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신기록이 가득, 2018년 한국경마 10대 뉴스!

  • 운영자 | 2018-12-2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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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12월4주차]



◈ 각종 신기록이 가득, 2018년 한국경마 10대 뉴스!
- 2018년 한국 경마 다시 보니, 국산마, 서울 경주마의 상승세와 새로운 리딩싸이어의 탄생 
- 국제대회 승전보와 레이스 레이팅 상승까지... 국제적 수준으로 진보한 2018년 한국 경마



올 한해 한국 경마를 돌아보면 서울 경주마들의 약진, 트리플나인의 신기록 수립, 국제대회 입상 소식 등 어느 때보다도 이슈가 넘쳤다.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의 지난 1년간의 경마 뉴스를 정리해보았다. 

◆ 국산마 육성 노력 통했나? 승률, 입상률, 상금 수득 비중 모두 전년 대비 상승 
보통 외산마들이 국산마보다 경주능력이 우월하다고 하지만, 2018년 산지 통합경주에서의 국산마 성적을 분석해보니 국산마의 성장세가 무섭다. 5위 안 입상률이 전년 47%에서 60%로 상승했으며, 서울 1등급 경주를 제외하면 산지 통합경주 입상률이 외산마와 대등했고 부경에서는 우위를 나타내기도 했다. 국산마의 상금 수득 비중도 전년 대비 2.8%P가 증가한 75.6%다.    

◆ 렛츠런파크 서울, 부경과 실력 차 좁히며 팽팽한 접전! 경마장 간 상향평준화 
한국에서 더러브렛 경주를 시행하는 두 경마장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경의 라이벌 관계는 늘 경마팬들의 관심사다. 서울과 부경의 경주마들이 맞붙는 통합 경주에서 그동안 부경이 강세였으나, 올해는 서울이 괄목할만한 약진을 보이며 팽팽하게 맞섰다. 12개의 통합경주에서 6 대 6으로 막상막하였으며, 시리즈 경주도 각각 3분야씩 최우수마를 배출했다. 

◆ 6년 만에 바뀐 리딩싸이어, ‘엑톤파크’가 ‘메니피’를 제치고 씨수말 순위 1위  
2012년부터 6년 연속 씨수말 순위 1위를 지켰던 ‘메니피’의 아성이 무너졌다. 씨수말 순위는 자마들의 수득액으로 정해지는데, 올해 ‘엑톤파크’가 ‘엑톤블레이드’, ‘트리플나인’ 등 자마들의 활약으로 약 66억 원을 수득하며 2위 ‘메니피’와 약 9억 원 차이로 1위로 올라섰다. 

◆ ‘트리플나인’의 기록 행진, 연말 GⅠ경주 휩쓸며 살아있는 전설이 되다
‘트리플나인’은 올해 6세의 고령임에도 ‘대통령배’ 4연패라는 신기록 수립과 ‘그랑프리’ 우승으로 전설적인 존재가 되었다. 특히 ‘트리플나인’은 ‘대통령배’, ‘그랑프리’ 두 경주에서 수득한 상금만 9억 1천 2백만 원으로 부마 ‘엑톤파크’를 씨수말 왕좌에 앉힌 일등공신이다. 

◆ 국가대표가 된 경주마들, ‘투데이’ 싱가포르 원정 사상 처음으로 입상 성공 
올해는 ‘월드컵’, ‘동계올림픽’ 등 스포츠 이벤트가 뜨거웠는데, 한국 경마 또한 한국 경주마들의 국제대회 입상 소식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부경의 ‘투데이’는 지난 싱가포르 원정 역사상 가장 좋은 성적인 3위를 달성하며 처음으로 입상에 성공했다. ‘투데이’의 이번 활약 전에는 한국 경주마의 싱가포르 원정 최고 기록은 6위에 불과했다. 

◆ 유전자 분석으로 미국 경마 무대를 두드리다! 케이닉스 선발마 미국 ‘브리더스컵’ 2위 
한국마사회가 해외종축사업을 통해 선발해 미국 무대에 진출시킨 ‘닉스고’가 미국 GⅠ경주에서 한국 경주마로서 최초 우승했다. 이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마대회 ‘브리더스컵’에서도 무려 준우승을 차지하며, 내년 3세 시즌 ‘켄터키더비’ 출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대상경주 입상마 능력 향상, 레이스 레이팅 전반적으로 상승하며 국제화 가속 
국제 레이스 레이팅은 경주의 수준을 수치화한 것으로 대상경주에서 1위~4위 입상마의 연중 최고 레이팅의 평균으로 산정한다. 올해는 22개의 대상경주 중 ‘뚝섬배’를 제외하고 전 경주 레이스 레이팅이 증가했다. 이는 경주마의 능력과 경주 수준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한국마사회는 이 기세를 몰아 경주의 국제격 취득까지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세계 경마계의 관심이 한국에!, 렛츠런파크 서울에 방문한 역대급 해외 인사들
올해 5월 경마계의 APEC 정상회의라고 할 수 있는 ‘아시아경마회의(ARC)’를 서울에서 개최하면서 세계 거물급 경마계 인사들이 한국을 찾았다. 아시아경마연맹 윈프리드 회장, 홍콩자키클럽 안토니 초 회장과 싱가포르 터프 클럽 쑹쩨밍 최고운영책임자 등이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을 만나 지속적인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 경마계에도 부는 동물보호 열풍, ‘말복지 증진 가이드북’ 발간 및 세미나 개최 
한국마사회는 지난 6월 ‘말복지증진 가이드북(1):말도 사람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발간했다. 동물복지 기본적인 개념과 함께 말복지 정책과 제도, 말복지 관리를 위한 체크리스트 등을 다뤄, 말산업 현장에서 말복지가 정착할 수 있는 안내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8월에는 해외 말복지 전문가를 초청해 최초로 ‘말복지 증진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난 11월에도 추가 시행했다. 

◆ 유캔센터 4곳 신규 개소하며 경마 이용자 보호 박차 
건전한 레저로서 경마 문화 정착을 위해 한국마사회는 1998년부터 도박 중독 상담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중독 예방교육과 심화적인 치유 상담이 가능하며, 올해는 부산 동구, 대구, 일산, 과천점을 새로 개소하며 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 2018 한국 경마 최고 스타 총집합, 연도대표상 시상식  
- 한해를 정리하는 경마 연말 시상식 ‘연도대표상’, 이색 시상으로 훈훈함 더해
- 최고 영광 ‘연도대표마’는 하반기 전설적인 활약을 보인 ‘트리플나인’에게로



최근 각종 연말 시상식이 뜨거운 가운데 경마계의 스타들 또한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20일(목) 렛츠런파크 서울 컨벤션홀에서 2018년 연도대표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8년 최고 활약을 펼친 말 관계자들을 선정해 포상했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을 포함한 임직원과 유관단체 단체장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최강팀 선발전 1위를 차지한 정호익 조교사의 10조와 각종 시리즈의 최우수마가 꽃다발과 인센티브를 받았고, 서울의 김동수 기수와 제주의 박병진 조교사가 올해의 공정대상에 선정되었다. 이외 9개의 부문에서 고객투표, 올해 승률과 출주율 등으로 선정한 각 분야 수상자가 호명되었다. 

신인왕 부문은 최고령 기수가, 고객이 뽑은 인기마는 고객이 직접! 이색 시상 이어져...

기수 신인왕에는 이동진 기수가 뽑혔으며 올해 56세로 최연장자 기수인 김귀배 기수가 시상해 의미를 더했다. 페어플레이상은 제재내역이 적으면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한 다나카 기수에게 돌아갔다. 

오로지 고객투표 결과로만 선정한 베스트 인기상에는 안토니오 기수와 서인석 조교사가 선정되었다. 안토니오 기수는 브라질에서 온 식구들과 함께 참석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객이 뽑은 인기마는 작년에 이어 청담도끼가 선정되었으며, 올해 최초로 고객 대표가 직접 시상해 눈길을 끌었다. 모두 트로피와 꽃다발, 포상금 100만 원씩을 전달받았다. 

최우수 관리조는 박재우 조교사의 50조가 선발되어 포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최우수 기수는 올해 ‘청담도끼’와 함께 선전을 이어갔던 임기원 기수가, 최우수 조교사는 박대흥 조교사가 차지해 각각 포상금 300만 원이 전달되었다. 

특히 박대흥 조교사는 2005년, 2008년에 이어 10년 만에 최우수 조교사에 세 번째로 선정된 것으로, “한국 경마가 조금 더 높은 곳에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말을 관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8년 주인공은 역시 ‘트리플나인’, 최병부 마주 ‘최우수 국내산마’와 ‘연도대표마’ 2관왕

이 날의 주인공은 ‘트리플나인’이었다. 서울과 부경을 통합 선발하는 ‘최우수 국내산마’와 ‘연도대표마’를 모두 차지했다. ‘트리플나인’은 올해 ‘대통령배’와 ‘그랑프리’를 모두 거머쥐는 최고의 활약을 보였으며, 고객투표에서도 높은 인기를 끈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플나인’이 최우수 국내산마로 선발되면서 생산자 이시돌협회와 최병부 마주는 각각 포상금 300만 원을 받게 되었다. 특히 최병부 마주는 2018년 최강 경주마에게 수여하는 ‘연도대표마’로 2관왕의 영광과 함께 부상으로 포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트리플나인’의 최병부 마주는 “트리플나인이 고령임에도 활약을 계속할 수 있는 것은 경마팬 여러분들의 응원과 관리를 맡고 있는 부경 19조 마방 식구들 덕분”이라며, “‘트리플 나인’은 현재 휴양 중이며 컨디션에 따라 향후 계획을 전할 예정”이라고 ’트리플나인‘의 근황을 전했다.  



◈ 3세마 루키 ‘가온챔프’, 23일(일) ‘트레이너스컵’에서 4연승 성공과 함께 조교사 명예 높여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지난 23일(일) 열린 ‘트레이너스컵(Trainers’ Cup)’에서 ‘가온챔프’가 승리했다. ‘가온챔프’는 2위 ‘가속불패’와의 경주 내내 접전을 펼친 끝에 3/4마신 차로 4연승을 지켜냈다. 

‘트레이너스컵’은 경마 현장에서 감독 역할을 하는 조교사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경주다. ‘가온챔프’는 렛츠런파크 3세 유망주 중 하나로 22조 마방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조교사의 명예가 걸린 이번 경주에서의 승리로 기대에 부응했다. 

‘가온챔프’의 안병기 조교사는 “올해 ‘가온챔프’가 무릎에 문제가 있어 관리에 신경을 정말 많이 썼다. 보답해준 것 같아 고맙다. 내년 4세 시즌이 더 기대되는 경주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트레이너스컵’을 기념해 경주 직후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으며 조교사협회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백만 원을 기부했다. 한국마사회 김종국 경마본부장, 조교사협회 홍대유 회장 등이 참가해 승리를 축하했으며 꽃다발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 한국마사회 소방관 재활?힐링 승마 시행 연구 결과 발표, 트라우마 치유에 효과 있어
- ‘고빈도 외상사건 경험’ 소방관에게 약 3개월간 재활?힐링 승마 프로그램 제공
- 세계 최초 소방관 대상 연구, 스트레스, 우울, PTSD 등에서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올해 전국 소방관 1,000명에게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재활?힐링 승마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진행한 효과성 연구의 결과를 지난 21일(금) 발표했다. 

전국 소방관 1,000명 중에서도 ‘고빈도 외상사건 경험’ 소방관 73명에게 말을 이용한 특별 승마프로그램(이하 EAL, Equine Assisted Learning)을 9월 11일(화)부터 11월 21일(수)까지 시행하고, 참여자의 심리적 스트레스의 변화 연구 결과를 진행했다.

EAL은 EAAT(Equine-assisted Activities and Therapy, 말 매개 활동 및 치료)의 한 형태로 말을 활용하는 지상 활동(ground activity) 및 기승 활동(riding activity)을 통해 참여자의 교육적, 전문적, 개인적 목표를 위한 일상생활 기술 개발을 촉진시키는 경험 학습적 접근법이다.

기존 재활?힐링 승마와 달리 EAL프로그램은 승마장에서 시행하는 학습 활동이 일상생활과 연계되도록 유도한다. 한국마사회는 EAL프로그램의 사전 사후를 비교한 이번 연구 결과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하여 국내 처음 도입된 EAL이 성공적으로 정착되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미국에서 퇴역군인을 대상으로 EAL프로그램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이하 PTSD,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또는 트라우마 증상 개선 연구는 있었지만, 소방관 대상으로는 이번 연구가 최초이다. 또한 국가 차원에서 소방관 대상 EAL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함으로써 PTSD, 우울, 정서조절 곤란 등으로 고통 받는 소방관에게 효과적인 중재 방법의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성균관대학교 재활의학과 김연희 교수(삼성서울병원 예방재활센터장, 대한재활승마협회 회장)가 총책임자로 수행한 이번 연구는 PTSD, 우울 증상, 해리 증상, 정서조절 곤란 증상 등 4가지 진단 척도를 사용했으며, 증상의 감소 수준이 통계적으로 상당히 유의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연구 내용을 살펴보면 자발적으로 참여한 73명의 연구대상자 중 출석일수 미달 등을 제외하고 6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은 6회의 지상활동(Ground Activity), 10회의 기승활동(Riding Activity)으로 이루어져있다.

연구에 참여한 63명 중 외상 후 스트레스 위험군은 사전에 31명에서 16명, 우울 위험군은 24명에서 9명, 해리경험(기억상실) 고위험군은 3명에서 2명으로 각각 감소되었다. 진단척도에 의한 점수에서도 외상 후 스트레스 척도는 6.48에서 4.06, 우울감은 14.79에서 8.08, 정서조절곤란척도는 81.37에서 73.89로 감소되었으며 모두 높은 통계적 유의한 수준을 나타내었다. 다만 해리경험은 유의한 수준은 아니었으나 7.62에서 5.78로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다. 

한편 강습 도중에 발생한 혼재변수 대상자를 제외한 60명의 분석 결과는 감소폭이 더 확대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척도는 6.23에서 3.42, 우울감은 14.27에서 7.32, 정서조절곤란척도는 81.18에서 73.15, 해리경험은 7.35에서 4.85로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를 이끈 김연희 교수는 “이런 결과는 앞으로 소방관뿐만 아니라 경찰관, 학교밖 청소년, 보호관찰 청소년 등 다양한 대상자들을 EAL에 적용할 수 있는 근거자료로 충분하다.”라고 평가했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레저 승마인구 확산과 더불어 정서 및 행동문제를 가진 일반인을 위한 EAL프로그램의 확대 시행으로 말의 가치를 증가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재활?힐링 승마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효과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다른 직군에게도 적용될 수 있도록, 추가 연구와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마사회 탁구단 서효원 선수, 탁구종합선수권에서 우승하며 한국 여자탁구 자존심 지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탁구단 서효원 선수가 지난 23일(일) 제주 사라봉 체육관에서 열린 제72회 파나소닉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여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한국 탁구계에서 귀화선수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토종 에이스의 의미 있는 승리다. 

결승에서 맞붙은 상대 역시 중국에서 귀화한 전지희 선수로 2015년, 2017년 종합탁구선수권 챔피언이다. 막강한 상대였지만, 서효원 선수는 ‘수비형’이라 다소 불리할거라는 예상을 뒤엎고 4-2(5-11, 13-15, 11-9, 11-5, 11-7, 11-5)의 역전승을 거두었다. 2015년부터 여자 탁구 단식을 휩쓸어 온 귀화선수들로부터 3년 만에 되찾은 승리이다. 

한국마사회는 비인기 종목임에도 탁구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2008년 서효원 선수를 발굴한 이후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 오늘날의 영광을 함께 할 수 있었다. 한국마사회에서 탁구 감독을 맡고 있는 전설적인 탁구 여제 현정화 감독도 이번 대회 현장을 함께했으며,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서효원 선수와 따뜻한 포옹으로 승리의 영광을 나누었다.  

한국마사회는 국내 경기에 안주하지 않고 서효원 선수의 세계무대 도전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그 결과, 서효원 선수는 현재 귀화 선수들을 제치고 여자 탁구 세계 랭킹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11위다. (2018년 12월 기준)

서효원 선수는 올해 3월 ‘2018 카타르, 폴란드, 독일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5월에는 ‘2018 세계 선수권’에서 단체전 동메달, 9월에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이번 서효원 선수의 우승이 한국 탁구 꿈나무들에게 희망이 되는 소식이길 바란다. 비인기 종목 육성을 위한 후원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자료출처 : 렛츠런파크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