신진마 ‘우주스타’, 부산경남의 자존심을 회복할 것인가
“인디언스타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우승 거머쥐나?”
□ 인디언스타(5세, R103, 국1등급)
작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Ⅲ)에서 출발부터 결승선까지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으며 4마신 차(1마신=약2.4m)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머쥔 바 있다. 올해 출전마 중 유일하게 레이팅이 100이 넘는 마필이다. 22전 중 총 10승을 달성하며 승률만 45.5%에 달한다. 1400m에는 8번 출전해 2번 우승, 2번 준우승을 한 바 있다. ‘인디언스타’가 이번 경주에서도 저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검증된 우수혈통, 차세대 주자로도 손색없다”
□ 블랙사파이어(4세, R80, 국2등급)
상금만 무려 600만달러(약 70억원)에 달하는 두바이월드컵에 본선 진출한 ‘트리플나인’과 형제마(부마: 엑톤파크, 모마: 어리틀포크)로 기대를 많이 받고 있다. 올해 출전한 8번의 경주에서 3번 우승, 3번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장거리에 많이 출전하는 모습이지만 올해 2월 출전한 1400m 경주에서 경주 종반 탄력 있는 걸음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경주에서 빠르게 단거리 감각이 회복될지가 관건이다.
□ 우주스타(3세, R58, 국3등급)
7번 출전해 4번 우승을 차지한 강력한 신진마다. 특히 4번의 우승 경험이 모두 단거리경주로 단거리에 강한 마필이다. 선입작전을 자주 쓰는 마필로 초반 스타트 경쟁에서 승리한다면 우승도 노려볼 만하다. 특히 현대판 백락(말을 잘 고르기로 유명했던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인물) ‘김영관’ 조교사의 관리 마필로, 이번 경주에서 김영관 조교사가 어떤 전략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 ‘고스트타운’은 아들이 돌보던 말, 마필관리사 아들과 함께 이룬 300승
- 21조 마방의 300승 비결은 대표마 ‘구만석’과 같은 꾸준함과 성실함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의 21조 임봉춘 조교사(58)가 데뷔 15년 만에 300승을 달성했다. 지난 8월 27일(일) 21조 소속 3세의 신진마 ‘고스트타운’이 제4경주에서 우승을 거머쥐면서 조교사로서 큰 명예를 얻게 되었다.
사실 임봉춘 조교사는 300승을 앞두고 있는지도 몰랐다. 그저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여느 경마날과 다르지 않았는데 마방 직원들이 귀띔해주어서 알게 되었다. 그때 제4경주에 ‘고스트타운’이 출발대에서부터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으며 4코너를 돌았다. 그 순간 임봉춘 조교사는 ‘전략이 통했구나!’라는 느낌을 받으며 300승을 직감했다.
300승을 달성한 날, 임봉춘 조교사보다 더 기뻐한 사람은 임봉춘 조교사의 둘째 아들이었다. 둘째 아들은 같은 마방에서 마필관리사로 일하고 있는데 자신이 돌보던 ‘고스트타운’이 아버지의 300승을 완성했기 때문이다.
임봉춘 조교사는 아들을 포함해 마방 직원들에게 각별하다. 가장 고마운 사람으로 망설임 없이 마방 직원들을 꼽았다. “조교사인 저 혼자로는 300승을 이뤄낼 수 없었어요.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항상 고마워요.”
2002년에 조교사로 데뷔했다는 임봉춘 조교사는 올해 조교사 데뷔 15주년을 맞았다. 조교사로 일하면서 위기의 순간들도 있었지만 마방 직원들과 함께 견뎌냈다.
“제가 조교사를 시작했던 2002년엔 마필 확보가 정말 어려워서 1년에 8승하기도 힘들었어요. 그때 제가 마방을 비우고 말을 구하러 다닐 수 있게 직원들이 믿음을 주고 조교사 선배도 도와줘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죠. 그때는 300승을 상상도 할 수 없었는데 주위사람들이 도와준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직원들의 환상의 호흡 덕분인지 임봉춘 조교사의 21번 마방에는 잘 관리된 고령의 경주마들이 눈에 띈다. 8세의 ‘구만석’과 7세의 ‘언비터블’은 고령의 나이지만 꾸준히 경주에 참가하며 성적을 내고 있다. 임봉춘 조교사는 이 말들과 같은 성실함과 꾸준함을 자신의 강점으로 삼았다.
“조교사 생활 15년을 포함해 마방에서 일하는 30년 동안 4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어요. 다른 조교사들보다 승수는 적을지 몰라도 꾸준한 성적으로 상금 순위로는 TOP 10에 들 자신 있어요. 이제 은퇴까지 4,5년 남은 것 같은데 앞으로도 성실한 모습으로 믿음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구만석’은 8세의 나이로 깜짝 우승을 선사하며 관록과 성실함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그가 가장 애착이 간다고 밝힌 ‘구만석’처럼 관록과 성실함이 빛날 임봉춘 조교사의 앞날을 더 기대해본다.
● 마사회 불법경마 집중 단속 시행! “신고 포상금 20% 추가 지급”
- 한국마사회 10월 31일(화)까지 불법경마 집중 단속

한국마사회는 오는 9월 1일(금)부터 10월 31일(화)까지 불법경마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7일(일) 밝혔다. 이 기간 경찰도 힘을 보탠다. 경찰청은 사이버 도박 집중 단속 기간(8.21.~10.31.)을 운영 중이다.
한국마사회는 단속전담반을 확대 투입하고 그동안 단속이 소홀했던 지방 사업장도 집중 단속한다. 또한 불법경마를 제보한 경우 지급하는 포상금을 이 기간 20% 더 지급(최대 1억 원)한다.
경찰은 불법경마 사이트 운영자는 폭력조직 간부급으로 간주해 형법상 '범죄단체 조직죄'를 적용한다. 단순이용자도 끝까지 추적해 처벌할 예정이다.
형사정책연구원에 따르면 불법경마 규모는 2008년 2조원에서 2016년 13조원으로 다섯 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 2월에는 사흘간 5천억 원 규모의 불법경마센터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IT기술발달로 신종 불법경마 사이트가 등장하고 운영이 범죄조직화 되고 있는 추세”라며 “경찰과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경마 공급과 수요를 모두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 “올해도 화려한 볼거리 제공!” 마사회, ‘제2회 렛츠런 치어업 페스티벌 개최‘
-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6개팀이 펼치는 전국 스턴트 치어리딩 대회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본부장 장동호)은 오는 9월 10일(일), 국제경주인 제2회 코리아컵(GⅠ) 개최를 기념하여 ‘제2회 렛츠런 치어업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작년 처음으로 개최한 코리아컵(GⅠ)과 시작을 같이하여, 올해 두 번째 열리는 국제경주와 함께 제 2회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렛츠런파크 서울 관람대 전면의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전국 6개 치어리딩 팀들의 화려한 경연이 펼쳐진다. 스턴트 치어리딩은 야구장 혹은 농구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치어리딩과 달리 덤블링, 공중제비 등 각종 퍼포먼스를 결합한 치어리딩으로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6개팀의 치어리딩 퍼포먼스가 끝난 후에는 평가위원단과 고객평가단의 점수 합산으로 1등부터 3등까지 순위가 결정된다. 상금으로 1등 팀은 150만원, 2등 팀은 100만원, 3등 팀은 50만원을 수령하게 되며, 나머지 세 팀에는 장려상과 30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덧붙여 관람객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등한 팀에 투표한 관람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구매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장동호 본부장은 “9월 10일 제 2회 코리아컵(GⅠ)을 기념하여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를 준비했다”며, “당일 방문고객 전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니 가족, 친구, 연인과 렛츠런파크를 함께 방문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마사회, 말산업 종사자 역량강화 위한 간담회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인재교육원에서 말산업 현장 종사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수요조사 간담회를 8월 28일(월) 경기도 과천 영덕빌딩 교육장에서 시행했다.
전국 3곳(과천, 원당, 제주)에 교육장을 두고 있는 인재교육원은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담당하는 부서로서 2015년부터 말 관련 산업체 근로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보수교육을 제공하는「말산업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는 동 사업 교육프로그램 편성에 수요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국의 말 관련 사업체 경영주, 근로자 및 지자체 공공 승마장 관계자들 약 60여명이 참석하였고, 말산업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말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교육내용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기회가 되었다.
● 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9월 ‘코리아컵’(GI) 기념 사은행사 풍성
- “9월 3일(일), 10일(일), 17일(일) 무료로 입장하고, 간식과 무료입장권도 받아가세요”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은 오는 9월 개최되는 한국경마 최초의 국제경주 '코리아컵'(GI)을 기념하여 3주간 무료입장 이벤트와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료입장 이벤트는 9월 3일부터 3일(일), 10일(일), 17일(일) 매주 일요일 3주간 시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9월 매주 일요일 입장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먹을거리도 증정할 예정이다.
베팅시 무료입장권 1만 2천 매 추첨의 행운도 기다리고 있다. 1만원 이상 구매시 전산추첨을 통해 3일(일), 10일(일), 17일(일), 24일(일) 4일간 매일 3천매, 총 1만 2천 매가 증정될 예정이다. 해당 무료입장권은 당일 기준 차주 토요일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입장권으로, 각층 안내데스크에서 무료입장권으로 교환시 사용가능하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장동호 본부장은 “제2회 코리아컵(GⅠ)의 시행을 기념하고 사은에 보답하기 위해 9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3주간 매주 일요일 무료입장이니, 부담 없이 렛츠런파크 서울을 즐기러 오셨으면 좋겠다”며 시행 취지를 밝혔다.
● 마사회 렛츠런 스포츠단 현정화 감독과 함께하는 탁구레슨 ‘금빛 스매싱’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가 렛츠런 탁구단의 현정화 감독, 서효원 선수 등 국내 유명선수에게 직접 탁구를 배우는 ‘금빛 스매싱’ 탁구특강이 31일(목) 성료됐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스포츠운영부와 지사운영지원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국마사회 문화공감센터에서 탁구 원포인트 레슨을 들을 수 있는 강좌를 개최했다. 강좌는 8월 한 달 간 서울, 경기, 충남 등 각 지역 10개의 렛츠런 문화공감센터에서 시행되었으며, 지역별로 30명씩 선착순 모집됐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기회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탁구계의 저명한 현정화 감독과 서효원 선수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탁구특강을 마련했다”며, “렛츠런 스포츠단 선수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탁구 강좌를 수강한 영등포센터 신관우 탁구 회장은 “다른 문화센터에도 탁구교실이 있고 동네에도 탁구교실이 많지만, 이렇게 현정화감독과 국가대표선수들이 와서 강습을 해주는 곳은 렛츠런문화센터 뿐”이라며, “영광스러운 경험”이라고 말했다.
● 한국마사회, 2일 초대형 전광판으로 ‘뽀로로, 눈요정 마을 대모험’ 상영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가 ‘제5회 비전127 문화예술의 날’ 상영작으로 ‘뽀로로, 눈요정 마을 대모험’을 선정했다. 오는 2일(토)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저녁 6시 20분부터 약 40분 동안 상영된다.
렛츠런파크 서울 경주로에 있는 ‘비전127’은 가로 127.2m, 세로 13.6m의 Full HD 초고화질 전광판으로 경마장 기준 세계 최대 크기이다. 한국마사회는 ‘비전127 문화예술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다양한 상영작을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상영작 ‘뽀로로, 눈요정 마을 대모험’은 두 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뽀로로와 친구들이 세상에 눈을 뿌리는 눈요정을 만나 벌어지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 ‘뽀로로’는 2003년에 탄생해 10년 넘게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소위 ‘뽀통령’으로 군림해 온 국민 캐릭터다. 한국마사회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초대형 전광판으로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관람료는 따로 없으며 주차는 저녁 5시 30분부터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park.kr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 9월 10일(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온다!”

9월 10일(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회장 이양호)에서 열리는 코리아컵(GⅠ)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미국, 프랑스, 일본 등 경마 선진국들의 출전이 확정되고 있는 가운데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
2015년에 데뷔한 6인조 걸그룹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과 ‘시간을 달려서’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여자친구’는 컴백을 앞두고 코리아컵(GⅠ)에서 축하공연으로 먼저 팬들을 만나게 되었다.
한국마사회는 ‘제2회 치어업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와 더불어 코리아컵 시상식에 ‘여자친구’의 축하공연을 준비해 글로벌 경마축제에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