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6월1주차]
◈ 3일 ‘SBS스포츠 스프린트’, ‘실버울프’ 7번째 대상경주 왕관 사냥
- 최강 암말 ‘실버울프’ 수말들을 상대로 또 한 번의 대상경주 승리 노려
- ‘파이널보스’, ‘최강실러’, ‘돌아온포경선’ 등 서울과 부경 단거리 강자 총 출동
오는 6월 3일(일)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26회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가 개최된다. 오후 3시 50분에 출발하는 제8경주이며, 산지 제한 없이 3세 이상 경주마가 출전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총상금을 5천만 원 증액해 3억 원을 걸고 1200m 단거리 대결을 펼친다.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는 단거리 최강마를 뽑는 ‘스프린트 시리즈’의 두 번째 관문이다. 첫 관문이었던 지난 4월 ‘부산일보배’에서 암말 ‘실버울프’가 강력한 수말들을 상대로 예상을 뒤엎고 우승을 차지했다. ‘파이널보스’, ‘돌아온포경선’ 등 서울과 부경 단거리 강자들이 총 출동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 실버울프(서울, 암, 6세, 호주, R122, 송문길 조교사, 승률 52.2%, 복승률 65.2%)
서울과 부경을 통틀어 암말 중엔 적수가 없는 2017 퀸즈투어 시리즈 최우수마다. 지난 4월 ‘부산일보배’에서 작년 그랑프리를 우승한 부경 최강 경주마 ‘파워블레이드’를 꺾어 파란을 일으켰다. ‘퀸즈투어 시리즈’에 이어 ‘스프린트 시리즈’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된다.
▶ 파이널보스(서울, 수, 4세, 한국, R105, 지용철 조교사, 승률 52.9%, 복승률 58.8%)
국산 2세마 최고 권위 경주 ‘브리더스컵(GⅡ)’ 우승, 3세마 최고 영광 ‘코리안더비(GⅠ)’까지 경주마계 엘리트코스를 걸어왔다. 2016-2017년 시즌 6연승을 달성하며 주목받았지만 지난해 말부터 중위권 성적을 받으며 기복을 보이고 있다.
▶ 최강실러(서울, 거, 7세, 미국, R119, 김동철 조교사, 승률 41.7%, 복승률 62.5%)
주로 단거리에서 활약을 보였던 경주마로, 1200m 경주에 16번 출전해 7번 우승, 4번 준우승했다. 작년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에서 ‘돌아온포경선’, ‘파랑주의보’와 코차(선착마의 코끝과 후착마의 코끝 사이의 거리)의 접전 끝에 3위를 했다. 지난 2월 경주 승리 후 약 4개월만의 출전이다.
이에 맞서는 부경 경주마 중 성적이 기대되는 2두를 소개한다.
▶ 돌아온포경선(부경, 수, 5세, 미국, R119, 민장기 조교사, 승률 38.1%, 복승률 57.1%)
작년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 우승마로 2연승에 도전한다. 올해 4월 동일거리 대상경주 ‘부산일보배’에서 ‘실버울프’와 겨뤘으나 3위에 그치며 패했다. 단거리 적성마로 해당거리 1200m 복승률이 60%에 이른다.
▶ 투데이(부경, 거, 4세, 한국, R119, 김영관 조교사, 승률 83.3%, 복승률 83.3%)
4연승 중으로 기세가 좋다. 지난 3월 동일거리 1200m 1등급 경주에서 ‘페르디도포머로이’, ‘돌아온포경선’ 등 강자를 꺾고 1위를 하며 해당 거리 최고기록 1분 11초 1을 세웠다. 서울 경주로는 처음 뛰어보는 것으로, 원정경기 중 컨디션 조절이 관건이 될 것이다.
◈ 3일 ‘뚝섬배’, 여왕마를 가리는 첫 포문이 열린다!
- 5세 이하 암말 최강자를 뽑는 ‘퀸즈투어’의 시작 ‘뚝섬배’
- 서울의 ‘피케이파티’, 부경의 ‘해야’ 등 암말 기대주들 대거 출격
오는 6월 3일(일)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30회 ‘뚝섬배(GⅡ)’가 개최되어 암말들의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오후 4시 45분에 출발하는 제9경주이며, 1400m 단거리 대결이다. 5세 이하 암말만 출전할 수 있고 산지 제한은 없다.
‘뚝섬배(GⅡ)’는 여왕마를 뽑는 ‘퀸즈투어’의 첫 번째 관문이다. 작년 ‘퀸즈투어’ 세 경주를 석권하며 최우수마로 선정되었던 ‘실버울프’가 올해에도 ‘동아일보배’와 ‘부산일보배’를 우승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 새롭게 탄생할 여왕마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출전마 중 우승이 기대되는 5두의 경주마를 소개한다.
▶ 피케이파티(서울, 암, 3세, 한국, R85, 송문길 조교사, 승률 70.0%, 복승률 80.0%)
작년 11월 ‘농협중앙회장배’에서 우승하며 데뷔 6개월 만에 첫 대상경주 우승과 6연승을 동시에 달성했다. 올해도 한번도 3위 밖으로 떨어지지 않는 좋은 성적을 유지하며 지난 3월 1등급으로 올라섰다. 데뷔 후 출전한 모든 경주에서 3위안 입상했다.
▶ 로켓퀸(서울, 암, 4세, 한국, R81, 리카디 조교사, 승률 33.3%, 복승률 50.0%)
작년 3월 3세 암말 대결인 ‘스포츠서울배’에서 준우승을 하며 주목받았지만 하반기에 중하위권 성적을 받으며 침체기를 겪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부터 리카디 조교사의 마방으로 옮긴 뒤, 올해 4번 출전해 2번 우승, 1번 준우승 중으로 회복세다.
▶ 해야(부경, 암, 5세, 미국, R112, 민장기 조교사, 승률 46.2%, 복승률 69.2%)
출전마 중 압도적으로 높은 레이팅 112를 보유했다. 작년 ‘뚝섬배(GⅡ)에서 3/4마신(1마신=약 2.4m) 차이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여왕마 ’실버울프‘를 상대로 뒤지지 않는 기량을 선보였다. 데뷔 후 13번 출전했으며 6번을 우승하며 승률 46.2%를 자랑한다.
▶ 하이섹시(부경, 암, 4세, 미국, R82, 김영관 조교사, 승률 33.3%, 복승률 66.7%)
단거리 경주에만 출전하고 있는 스피드가 강점인 경주마다. 한국 경마 최단기간 1000승 기록을 가진 김영관 조교사가 관리중이다. 김영관 조교사는 2016년 ’오뚝오뚝이‘와 ’코리안오크스(GⅡ)‘ 우승을 거머쥔 후 2년만의 암말 대상경주 트로피를 노린다.
▶ 브라이트스타(부경, 암, 4세, 한국, R70, 권승주 조교사, 승률 33.3%, 복승률 66.7%)
2017년 ’코리안오크스(GⅡ)‘ 준우승,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Ⅲ)‘ 준우승을 차지한 암말 강자이다. 올해 도전하는 첫 대상경주다. 지난 3월 경주에서 1위를 하며 2등급으로 올라섰으며, 승급 후에도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 승마, Single·Silver·Slim ‘3S’ 모두 충족시키며 인기
- 한국마사회, 승마 체험비 일부 지원 3개년간 ‘전국민 대상 승마체험 사업’ 시행
최근 3S(Single·Silver·Slim)를 모두 충족시키는 운동으로 승마가 각광받고 있다.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최신 라이프 트렌드에 승마가 적합한 운동으로 떠오르며, 정기승마인구 수가 점차 증가 하고 있다고 31일(목) 밝혔다.
말산업 전문 포털 호스피아의 말산업 통계에 따르면, 2016년 4만 7천여명이던 정기승마인구수는 2017년 4만 9천여명으로 증가했다. 승마장 수 역시 2017년 512개소로 전년 대비 6.9% 오르며, 승마산업이 활성화되는 추세다. 사람들을 사로잡은 승마의 매력은 무엇일까?
◈ Single “홀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주목, 말과의 교감으로 정서적 안정까지”
승마는 혼자 할 수 있는 스포츠로, 최근 혼밥족(홀로 밥 먹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 혼행족(홀로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 등 1인 가구 수가 많아지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현대인들에게 흔한 우울증, 스트레스, 불안 등의 정신적 고충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승마는 다른 운동과는 달리 동물인 말(馬)과의 지속적인 교감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매순간 말의 움직임에 민감해야하기 때문에 승마를 하다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게 된다. 실제로 2013년 삼성서울병원 정유숙 교수팀(정신건강의학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말과의 교감이 과잉행동장애(ADHD) 증상 완화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 Silver “승마, 노화로 인해 손실되는 허벅지 근육을 지키고 무릎 관절도 보호”
승마는 100세시대가 도래하며 노후에 즐길만한 스포츠로도 주목받고 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근육량이 줄어드는데 특히 무릎건강에 필수적인 허벅지 근육이 없어지게 된다. 무릎 위 허벅지 근육을 대퇴사두근이라 부르는데, 이 근육이 약해지면 바로 무릎 통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승마 자세는 스쿼트 자세와 비슷한데, 이는 대퇴사두근과 둔근의 근력과 크기를 증가시킨다. 또한, 말의 스피드가 빨라질수록 무릎 위 대퇴사두근과 허벅지 뒤쪽 햄스트링 근육을 많이 사용하여 근육이 골고루 발달된다.
◈ Slim “체중감량과 몸매관리 동시에 잡고 싶다면, 승마가 제격”
그뿐만이 아니다. 승마는 여러 가지 운동 중에서도 운동량이 많고 근육을 발달시키며, 특히 빠른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승마를 하게 되면 바깥 근육뿐 아니라, 속 근육까지 상당히 발달한다. 또한, 겉으로 드러나는 살뿐 아니라 내장 지방 역시 태워서 없애주기 때문에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하기에 탁월하다.
한국마사회는 이처럼 3S를 모두 갖춘 승마를 국민 레저스포츠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5월 3일(목) 6대 혁신과제를 발표했다. 이중 말산업 관련 혁신과제로 ‘전국민 대상 승마체험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말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정기승마 인구를 확대하려는 의도다. 한국마사회가 참여자 승마체험비를 일부 지원하는 방식으로 3개년간 약 4만 7천명의 국민에게 승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시범운영을 통해 서울시를 포함한 8개의 도심 속 공원에 승마체험장을 조성, 무료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국민건강 진흥을 위해 승마를 국민의 스포츠로 육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누구나 쉽게 승마를 즐길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마사회 유도단 김민정, 이승수 선수 후허하오터 그랑프리 은메달, 동메달 획득!
한국마사회 유도단 김민정 선수가 지난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중국에서 열린 2018년 국제유도연맹(IJF) 후허하오터 그랑프리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민정 선수(+78kg급)는 아키라 소네(일본)에게 안다리걸기 절반을 내준 데 이어 누르기 절반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국 여자 유도 간판 김민정은 지난해 월드마스터스 대회(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랭킹 1위로 부상했다. 이어 올해 2월 출전한 프랑스 파리 그랜드 슬램 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하며, 여자 +78kg급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남자 부문에선 한국마사회 이승수 선수(-81kg급)가 패자결승에서 캐스 마티아(벨기에)를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누르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마사회 유도단 김민정 선수는 “남은 기간 동안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을 위해 전력을 보강하여, 국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후허하오터 그랑프리는 2020 도쿄올림픽 참가 자격 점수를 부여하는 첫 대회로, 아시아권 선수들에겐 오는 8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전초전격의 대회였다.
◈ 세계 환경의 날, 말박물관 전시 즐기면서 환경운동에 동참하세요!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말박물관이 오는 6월 5일(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 캠페인을 시행한다. “깨끗한 지구를 향해 말 달리자(Let’s run for the clean earth)”라는 슬로건과 함께 일회용품을 줄이는 다양한 실천방안들을 제안한다.
말박물관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중단한다. 우산 비닐커버 대신 우산꽂이를 비치하며, 현수막 대신 디지털 포스터 제작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또한 말박물관 홍보와 교육을 위해 제작하는 인쇄물에 코팅작업을 없애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한다. 이뿐만 아니라 도록 인쇄본을 최소화하고 희망자에 한해 PDF 파일로 전달해 종이 사용량을 줄일 방침이다.
말박물관 기념품 또한 재활용지 노트, 머그컵, 에코백 등 환경을 고려한 제품들로 구성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어린이 대상으로 ‘깨끗한 지구를 향해 말 달리자’ 슬로건을 표현한 그림을 모집해 말박물관 블로그(https://blog.naver.com/horse-museum)에 게시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말박물관 관계자는 “연 2만 명의 고객들이 말박물관을 방문한다. 방문객들이 전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환경운동에 동참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말박물관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월요일은 휴무다. 기타문의는 02-509-1287로 할 수 있다.
◈ 한국마사회, 6월 주말마다 농어촌 특색담은 오픈마켓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6월 2일(토)부터 7월 1일(일)까지 5주간 주말마다 농특산물 오픈마켓이 열린다. 꿈으로 구간에서 개최되며, 주마다 다른 지자체와 협업하여 다채로운 상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2일(토)부터 3일(일)에는 강원도 삼척시와 함께 오픈마켓을 진행한다. 8개 업체가 참여해 잣, 벌꿀, 머루와인 등을 판매한다. 9일(토)부터 2일간은 경기도 남양주에서 온 참여 농가 10곳이 배, 블루베리, 오이, 취나물 등 각종 채소를 판매할 예정이다.
16일(토)부터 17일(일)에는 경기도 평택시와 협업해 10개 농가가 쌀, 고추장, 전통주 등을 판매한다. 23일(토)부터 2일간은 경남 남해군 농가 8곳이 밀가루, 어간장 등을, 30일(토)부터 7월 1일(일)에는 경남 거창군이 참가해 9개 업체가 오미자, 버섯, 사과 등을 판매한다.
해당 주 토요일에는 지자체를 홍보하는 문구를 경주의 명칭으로 부여한 특별한 경주를 시행한다. 경주 우승자에게 지역특산품을 전달해 지자체 홍보에 활용할 방침이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오픈마켓을 통해 농어업 종사자들의 판로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한국마사회가 함께 하겠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 한국마사회, 산학협력 고교생 현장실습교육(WPL)으로 말산업 인력 양성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말산업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산학협력 고교생 말조련 현장실습교육(WPL, Work Place Learning)’을 실시하였다. 지난 4월 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제주에서 진행했으며 총 12명의 학생이 참여해 실무교육을 받았다.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말산업 전문인을 꿈꾸는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자 했다.
현장실습교육(WPL)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09년부터 운영해온 사업으로, 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이다. 국내 유일 경마시행체인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전국 대표 현장실습교육장으로서 우수한 말산업 교육인프라를 활용하여 양질의 현장실습 교육을 제공했다.
금번 교육과정은 ‘산학협력 고교생 말조련 과정’으로 마사관리, 마필관리, 운동관리, 장구관리, 안전교육 등 말조련에 필요한 지식과 실습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교과목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해당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들에게 충분한 실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과정의 83%를 실습교육으로 구성하였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말산업 현장실습교육(WPL)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운영함으로써 교육현장과 말산업 현장 간의 괴리를 줄이고,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말산업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출처 : 렛츠런파크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