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1등급 경주, 천지가와 문학프린세스의 3연승 쟁탈전

  • 운영자 | 2018-11-15 15:57
  • 조회수3715추천0
[렛츠런파크 11월3주차 정기 보도자료]



◈ 18일 1등급 경주, ‘천지가’와 ‘문학프린세스’의 3연승 쟁탈전  
- 18일(일) 1등급 경주, 경주마 산지와 나이 제한 없는 1200m 단거리 대결 
- 3연승 노리는 ‘천지가’와 ‘문학프린세스’의 불꽃 튀는 경쟁 예고 

오는 18일(일)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의 제11경주는 1등급 경주마들의 1200m 단거리 대결이다. 경주마 연령에 출전제한이 없고, 국산마와 외산마 모두 출전 가능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의 1200m 최고 기록은 1분 10초 4로 눈 깜짝할 사이에 승패가 결정 난다. 이번 경주로 3연승을 노리는 ‘천지가’와 ‘문학프린세스’의 대결구조가 흥미롭다. 우승이 유력한 경주마 5두를 소개한다. 



▶ 천지가 (거, 5세, 미국, R102, 박천서 조교사, 승률 43.8%, 복승률 43.8%)
8월과 10월 경주에서 연승, 이번 경주로 3연승을 노린다. 데뷔 후 1400m 이하 경주에만 출전해온 단거리 적성마다. 최근 1년간 받은 부담중량 중 가장 높은 56.5kg을 극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 문학프린세스 (암, 3세, 미국, R83, 박종곤 조교사, 승률 42.9%, 복승률 71.4%)
올해 데뷔한 신예마로 3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9월 경주에서 출발부터 결승까지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1등급으로 올라섰다. 1200m 경주는 다섯 번 도전해 모두 순위상금을 획득했다. 

▶ 이광사석 (수, 6세, 한국, R86, 이희영 조교사, 승률 18.5%, 복승률 44.4%)
지난 9월 첫 1등급 경주를 준우승으로 훌륭히 치러냈다. 1400m 단거리 경주로, 4코너부터 추입력을 뽐내며 직선주로 기록만 비교했을 때 13초 2로 1위 ‘오피세븐’의 13초 5를 능가했다. 부담중량이 51kg으로 출전마 중 가장 낮은 편이라 유리하다.   

▶ 해마루 (거, 7세, 한국, R103, 우창구 조교사, 승률 26.8%, 복승률 34.1%)
2016년 ‘서울마주협회장배(GⅢ)’, ‘헤럴드경제배’를 거머쥔 렛츠런파크 서울의 전통적인 국산마 강자다. 고령의 나이 7세에 접어들며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지난 6월 경주에서 1위, 10월 경주에서 3위를 하는 등 여전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 어나더스마트원 (거, 4세, 미국, R97, 이관호 조교사, 승률 29.4%, 복승률 52.9%)
2017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6개 경주에서 연속으로 순위상금 획득에 성공하며 인기마로 부상했다. 하지만 최근 부진으로 한때 101까지 올랐던 레이팅이 97로 떨어졌다. 1200m 경주에 11번 출전한 적 있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 한계는 없다, ‘트리플나인’의 계속 되는 한국경마 신기록 수립 
- ‘대통령배(GⅠ)’ 4연패 신기록, 데뷔 후 누적 상금 약 38억 원으로 한국 경마 역대 최고 
- 전설이 된 ‘트리플나인’, 남은 도전과제는 오는 12월 ‘그랑프리(GⅠ)’ 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지난 4일(일) 한국경마 경이로운 신기록이 세워졌다. 그 주인공은 ‘대통령배(GⅠ)’ 4연패에 성공한 ‘트리플나인(6세, 수, 한국)’이다. 한국 경마 최초의 대상경주 4연패로, 나이가 무색한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트리플나인은’은 현재 국산마 최고 레이팅 127이다. 또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렛츠런파크 부경 연도대표마에 선정되었다. 데뷔 4년 만에 상금 약 38억 원을 획득, 한국경마 역대 최고 상금 수득마 1위에 올랐다. 2위 ‘파워블레이드’와 약 7억 원 차이로, 독보적인 기록이다.  

이뿐만 아니라 아버지(부마) ‘엑톤파크’의 명성까지 드높이고 있다. 씨수마는 자마들의 수득상금으로 값어치가 매겨지는데, ‘엑톤파크’가 지난 6년간 부동의 씨수마 1위였던 ‘메니피’를 꺾고 2018년 씨수마 순위 현재 1위에 올라있다. 

국산마 최강을 가리는 최고 수준 경주 ‘대통령배(GⅠ)’, 4연패는 경이로운 기록 

‘대통령배(GⅠ)’는 국가원수의 명칭을 사용한 만큼 국산마 1군 최강자를 선발하는 높은 권위를 가졌다. 국제대회 ‘코리아컵’의 10억 원 다음으로 높은 8억 원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모든 국산마들이 꿈꾸는 최고의 영광이다.   

특히 4-5세때 전성기를 맞는 경주마의 특성상, 6세 나이에 ‘대통령배(GⅠ)’ 4번째 우승은 그야말로 진기록이다. ‘대통령배(GⅠ)’가 2010년 서울과 부경의 경주마들이 모두 출전할 수 있는 오픈 경주로 변경된 후 우승자 중 최고령이다. 

상승세의 3세 신예마 ‘엑톤블레이드’, ‘월드선’ 등이 이번 ‘대통령배(GⅠ)’에서 세대교체에 도전했으나 어림없었다. ‘트리플나인’은 2위와 6마신(약 14.4m)의 큰 차이로 여유롭게 승리했다. 우승을 함께 한 임기원 기수는 “‘대통령배(GⅠ)’ 4연패는 굉장히 어려운 기록이기 때문에 앞으로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다. ‘트리플나인’은 정말 대단한 말이다.”라고 전했다. 

한국 경주마의 전설이 된 ‘트리플나인’, 남아있는 도전과제는 연말 ‘그랑프리’ 제패뿐

경주마로서 모든 영광을 싹쓸이하고 있는 ‘트리플나인’에게 남아있는 도전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 ‘트리플나인’은 오는 12월 9일(일) 국산마와 외산마를 통틀어 최강을 가리는 대상경주 ‘그랑프리(GⅠ)’ 출전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플나인’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그랑프리(GⅠ)’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우승에 실패했다. 
‘트리플나인’의 최병부 마주는 “나에게도 ‘트리플나인’은 아주 특별한 말이다. ‘그랑프리(GⅠ)’를 마치면 휴양을 보내줄 생각이다. 좋은 목장에서 쉬게 해주고 싶다.”고 계획을 밝혔다. 계속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트리플나인’이 오는 12월 ‘그랑프리(GⅠ)’까지 제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경상남도지사배’를 끝으로 퀸즈투어 종료, ‘청수여걸’ 여왕 경주마로 우뚝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산지를 초월하여 5세 이하 암말 강자를 가리기 위해 시행하는 ‘퀸즈투어’가 종료되었다. 지난 11일(일) 랫츠런파크 부경에서 열린 ‘경상남도지사배(GⅢ)’를 끝으로 ‘퀸즈투어’ 지정 경주 3개의 성적을 종합한 결과 2018년 여왕마는 서울의 ‘청수여걸’이었다. 

‘청수여걸’은 마지막 관문인 ‘경상남도지사배(GⅢ)’에서 4위에 머물며 유종의 미를 거두진 못했지만, 첫 관문인 ‘뚝섬배(GⅡ)’에서 1위, 두 번째 ‘KNN배(GⅢ)’에서 2위를 거머쥔 우수한 성적으로 가장 높은 승점을 누적해 최우수마의 영광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로써 ‘청수여걸’은 ‘퀸즈투어’ 최우수마 인센티브 1억 원을 받게 되었다. 작년 ‘퀸즈투어’ 최우수마 ‘실버울프’가 올해 ‘동아일보배’, ‘부산일보배’를 승리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 ‘청수여걸’에 거는 기대도 남다르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우수한 암말을 발굴 하는 것은 경주마 생산 환류 기반을 닦는 것으로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암말들의 경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한국마사회, 2018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확정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2018 제 7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관·개인 등을 발굴·포상하여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 및 관련 기관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하여 수여한다. 올해는 개인과 기관을 합쳐 총 42개 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시상한다.

한국마사회는 청소년 말 교육 및 말산업 직업 체험제공, 원거리 소재 학교/단체 등 소외계층 말 관련 콘텐츠 교육기부, 장애 청소년/가족을 위한 승마 교육, 유소년 승마 교육을 통한 인재 육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기부대상에 선정되었다. 

한국마사회의 교육기부 누적 체험인원은 7만 3천여 명에 달하며, 2016년 교육부 주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획득, 2018년 교육부 주관 우수 교육기부기관 현장연수를 개최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한국마사회의 교육기부는 ‘가슴뛰는 교육, 마음속의 말’이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말산업 발전과 국민에 사랑받는 공기업 실현’이라는 미션과 ‘말산업 자원을 활용하여 국내 최고의 교육기부 운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유·청소년 및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기부 사업을 다각도로 운영하고 있다. 

먼저 '찾아가는 마음속의 말'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말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및 공감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살아있는 동물과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문화공감센터 인근 학교·단체나 장애인, 복지단체 등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교육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컨텐츠 교육, 승마체험, 관상마  전시, 말 먹이주기, 끌기 등의 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말산업 진로직업체험’은 전문해설사의 강의를 바탕으로 동물병원, 장제소, 승마장, 포니하우스를 견학하며 수의사, 장제사, 마필관리사, 기수 등의 다양한 말산업 직업군을 소개한다. 살아있는 말을 직접 만져보며 만져보거나 체험할 수 있어 현장감 높은 교육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재활 및 힐링 승마’에서는 말을 통해 신체·정신적으로 장애를 가진 장애 학생의 회복 및 가족의 정서적 치료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장애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찾아가는 승마힐링교실’, ‘우리가족 다솜누리’등을 통해 재활·힐링 승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마사회의 각 지역 문화공감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역맞춤 교육기부’를 지원하고 있다. 공익사업으로 방과후공부방,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를 후원하고 있으며, 탈북가정 청소년 장학금, 지역상생 장학금, 청소년 희망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교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도서, 교육장비, 교복과 같은 물품 지원과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총 기부 1,359건을 달성, 47억 6천만원이 넘는 기부금을 집행하였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한국마사회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는 사회공헌 선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말 자원을 활용한 교육기부 콘텐츠 강화, 소외계층 대상 교육기부 확대 등, 국민에게 더 필요하고 사랑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역할과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마사회, 소외이웃에게 겨울철 필수 먹거리 김장 11,000kg 지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14일(수) 렛츠런파크 서울 중문 마주 주차장에서 ‘2018 렛츠런 사랑의 김장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연말 김장행사를 통해 나눔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 김종길 부회장과 김종천 과천시장이 참석했다. 또한 미스코리아 녹원회, 한국마사회 스포츠단 현정화 탁구 감독, 이경근 유도 감독, 김재범 유도 코치와 임직원, 과천시 자원봉사단 등 총 180여 명이 참가했다.  

약 1시간 동안 절임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노력봉사로 총 300박스의 김치를 담갔다. 추가로 800박스를 구매해 총 11,000kg의 김치를 전국 30개 지사의 인근 취약계층 가정으로 배달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대표하여 과천 노인복지관 송석하 관장에게 기부 판넬을 전달했다. 

이날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마사회는 13년째 꾸준히 소외계층에게 김치를 전달하며 겨울철 뜨거운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함께 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경의를 표하며, 봉사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할인은 내가 할게, 혜택은 누가 받을래? 렛츠런파크 서울 회원실 할인 이벤트 

한 해가 저무는 11월,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18년도 한 해 동안 한국경마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회원실 할인 이벤트를 시행한다. 렛츠런파크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회원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11월 16일(금)부터 12월 7일(금)까지 총 4주간 매주 금요일에 시행된다. 5층 회원실은 최대 3천 원을 할인하여 9천 원에 즐길 수 있고, 기존에 6천 원에서 1만 6천 원 사이 가격으로 운영하던 6층 회원실은 5천 원부터 1만 원으로 좌석 이용 가능하다. 

일반 객장과는 차별화되어있는 쾌적한 환경에서 건전 레저로서 경마를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편안한 좌석과 음료 서비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각층 회원실에 현장 방문하면 이용할 수 있다. 

렛츠런파크 서울 관계자는 “렛츠런파크 서울을 1년 동안 사랑해주신 고객님들께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했다”라고 밝히며 “이 외에도 연말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회원실 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한국마사회 경마정보 사이트(race.kra.c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마사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감사업무 역량 강화 MOU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양봉민)이 14일(수)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감사업무 역량 강화 및 공정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마사회 정병국 상임감사와 보훈복지의료공단 유주봉 상임감사와 각 기관 감사 실무자 등 11명이 협약식을 위해 모였다. 전문 인력 파견, 실무협의회 구성 등 감사 활동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공정사회 및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우수사례 공유·컨설팅을 진행하고, 감사인 전문성 확보를 위한 감사기법과 정보공유, 합동 워크숍·교육 등 자체감사 기구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국마사회 정병국 상임감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활발한 인적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해 감사업무 선진화는 물론 청렴도 향상 방안을 함께 모색하여 공정사회를 선도하는 모범 공공기관으로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18 말 문화 공연 ‘Ride For Life’ 오는 16일 첫 공연!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새로운 형식으로 준비한 2018 말 문화 공연 ‘라이드 포 라이프(Ride For Life)’가 오는 11월 16일(금) 드디어 첫 공연을 올린다. 

기존 클래식 음악에 맞춰서 움직이던 말이 아닌 탱고, 힙합, 전통 국악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2018 말 문화 공연 ‘라이드 포 라이프’는 45m의 규모의 렛츠런파크 서울 실내마장 전체를 초대형 무대로 전환하여 무대 전면을 미디어 파사드와 화려한 조명으로 채워 더욱 공연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2018 말 문화 공연 ‘라이드 포 라이프’는 불의의 사고로 얻은 같은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타임리프 스토리와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담아낸 창작 마장극이다.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렌트’까지 국내외 유명 뮤지컬을 이끈 김재성 뮤지컬 연출 감독과 인천 아시안 게임 종합마술 금메달리스트 전재식 감독이 공연 총 연출을 맡았다.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홀스 댄싱 공연으로 이번 공연의 백미는 국가대표 급 선수들이 이끄는 최고의 말 20여두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포함 40여명의 출연진들이 호흡을 맞춰 그간 접해보지 못했던 장관을 선보인다. 또한 출연 배우가 직접 부르는 OST를 통해 현장 관람객에게 더욱 생생한 공연 연출과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한국마사회는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거주지 인근의 승마장 위치 확인은 물론 할인 혜택을 통해 승마장 등록까지 안내 받을 수 있는 ‘우리동네승마장’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2018 말 문화 공연 ‘라이드 포 라이프’는 11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매일 한 차례씩 총 3회차의 공연으로 진행되며 16일(금), 17일(토)는 오후 7시, 18(일)은 오후 4시부터 약 60분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예매 방법 및 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말산업 전문가들이 멘토로 나섰다! 한국마사회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교류 행사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16일(금) 서울 강남 SETEC 컨퍼런스룸에서 ‘2018년도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양성기관 재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진로 설정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이번 교류 행사에는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10개소 교사 및 교수진, 재학생 총 190여 명이 모인다. 서울대 산학협력단 연구진, 한국마사회 말산업 교육 및 양성기관 지원 관련 부서, 승마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NCS 교육과정 개발 세미나, 말산업 멘토와의 대화, 국내 유명 승마장 사업주의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서 말산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국내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원 역할을 강화하고자 말산업박람회 기간에 특별관인 ‘말산업 직업 탐방 Start Zone!’을 운영한다. 

이번 말산업 직업 탐방 Start Zone 부스에서는 마사회 관계자가 직접 양성기관 지원체계, 국가 자격 취득, 말산업 일자리, 마사회 신입사원 채용 안내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국내 말산업 전문인력 8개 양성기관도 참여하여 입학 및 진학상담을 시행한다.



[출처 : 한국마사회]

  • 말쟁 11/15 18:25
    임성실 기수가 아닌 임기원 기수로 오류가 있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