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여름을 앞두고 펼쳐지는 이색 마라톤, ‘2018 컬러레이스’

  • 운영자 | 2018-06-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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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6월 2주차 ]



◈ 화려한 여름을 앞두고 펼쳐지는 이색 마라톤, ‘2018 컬러레이스’  
-하얀색 티셔츠에 알록달록 화려한 꽃들이 피어나다! ‘형형색색의 컬러레이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펼쳐지는 색깔있는 마라톤!

오는 6월 23일 토요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정형석)에서 KNN 방송사가 주최하는 ‘2018. COLOR RACE!’가 열린다.

‘컬러레이스’는 참가자들이 흰색 티셔츠를 착용하고 일정한 지점마다 준비된 다양한 컬러 파우더(옥수수 전분)를 온 몸에 맞아가며 이어 나가는 레이스다. 단순한 기록경쟁에서 벗어나 참여자 모두가 즐겁게 달릴 수 있는 FUN RACE다.

작년에 부산 최초로 열렸던 ‘컬러레이스’는 5천명에 가까운 인파로 북적이며,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새로운 러닝 트렌드를 화려하게 선보였다.

‘컬러레이스’에는 레드․ 옐로우․ 그린⋅블루 등 4개의 컬러 존이 준비되어 있다. 각 코스별 컬러 존에서 형형색색 컬러 파우더로 물드는 유쾌한 경험은 물론 디제잉 및 댄스 공연이 함께 진행돼 분위기를 한층 들뜨게 만들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클럽 및 각종 페스티벌을 통해 인기가 검증된 DJ G1KIM이 출발선에서 흥을 돋구고, DJ 라라가 컬러 존 각 코스를 차량으로 돌며 신나는 음악무대까지 선사한다.

‘컬러 레이스’ 코스는 약 4km다. 렛츠런파크 에코랜드→마글램핑장→더비랜드→호스아일랜드→호스토리랜드로 이어지는 주행코스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핫 플레이스만 엮어 놓았다. 참가자들은 코스 내 마련된 컬러 존을 지날 때마다 인체에 무해한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컬러 파우더를 맞게 된다. 

작년과 달라진 점은 오후 늦게 6시부터 레이스가 시작된다는 점이다. 그 덕분에 서부산권의 대표적인 야간 명소인 빛 축제 일루미아를 자연스럽게 관람할 수 있게 된다. 해가 저물고 8시쯤부터 불빛이 하나 둘 씩 켜지기 시작하면 어느새 현란하고 휘황찬란한 불빛에 둘러쌓이게 된다. 그때부터 DJ계의 한류스타! DJ 소다가 이끄는 신나는 EDM 댄스 파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된다. 

참가자들에겐 참가자 번호표, 티셔츠, 칼라파우더 등 다채로운 참가 KIT가 제공되며, 완주 후에는 갈증을 풀어줄 맥주를 비롯해서 생수와 비스켓 등 간식류도 제공된다. 행사가 저녁 시간에 열리는 관계로  레이스 종료 후 허기진 배를 달래줄 푸드트럭들을 다양하게 준비시켜 놓았다.

올해 행사는 작년보다도 훨씬 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새롭게 행사가 꾸며질 것으로 보여져 2030 세대의 많은 신청이 예상된다. 렛츠런파크로 향하는 버스는 행사 당일 오전 12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는 30분 간격으로,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10분 간격으로 운영한다. 모두 3개 노선이며, 부산의 하단․ 주례와 김해의 부원에서 출발한다. 행사 끝나고는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노선별로 충분한 버스 편이 제공될 예정이다.

총 4Km를 달리는 이번 2018. 컬러레이스! 작년과는 달리 피날레 무대가 깜깜한 밤에 번쩍이는 휘황찬란한 불빛과 함께 환상적인 EDM파티로 진행이 된다. 시내의 유명한 클럽을 방불케 하는 뮤직, 댄스, 조명!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벌어지는 젊음의 축제 속에서 뜨거운 한여름을 살짝 먼저 맛보는 것은 어떨까?

참가신청은 현재 온라인(http://colorace.knn.co.kr/)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선착순 3,000명으로 마감된다.



◈ “부상을 피하는 방법“...경주마 건강 우리가 지킨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주마 건강위한 ‘트리플케어’ 시스템 도입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정형석)이 경주마 부상 예방부터 치료, 재활까지 의료서비스 전반에 걸친 ‘트리플케어(예방·치료·재활)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트리플케어’ 시스템은 국내 경주마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첨단 운동능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세계수준의 경주마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렛츠런파크 동물병원 관계자는 “말과 말관계자 중심의 선진 의료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토털 경주마 건강관리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느껴 이번 트리플케어 시스템을 도입했다” 고 말했다.  

트리플케어 시스템은 차별화된 말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우선 경주마가 경주 또는 조교(훈련) 중에 입을 수 있는 치명적인 부상에 대한 원인을 조사하고 데이터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부상 가능성이 높은 경주마에 대해 경주 전·후 마체검사를 고도화 하여 이상 발견 시 경주출전제한 등을 조치하여 부상을 예방한다. 

또한 수의사를 대상으로 부상마 중대 질환 이론과 치료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말 관리사들을 대상으로는 중대 부상 예방에 관한 관리사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상경주마 프리-케어(Free-Care)서비스를 도입해 해당 경주마에 대한 진단, 수술, 재활치료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게 된다. 최신 수술 장비 도입을 통한 고난이도 수술 기술 확립은 경주마 의료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활서비스는 말관계자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전망이다. 렛츠런파크 부경은 경주마 주요 질병에 대한 선진국형 재활프로토콜을 확립해 약 4개월 이상 장기 휴양마를 대상으로 해피 케어(Happy-Care)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형석 렛츠런파크 부경 본부장은 “트리플케어(예방·치료·재활)시스템은 공익성과 책임성 강화를 통한 인도주의적 경주마 건강관리시스템 구현에 앞장설 것이다” 며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말 의료서비스 발전을 선도해 말관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국내 경주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자알 쫌 봐주이소~” 고객 리스펙트 캠페인 시행...렛츠런파크 부산경남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정형석)이 고객 리스펙트 캠페인 ‘자알 쫌 봐주이소~’를 시행한다. 고유한 지역 방언문화를 접목한 리스펙트 캠페인은 6~9월에 걸쳐 시행된다. 

이 캠페인은 정형화된 고객응대방식에서 탈피해 렛츠런파크 부경만의 고객 친화적이고 상호 존중하는 경마관람문화를 조성하고자 도입됐다. 기존의 다소 지시적인 계도 문구사용을 지양하고 부경지역 경마고객의 정서를 고려한 표현방식으로 상호 존중하는 문화가 조성될 전망이다. 

리스펙트 캠페인은 환경개선, 고객친화, 붐업이벤트 3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환경개선’은 관람대 게시물 정비를 통해 좀 더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한다. 

렛츠런파크 직원은 현장 서비스책임제를 통한 고객의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조치를 취한다. 흡연구역 개선 및 주차지역 이정표를 리뉴얼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관람좌석을 신규로 교체하는 등 고객의 편의시설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고객친화’는 방문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 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지역 정서를 고려한 친화적인 언어로 사인물을 제작하고 계도하여 부경만의 특화된 단골문화을 만들 예정이다. 제작된 사인물들은 고객들의 이용이 잦은 발매창구, 관람대 입구와 출구 등에 부착 된다. 

마지막 ‘붐업이벤트’ 로는 ‘멋쟁이 경마가족을 찾아라!’가 시행된다. 고객과 근무자가 칭찬 대상자를 교대로 추천하면 선정 대상자를 찾아가 사은품 증정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행사이다. 올해 7~8월 2개월간 친행하며 16명의 칭찬주인공이 탄생하게 된다. 고객칭찬주인공에게는 구매권 5만원을 증정하고, 근무자칭찬주인공에게는 간식교환권 3만원권이 증정된다.

렛츠런파크 부경 정형석 본부장은 “고객과 근무자간 상호존중의 문화를 조성하여 건전한 경마관람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한국마사회 창원지사, “다문화 가족사랑 사업” 350만원 후원!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지사장 박정진)는 지난 7일 창원시 관내 “다문화 가족사랑 사업” 후원금으로 350만원을 창원시가족봉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한국마사회 창원지사 박정진 지사장, 창원시가족봉사단 박미선 부단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숙미 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이뤄졌다.

이번 후원금은 창원시 거주 저소득 다문화가정 부부를 대상으로 나라별 요리활동 진행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박정진 창원지사(지사장 박정진)는 ‘가정의 화목은 지역사회의 원동력이 된다’ 며 ‘다문화 가족사랑 사업 지원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감이 향상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