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워터페스티벌 개장

  • 운영자 | 2018-05-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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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6월 1주차]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작년에 이어 올해도 워터페스티벌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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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금액에 즐기는 지역 최고의 물놀이 



어느덧 더위가 시작되고 이제는 여름이다. 바다와 계곡 등 더위를 피해 어디론가 떠날 때가 되었다는 의미이다. 특히 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는 매년 숙제처럼 느껴지는 것이 물놀이 나들이다. 하지만 굳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좋다. 예약하지 않아도 좋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선 온가족이 단돈 1만원 남짓한 돈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정형석)은 작년 여름에 이어 올해도 워터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작년 최초로 워터페스티벌을 직영으로 운영한 렛츠런파크는 지역 최고의 물놀이 장소를 목표로 저렴한 이용료와 문화 공연까지 진행하여 2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찾은바 있다. 

금년에는 6. 2(토) ~ 8. 26(일) 3개월간 매주 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픈 예정이다.

페스티벌 장소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더비랜드 광장이며 100M 길이의 워터슬라이드, 대형풀장 2개, 에어 바운스 미끄럼틀까지 설치될 예정이고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탈의실과 샤워실 등 편의시설까지 준비된다. 페스티벌 현장에는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들이 상시 배치될 예정으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 적어 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의 피서지로 적합하다. 

최근 부산·경남지역에도 대규모 워터파크가 들어서고 있다. 하지만 5만원이 넘는 비싼 요금 때문에 이용이 망설여지지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는 1만원 남짓한 돈으로 워터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어 알뜰한 여름휴가를 보내기엔 제격이다. 또한 워터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말(馬) 체험장이 바로 옆에 마련돼 아이들에게 두배의 추억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그 외에도 생태체험장 토마빌리지, 빛축제 일루미아, 사계절썰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많다. 지금 올여름 피서지를 찾고 있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렛츠런파크로  떠나보자



◈ “부산⋅경남지역 NO.1 레저파크를 향하여...”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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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작년 2000억원의 지방세 납부

▪ 가족공원 이미지를 뛰어넘어 관광레저 지역명소로 발돋움 




2005년 건전한 레저문화 확산을 위하여 경마를 메인 테마로 개장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김해시와 부산 강서구 양쪽에 걸쳐 있는 시민공원이다. 부산경남 지역에는 마땅한 가족놀이공원이 없다.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과 연인들의 데이트 공간, 가족들의 휴식공간 이 모든 것을 갖춘 곳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거의 유일하다. 그 때문에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렛츠런파크에 대한 인기는 갈수록 올라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2017년 연간 유료 입장객 수만 해도 약 100만명에 달했고, 창원시 인구(약 107만명)에 버금가는 숫자가 한 해 동안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찾았다. 

렛츠런파크에서는 일년 내내 각종 행사와 축제들이 펼쳐진다. 연중무휴 일루미아 빛축제를 비롯해서 4월1일 개장한 어린이 자연생태학습장 ’토마빌리지‘는 어느덧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메인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5월 한 달 동안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진로탐색‘을 주제로 ’어린이 미래직업 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어서 6월에는 저렴한 입장료로 아이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워터 페스티벌‘이 개장하여 8월까지 한 여름을 책임진다. 이외에도 10월에는 김해시를 대표하는 아이템 철기문화를 소개하는 ’마철축제‘가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연말에는 매년 풍성한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러한 행사와 축제들은 입장료 2000원만 내면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유원시설은 별도로 이용요금이 부과되지만 금액이 저렴한 편이어서 가족단위 고객에게는 비용부담이 적은 편이다. 특히 워터페스티벌은 1인당 이용요금이 3000원으로서 온 가족이 1만 원 대로 여름휴가를 누릴 수 있다.

이렇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가족공원이라는 좁은 울타리에 안주하지 않고 부산경남 최고의 복합 관광레저 명소를 향해 쉼 없이 달려가고 있다. 이러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도 지난 해에는 개장 이래 최대의 시련을 겪기도 했다. 말관리사 2명이 연이어서 자살하는 사고가 발생했던 것이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정형석 본부장은 “작년에는 말관리사 사고가 있은 후 고용노동부로부터 2번에 걸쳐 근로감독을 수감하는 등 마사회 부경본부와 조교사, 협력업체 모두 매우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장기간에 걸쳐 마사회, 민노총, 조교사협회, 을지로위원회 간에 협상이 진행되었고, 그 결과 8.16.에 말관리사 고용구조 개선 협의체 구성, 우선조치사항, 단체교섭 기본 합의서, 유족위로금 등 4개 사항에 대해서 합의가 타결되었다. 지금은 모든 사항에 대해서 이행이 완료되었다. 다만, 고용구조 개선 협의체에서 합의한 부경 조교사협회 출범이 몇몇 문제로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조만간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근로시간과 임금체계에 대한 이견으로 부경 조교사협회와 말관리사 노조 간에 단체교섭이 원만하지가 않은 실정이다. 성과연봉제를 호봉제로 전환하면서 기본급과 호봉격차에 의견충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때문에 조교사협회 출범도 노사 간에 협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노사 간의 문제이므로 마사회에서는 개입이 불가능하지만,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대한 협조할 생각이다. 상생과 공감하는 자세로 노사가 서로 더 노력한다면 조만간 잘 해결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수익은 전액 경마에서 창출된다. 경마가 없이는 테마파크도 없고 사회공헌도 없다.”고 강조하며, “경마가 잘 돌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경마상품을 만드는 사람들 간에 긴밀한 협조가 잘 이루어져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소통과 화합, 신뢰가 제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작년에 연이은 사고로 이미지가 저하되면서 무엇보다도 대내외 신뢰회복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이다. 매출액과 입장인원도 전년 대비 각각 8.1%와 6.5%가 감소하는 등 경영수지 측면에서도 위기감이 감지되고 있다. 

해운⋅조선업계 불황의 여파로 지역경제 침체가 가속화되어 있는 와중에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연간 약 3000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 이곳에서 베팅하는 금액이 연간 약 4000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단순히 계산하면 현장 매출의 75%를 세금으로 납부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양 시도에 각각 1000억원씩 납부하는 지방세는 2016년 기준 부산시 지방세 수입 3.8조의 2.6%와 경남도 지방세 수입 2.6조의 3.8%를 점유하고 있어 지방재정 확충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 부산⋅경남에 소재하는 단일 기업으로는 최고의 납세실적을 자랑한다.

이러한 수치들은 결국은 경마가 잘 돌아가야 지역주민들에게도 혜택이 많이 돌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점을 널리 알려 지역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 주어진 과제이다. 과제를 얼마나 잘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관광레저 No. 1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하는 날이 빨리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성장하여야 지역발전이 쉬워진다.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빛축제 일루미아‘ 현충일 기념 이벤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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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6일(수) 국가유공자에게 무료입장 이벤트 시행




부산경남의 희망과 미래 불빛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빛 축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일루미아'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일루미아는 오는 6월 6일에 입장하는 ‘국가유공자’에게는 무료입장을 제공하고 가족, 지인을 포함한 동반 3인까지 정상가 입장료의 50%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당초 공터였던 경주로의 가운데 부분을 일궈 말을 주제로 한 ‘빛의 마(馬)법'을 부려 환상의 나라, 일루미아를 만들었다. 크고 작은 말 형상의 조형물 3000여개가 공원 곳곳에 전시돼 있으며, 이곳은 '꿈과 사랑을 전하는 빛의 교감'을 주제로 꾸며졌다.

15만 3520㎡의 너른 부지에 형형색색 약 1,000만여개의 LED 조명이 가득하다. 경마공원내에 어둠이 소리없이 찾아오면, 일루미아는 은하계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약 1,000억개의 별처럼 매일밤 새로운 옷을 갈아입는다. 입구에서부터 형형색색의 불빛이 온몸을 감싸서 마법에 이끌리듯이 중문 LED터널을 통과하면, 약 2,000년전의 가락국과 김해 김씨의 시조인 말을 탄 김수로왕과 허왕후 동상을 마주하게 된다. 

일루미아는 크게 두 개의 구역으로 나뉜다. 

동상을 기준으로 오른쪽에는 '호스토리랜드'가, 왼쪽에는 '호스아일랜드'로 이루어져 있다. 컨트리풍, 팝의 음악으로 흠뻑 젖어 있는 호스토리랜드에는 따뜻한 웜 조명등의 '꿈의 터널'과 하늘에서 마치 눈이 내리는 스노우폴을 만나는 행운을 얻는다. 또한, 대지위에 생명의 씨앗이 움트는 '생명의 언덕'에서 올라서면 '포세이돈 광장'이 내려다 보인다. 

포세이돈 광장에서는 매시 20분, 40분에 음악과 빛이 어우러진 '라이팅쇼'가 펼쳐진다. 광장 위에 설치된 전광판에는 문자와 동영상으로 가족, 연인들의 사랑을 표현할수 있는 사랑의 LED 전광판이 무료로 제공된다. 생명의 언덕을 지나면 다양한 세계의 건축물들이 이어진다. 

건축물의 원형을 불빛으로 그대로 표현한 영국관과 그리스관, 아랍관 앞에서 자연스레 셔터를 누르게 된다. 1930년대 빈티지풍의 목조형태의 ‘씨비스킷 카페’에서는 따뜻한 차 한잔으로 여유를 찾을 수 있다.

호수 주변에는 다양한 ‘라이트 가든’과 '해피로드', '아이 러브 유' 조형물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마음길’ 산책로에는 따뜻한 사랑의 글귀가 가득하다. 특히 연인들에게는 서로 손을 잡고 마음길을 따라 걷는 것을 추천한다. 그저 말없이 걸으며 이곳에 적힌 글귀만 읽어도 가슴 가득 행복함이 느껴지게 된다. 

한편 일루미아는 무료주차이며, 일몰 이후부터 자정까지 매일밤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일루미아 홈페이지(http://www.illum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051-253-6666로 문의하면 된다.



◈ 렛츠런파크 부경 “6월 3일에는 2,000원도 안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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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내내 축제로 가득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고객무료입장 실시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위치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마가 개최되는 시설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는 렛츠런파크에 대해서 절반만 알고 있는 것이다. 렛츠런파크는 연중 무휴로 공원을 개방하고 있으며 일년 내내 풍성한 축제와 볼거리들로 가득하다. 그 무엇보다 렛츠런파크는 공기업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만큼 축제 참여 비용은 대부분이 무료이다.

다만 경마가 시행되는 금∙토∙일요일에 한해 2,000원의 입장료를 징수한다. 지역 주민들에게 건전한 레저공간을 제공한다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목표를 생각한다면 이 입장료 2,000원까지 안받고 싶지만 세법에 따라 불가피하게 징수하고 있다.

입장료 2,000원은 각각 개별소비세(1,000원), 교육세(300원), 수수료(518원), 부가가치세(182원)으로 구성되어 렛츠런파크가 실제 수수하는 금액은 500원 남짓에 불과한 것이다.

렛츠런파크 부경에서는 워터페스티발 개장을 기념하여 6월 3일 하루 동안 공원 무료입장을 시행한다. 입장료 없이 마음껏 축제를 즐기는 것은 물론 저렴한 워터페스티벌을 더욱 저렴하게 누릴 수 있는 빅찬스이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운영하는 워터페스티벌은 1인당 이용요금이 3,000원으로 온가족이 1만원대로 여름휴가를 누릴 수 있다. 

저렴한 입장료로 볼거리 즐길거리로 가득찬 워터페스티발을 즐겨보자. 워터페스티벌은 6~8월 매주 토, 일요일 더비광장에서 열린다.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6월 경마시행계획 발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6월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30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 따르면 6월에는 5주 10일간 78개의 부경시행 경주가 펼쳐진다. 이중 1개는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 55개는 국산마 경주, 22개는 국산·외산마 혼합경주로 시행된다. 

금요경마는 1·8·15일에 부경시행 10개 경주, 제주중계 5개 경주가 운영돼 총 15개 경주가 발매된다. 22일과 29일에는 부경시행 9개 경주, 제주중계 6개 경주가 운영돼 총 15개 경주가 발매된다. 일요경마는 매주 부경시행 6개 경주, 서울중계 11개 경주가 운영돼 총 17개 경주가 발매된다. 제 14회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는 7월 1일(일)에 펼쳐지게 된다. 

금요일 첫 경주 출발시각은 오전 11시 30분,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6시다. 일요일 첫 경주 출발시각은 오전 10시 45분,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6시다. 



◈ 한국마사회 창원지사...‘가족사랑 나눔실천’ 경남도지사상 수상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지사장 박정진)는 가족사랑 나눔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가족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창원시로부터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17일에는 창원지사 경남도지사상이 수여됐고, 20일에는 박정진 창원지사장에게 개별상이 추가로 전달됐다. 

한국마사회 창원지사는 창원시와 MOU를 체결하여 2010년부터 저소득가정, 다문화 취약가족 지원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해왔다. 

이번에 경남도지사상 단체상과 개인수상을 한 박정진 창원지사장은 “앞으로도 창원시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공기업으로서 저소득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자료제공 : 한국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