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염원 담아 고 배당 펑! 펑! 터질까?

  • 운영자 | 2006-09-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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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가위 염원 담아 고 배당 펑! 펑! 터질까?
2. 조교사 최다승 타이틀을 잡아라!
3. 대 기록 달성을 앞둔 노장 기수들의 투혼을 지켜보자!


ㅁ한가위 염원 담아 고 배당 펑! 펑! 터질까?


민족의 대 명절인 추석이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왔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들판에는 오곡백과가 무르익고, 수확을 기다리는 볏짚은 겸손한 듯 고개를 숙이는 요즘. 우리들 마음은 이미 고향으로 향해 있고, 가족들과 함께 할 생각에 부풀게 마련이다. 더욱이 이번 추석연휴는 징검다리 휴일까지 겹쳐 그야말로 제법 놀만한 시간이 될 듯 하다. 하지만 주머니 사정이 빠듯한 사람들에게 명절은 또 하나의 골칫거리가 될 수 있는 법. 경마공원을 찾은 경마팬들의 염원은 그 어느 때보다 고배당의 기쁨일 것이다. 흔히 명절 직전 경주엔 고배당이 터진다는 속설이 있는데 과연 이 말이 사실일지 자못 궁금해진다.

지난 해 추석 직전 주말 경주는 양일간 24경주(9월 10일, 9월 11일)가 치러졌다(제주 1․2 경주 포함). 이 중 단승식 혹은 복승식 기준 100배 이상 고배당이 터진 경주는 두 차례였고, 50배 이상 터진 경주까지 합치면 총 세 차례가 된다. 이는 약 12.5%에 해당하는 비율로 열 경주에 한 번 꼴로 고배당이 터진 셈이다. 특히 작년 9월 10일(토) 3경주는 심승태 기수의 ‘만선만세’와 이정선 기수의 ‘크라운앙코르’가 만들어 낸 합작품으로 복승식 660.2배, 쌍승식 1529.3배를 기록하며 적중 마권을 구입한 경마팬에겐 잊을 수 없는 추석 선물을 선사하기도 하였다. 2004년도에는 두 경주가 적은 22경주(9월 18일, 9월 19일)가 펼쳐졌는데, 단승식 혹은 복승식 기준 100배 이상 고배당이 터진 경주가 두 차례, 50배 이상 터진 경주는 여섯 차례(약 27%)나 되었다. 2005년 대비 경주 수는 두 경주가 적지만 고배당이 터진 경주는 곱절이나 된 셈이다. 2003년의 경우는 주말 총 24경주가 펼쳐져 네 차례(17%) 고배당 경주(50배 이상)가 터졌다.

KRA 제공 자료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지난 3년간 치러진 총 4118경주 중 단승식 혹은 복승식 기준 50배 이상 터진 경주는 518경주로 약 12.5%에 해당해 명절 전 고배당이 터질 확률은 평소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명절 직전 경주 고배당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에 대해 한 경마전문가는 “연휴 휴장으로 각 마방은 입상을 위한 전력투구를 하게 마련이다. 특히 감춰뒀던 복병마를 출주시켜 보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다보니 고배당 경주가 터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들뜬 사람들의 기대심리도 크게 작용하는 것 같다. 평소처럼 베팅하면 의외의 고배당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란 말을 덧붙였다.

한편 승식에 따라 고배당이 나올 가능성도 달라진다. 올 해(9월 24일 기준) 승식별 평균 배당률을 살펴보면 단승식이 약 7.3배, 연승식이 약 2.6배, 복승식이 약 29.2배, 쌍승식이 68.5배, 복연승식이 약 10.7배로 쌍승식, 복승식, 복연승식, 단승식, 연승식 순으로 고배당이 나왔다. 2005년의 경우도 쌍승식이 약 59.7배, 복승식이 약 26.9배, 복연승식이 약 9.9배, 단승식이 약 7.4배, 연승식이 약 2.5배로 올해와 유사한 승식별 배당률 순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같은 수치는 베팅 방식에 따라 예측의 어려움 = 고배당이란 등식을 성립하게 하는데 쌍승식의 경우 1착과 2착의 주인공과 함께 순서까지 맞춰야 하는 어려움, 복승식의 경우도 1착과 2착을 맞춰야 하는 어려움이 고배당을 만들어내고 있다. 주목할 점은 3착 내 1착만 맞춰도 되는 연승식의 경우 상대적인 저배당으로 경마팬의 관심밖에 있긴 하지만 적당한 금액으로 평균 약 2.5배의 배당률만 받을 수 있다면 괜찮은 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무리한 베팅은 자칫 명절을 앞두고 부담이 될 수 있는 바 베팅 방식을 바꿔보는 것도 노려봄직 하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마팬이라면 누구나 고배당의 부푼 꿈을 안고 경마공원을 찾고 있다. 하지만 누구나가 고배당의 주인공이 되기는 어려운 법. 주머니도 두둑해지고 즐거운 명절이 되려면 평소처럼 전략적인 베팅을 하는 것과 함께 상대적으로 저배당이긴 하지만 적중하기 쉬운 승식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한가위 높이 뜬 보름달처럼 풍성한 행운이 깃들길 기대해보자 (☎ 509-1295)


ㅁ조교사 최다승 타이틀을 잡아라!


민족 최대의 명절이 바로 다음주로 다가온 9월 말. 한 해 농사를 누가 잘 지었는지 가늠하기에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2006년 병술년(丙戌年) 조교사부분 최다승 타이틀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예측해 보자. 현재 조교사들의 최다승 경쟁은 점점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이다.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유지 하고 있는 과천벌 터줏대감 신우철 조교사가 선두수성에 성공 할 수 있을지 아니면 2위 유재길 조교사의 막판 뒤집기가 가능 할지 최다승 타이틀을 두고 두 조교사간에 양보 없는 승수 경쟁이 시작되었다.

구겨진 자존심 회복한다. 34조 신우철 조교사
‘기수계에 박태종이 있다면 조교사계에서는 신우철이 있다’는 말이 있을 만큼 그 실력은 이미 검증받은 상태다. 하지만 1996년 이후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하지 못 하고 내리 후배 조교사들에게 뒤지며 2위만 4차례 기록해 자존심이 많이 상해있는 상태. 그만큼 모처럼만에 찾아온 최다승 타이틀을 잡을 기회를 또다시 놓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신우철 조교사는 이번 기회에 최다승 타이틀과 함께 구겨진 자존심도 함께 찾아온다는 각오다.

지난 6월 전대미문의 대기록 800승을 돌파한 신우철 조교사의 2006년 올해의 성적은 216전 36승, 2착 48회로 승률 16.7%, 복승률 38.9%를 기록 중이다. 승률과 복승률 모두 통산전적의 수치를 넘어선 것으로 올 해 신 조교사의 활약이 평균치를 넘어서고 있음을 방증 하고 있다. 올 해 34조의 가장 효자마는 ‘꿈이커’와 ‘하롱베이’로 나란히 3승씩을 신 조교사에게 선물했다. 이와 함께 ‘빅토리헌터’를 비롯한 7두가 2승씩을 기록했다. 바로 이 점이 신우철 조교사가 올 해 최다승 타이틀의 주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신 조교사 소속조의 관리두수는 총 32두로 이 가운데 9두가 2승 이상을 기록 했을 만큼 고른 분포를 보이는 것이 34조의 가장 큰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어느 한 마필의 성적이 곧 조교사의 승수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마필의 부상에도 유연하게 대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1996년 52승으로 최다승 타이틀을 차지한 이래 최다승 타이틀을 후배들에게 내어주었던 신우철 조교사. ‘꼭 10년 만에 다시 찾아온 이번 기회를 결코 놓칠 수 없다’라며 전의를 불태운다.

막판 뒤집기를 노린다. 23조 유재길 조교사
조교사계의 거목 신우철 조교사와 최다승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는 조교사는 다름 아닌 지난 2000년 데뷔한 유재길 조교사다. 경륜과 경험에서 모두 신우철 조교사에 뒤지고 있지만 열정과 패기를 무기로 최고 수장 신 조교사 앞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유재길 조교사의 올 해 성적은 227전 34승, 2착 23회로 승률 15.0%, 복승률 25.1%를 기록 중으로 선두 신우철 조교사와의 승차는 단 2승 뿐. 이와 함께 유 조교사의 34승이라는 기록은 데뷔 이후 자신의 한 해 최다승 기록(31승, 2004년)이기도 하다. 현재 유재길 조교사의 페이스는 7년차 조교사라고 할 수 없을 만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어 이대로 상승곡선을 이어간다면 시즌 종반 까지도 신우철 조교사와의 숨 막히는 접전이 예상된다.

유재길 조교사 역시 신 조교사처럼 소속조 마필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인다. 그 중 단연 일등공신은 ‘주말축배’로 올 해만 4승을 올렸을 만큼 그 능력이 탁월한 마필로 23조의 대표마로 성장 했다. 그 뒤를 ‘노던빅터’와 ‘희망나라’가 각각 3승씩을 기록했으며 ‘글라이딩빅터’등 5두가 2승씩을 기록 중이다. “제가 가지고 있는 연간 최고 기록을 갱신했으니까 그렇게 욕심은 없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올 수도 있겠죠”라며 조심스레 승부욕을 내비친다.

현재로선 최다승 타이틀의 향방은 장담 할 수 없는 상태다. 이제 3개월 남짓 남은 하반기 성적에 따라 언제라도 뒤집기는 가능하다. 여기에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안해양 조교사(32승)와 4위 박대흥 조교사(30승)도 호시탐탐 선두를 넘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다승 다툼은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그야말로 ‘안개정국’이다. 이 안개 속을 헤치고 과연 누가 최다승 타이틀을 차지할지 경마팬들의 이목이 과천벌로 쏠리고 있다. (☎ 509-1277)


ㅁ대 기록 달성을 앞둔 노장 기수들의 투혼을 지켜보자!


현재 과천경마공원에 활약하고 있는 기수 59명 중 500승 이상을 달리고 있는 기수는 모두 7명이다. 이중 최다승을 달리고 있는 기수는 이미 잘 알려진 국민기수 박태종 기수로 1200승 고지를 넘어 지난주까지 1229승을 달리고 있고 그 뒤를 안병기(740승), 김효섭 기수(731승)가 달리고 있다.

이러한 기록들은 경마 선진국과는 달리 단일 경마장에서 주말에만 기승하여 세운 기록으로 기승 경력만도 20년이 넘는 노장 기수들이 투혼을 불사르며 이루어 낸 것이라 더욱 돋보이고 있다. 여기에 최근 또 하나의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는 고참 기수들이 있다. 700승 고지를 바라보고 있는 우창구 기수와 600승 고지를 코앞에 두고 있는 임대규 기수이다. 아무리 노련한 고참기수들이라도 대 기록을 눈앞에 두면 긴장을 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들 두 기수도 최근 승수를 올리지 못해 기록 달성을 의식하여 바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먼저 700승에 도전하는 우창구 기수는 1984년에 데뷔한 베테랑 기수로 불혹이 넘은 4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노련한 기승술로 현재 696승을 기록하여 4승을 남겨두고 있다. 2004년에 600승 고지를 넘어선 우 기수는 지난해에 44승을 추가하고 올해 32승을 달리고 있다.

지난 8월에만 6승을 챙긴 우 기수는 이번 달에는 3승만을 추가하는데 그쳤고 지난주에는 11번 출전하여 2착만 1회를 기록하고 단 1승도 챙기지 못해 안타까운 한 주를 보냈다. 특히, 지난 24일(일) 제 9경주에서 ‘컨보이커맨도’에 기승하여 선두권을 유지하며 달리다가 직선에서 추입을 시도하였으나 ‘입보경천’에 기승한 최범현 기수에게 아쉬운 역전패를 당해 700승 고지의 험난함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2004년 500승 고지를 점령한 임대규 기수도 지난주까지 598승으로 600승 고지를 단 2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임 기수는 과천경마공원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수들 중 최단신(143cm)으로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거구의 경주마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경마계의 ‘작은거인’으로 불리고 있다.

올해 40세로 1987년에 데뷔하여 올해로 기승경력 20년째를 맞이하는 임 기수는 기수들 간의 동료애도 남달라 500승 달성상금 전액을 투병중인 동료기수에게 기증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9월부터 기수협회를 이끄는 협회장에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작은거인’으로 통하는 임 기수도 기록 달성을 코앞에 두고 연거푸 고배를 마시고 있다. 지난주 총 9번 출전하여 1승만 추가하고 2착만 3회를 기록하는 안타까운 레이스를 펼쳤다. 3회의 2착이 모두 1위와 1마신(2.4m)차 이내의 박빙의 승부여서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지난 24일(일) 제 6경주에서 ‘대영주’에 기승하여 추입에 성공하며 결승선 50m부터 1위로 치고나와 그대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듯 하였으나 뒤에서 무섭게 달려오는 ‘절대반지’의 김동균 기수에게 아슬아슬한 머리차로 우승을 내주어 역시 기록달성의 어려움을 실감했다.

대 기록을 앞에 두면 누구나 긴장을 하고 약간의 슬럼프가 있기 마련이다. 국내 최초로 1000승의 위업을 달성한 박태종 기수도 기록달성을 눈앞에 두고 우승이 유럭한 경주에서 번번히 실패하여 ‘1000승 달성기념 이벤트’를 준비하는 관계자들을 여러 번 당황케 한 적이 있었다.

이렇듯 크고 작은 기록들은 그 명성만큼이나 쉽게 허락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 아무리 경력이 많은 고참기수라 할지라도 기록을 앞에 두면 일반 경주와 달리 몇 배로 긴장하는 것은 물론 주위의 시선 때문에 중압감까지 받는다고 한다.

700승에 도전하는 우창구 기수와 600승에 도전하는 임대규 기수 모두 ‘이번 주 경주에서 끝을 본다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한다. 추석연휴를 앞두고 있는 이번 주말. 과천경마공원에서 이들 노장의 투혼을 지켜보며 대 기록 달성의 순간을 같이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509-1294)


[단 신]

ㅁKRA(한국마사회) ‘습관성 도박’ 전국 상담치료 네트워크 구축
상담치료 비용은 전액을 KRA가 부담

‘바다이야기’로 대변되는 사행성 게임장과 불법도박 PC방의 무차별적인 확산으로 습관성 도박문제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KRA(한국마사회)가 2006년 10월 1일부터 광주, 대구, 대전지역에 습관성 도박 상담센터 및 위탁진료병원을 지정 운영한다.

습관성 도박의 예방․홍보와 습관성 도박자에 대한 상담․치료를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유캔센터(한국습관성도박연구센터)를 직접 운영해온 KRA는 금년 7월 부산경남과 제주지역으로 습관성 도박 상담치료 네트워크 운영을 확대한데 이어 오는 10월1일부터는 광주, 대구, 대전 지역의 전문기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습관성 도박문제 해결에 나선 것이다.

KRA가 유캔센터를 통해 전국적인 습관성 도박 상담치료 네트워크를 구성함에 따라 습관성 도박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당사자나 직계가족이면 누구나 가까운 상담센터나 위탁진료병원을 통해 KRA가 비용전액을 부담하는 무료 상담․치료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무료전화(080-815-1190)나 인터넷홈페이지(www.ucancenter.or,kr)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상담 치료센터 안내〉




ㅁKRA(이우재회장) 창립 57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국경마의 발전과 농축산업 지원을 위해 노력해온 KRA(회장이우재)가 창립 57주년(1949년 9월 29일)을 맞아 지난 27일(수) 과천경마공원 럭키빌 컨벤션홀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서정의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농축산업단체의 참여 속에 차분히 치러진 이번 행사는 미래지향적인 한국경마의 선진화와 건전레저스포츠로서 자리 매김하기 위한 선포식이 되었다.

ㅁ지용훈 조교사 500승 초읽기
한국마사회장배(G III)등 대상경주 9회 우승을 차지했던 지용훈조교사가 통산 500승 달성까지 단 3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용훈 조교사는 지난 1987년 데뷔해 지난주까지 통산전적 5624전 497승, 2착 516회로 승률 8.8%, 복승률 18.0%를 기록 중이다. 예년에 비해 다소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어 예상보다 기록달성이 늦어지고 있지만 최근 노익장을 과시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쾌도난마’, ‘가야산성’ 등 주력 마필들의 상승세가 눈에 띄어 수일 내 기록달성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제공:한국마사회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