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주의 빅 레이스 - 혼합 1군 경주
2. KRA(회장 이우재) 사회공헌활동 성과 및 2007년 계획
3. 데뷔 2년차 ‘파란을 꿈꾼다.’ 신흥 조교사 5인방 준비 끝!
ㅁ금주의 빅 레이스 - 홉합 1군 경주
2007년 첫 빅 레이스가 오는 1월 20일(토) 11경주에 펼쳐진다. 혼합 1군, 1900m, 핸디캡경주로 편성된 이번경주는 일반경주지만 출주마들의 면면은 여느 대상경주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2006년 연도대표마로 선정된 ‘밸리브리’의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구겨질 대로 구겨진 자존심 회복에 나선 ‘밸류플레이’의 불꽃 튀는 접전이 예상된다. 또한 2006년 그랑프리(GI)에서 착지불량으로 주행중지 되었던 ’타나미킹‘과 육중한 몸에서 나오는 파워가 일품인 ’터프엔젤‘이 호시탐탐 우승을 넘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군에서 점핑 출전한 명문혈통의 ’플라이퀸‘이 이번경주의 강력한 복병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래비츠‘, ’워로마‘ 등도 그 실력을 무시 할 수 없어 눈여겨 볼만 하다.
밸리브리 (미, 거, 5세, 김명국 조교사)

2006년 연도대표마에 오르며 과천벌 최고의 별로 떠오른 ‘밸리브리’지만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보다는 지켜내기가 더욱 어려운 법. 2007년도 시즌을 시작하는 경주라 할 수 있는 이번경주에서 반드시 우승해 최고마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2006년 마사회장배(GIII) 대상경주에서 ‘밸류플레이’에 뒤진 이력이 있어 이번 경주에서 확실히 우위를 점할 계획이다. 특유의 선행력을 앞세워 초반 자리싸움에서만 뒤지지 않는다면 2007년 첫 우승의 가능성은 높은 편이다. 통산전적 9전 6승, 2착 2회로 승률 66.7%, 복승률 89.9%를 기록 중이다.
밸류플레이 (미, 거, 8세, 박대흥 조교사)

2004년도 그랑프리(GI), ‘05, ’06 마사회장배(GIII) 2연패 등 화려한 전적을 자랑하는 ‘밸류플레이’는 이번경주에서 자신이 건재함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는 각오다. 그리 크지 않은 체구이지만, 파워가 좋고 순발력이 뛰어나 어떤 편성에서도 밀리지 않는 뚝심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 경주마로서 전성기가 지났다고 볼 수 있는 8세의 나이가 부담스럽지만 풍부한 경험은 결코 무시 할 수 없다. 전형적인 선입형 마필로 4코너 이후 승부를 건다면 우승후보로 손색이 없다. 통산전적 14전 8승으로 승률과 복승률 모두 57.1%를 기록 중이다.
타나미킹 (호, 거, 5, 박천서 조교사)

2006 그랑프리(GI) 대상경주에서 경주 초반 착지불량으로 주행중지 판정을 받아 경주에서 제외 되는 아픔을 겪은 마필이다. 하지만 2006 YTN배 대상경주를 제패하면서 강자로 급부상한 후 그랑프리 인기순위 3위에 올랐을 만큼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초반 순발력은 다소 떨어지나 다부진 체격에서 나오는 파워가 주무기다. 통산전적 15전 5승, 2착 5회로 승률 33.3%, 복승률 66.7%를 기록 중이다.
터프엔젤 (미, 수, 5, 김문갑 조교사)

5세의 나이에도 16전 이라는 풍부한 경험은 ‘터프엔젤’의 큰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전형적인 선행마의 각질을 보이는 마필로 ‘밸리브리’와 초반 선행다툼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500kg에 육박하는 육중한 체구에도 순발력이 뛰어나 초반 선두경쟁에서 밀리지 않는다면 우승까지도 넘볼만한 마필이다. 통산전적 16전 9승, 2착 2회로 승률 56.3%, 복승률 68.8%를 기록 중이다.
플라이퀸 (미, 암, 4, 강승영 조교사)

29억 씨수말 ‘엑스플로잇’의 자마로 더욱 유명한 ‘플라이퀸’은 출주마중 유일한 2군 소속 마필이다. 암말 이지만 수말에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체력이 강점인 ‘플라이퀸’은 직전경주였던 2006 그랑프리(GI) 대상경주에서 3착을 기록하는 등 만만찮은 전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11전을 치르는 동안 한 번도 착순권을 벗어난 적이 없는 점은 이번경주 강력한 복병으로 꼽히기 충분하다. 통산전적 11전 4승, 2착 2회로 승률 36.4%, 복승률 54.5%를 기록 중이다.
작년 연말부터 계속된 폭설의 여파로 현재 서울경마공원의 경주로는 다소 가벼운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가벼운 주로에서는 말발굽이 깊이 박히지 않아 상대적으로 체력소모가 적어 선행마가 유리한 게 보통이다. 하지만 1900m라는 결코 짧지 않은 거리에서 아무리 가벼운 주로라 할지라도 선행을 유지할 수 있다고는 장담 할 수 없다. 2007년 초반 빅 레이스에서 과연 누가 먼저 기선을 제압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 509-1277)
ㅁKRA(회장 이우재) 사회공헌활동 성과 및 2007년 계획
경마를 통한 이익금의 사회 환원을 실천하며 국가․사회 및 농․어촌에 발전에 기여코자 노력해 온 KRA(회장 이우재)는 지난 해 계속되는 매출감소 및 바다이야기 사태 등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오히려 공익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더욱 매진하여 국가재정 확보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여 기업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한편, 2006년 정부산하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우수사례로 소개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KRA는 작년 한 해 동안 제(諸) 세금으로 1조86억 원을 납부한 것을 비롯, 축산발전기금과 농어촌 장학복지사업 등으로 1,020억 원을 출연했으며, 난치병 어린이 치료와 농촌노인 복지 지원에도 92억 원을 지원하는 등 총 1조1,198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사회 공익 기업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무엇보다 KRA가 사업예산으로 편성하여 집행한 기부금 지원활동과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봉사활동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작년 한 해 동안 서울, 부산, 제주, 지점 등 전사적으로 약 92억원의 기부금을 집행하였으며, 이 중 63%가 불우이웃, 복지시설 등 사회복지분야에 나머지는 사회공익, 스포츠, 공공분야 등에 지원되었다. KRA 기부사업은 크게 ‘농촌,생명,자연’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대변할 수 있다. 축산업에 바탕을 둔 기업으로서 우리 농촌의 복지증진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인간과 말이 함께하는 자연친화적 산업으로서 생명을 존중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원분야를 이같이 정하고 기부 역량에 집중하고 있다.
금전적인 기부활동과 함께 임직원들로 구성된 KRA Angels 봉사단의 활약도 눈부신 한 해였다. 농촌 일손돕기, 재해구호, 환경보호, 복지시설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한편, 봉사활동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부서별 ․ 개인별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장애아동의 심리적, 신체적 재활을 돕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재활승마’는 장애 아동과 부모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꼽히고 있어 KRA의 특성에 잘 맞는 봉사활동으로 평가 받고 있다.
경마공원의 꽃인 기수들의 봉사활동도 활발했다. 98년부터 실시해온 ‘사랑의 1승’ 행사를 통해 대부분의 기수들이 1승을 올릴 때 마다 1만원씩을 적립해 매달 소년소녀가장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또한, 장애학생들과 함께 놀이공원 견학을 통해 용기도 북돋아 주고, 연말에는 산동네 불우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도 펼쳐 몸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기부활동과 봉사활동은 2007년에도 계속된다. 2006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기부금액은 일부 줄어들 계획이지만 기부활동의 내실화와 특성에 맞는 공헌 활동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전체 72억 원을 기부금으로 편성하여 사회복지분야, 사회공익, 스포츠, 지역사회 환원 사업에 중점 지원 할 계획이며 즉흥적이고 일회성인 사업을 지양하고 기부금 운영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과 관련된 사전조사와 지원 후 사후관리에도 역점을 둘 방침이다. 이밖에도 공익캠페인과 농어촌 복지차량지원, 친환경농업대상지원 등 장기적인 전략적 지원사업과 장외 지점인 KRA Plaza 소재지역내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에 기부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KRA는 기수, 조교사 등 전체 경마관계자들의 봉사활동을 통합. 사랑 나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경마팬에게 사랑받고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 우리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발굴해 적극적인 사화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생명과 사랑의 공익기업’을 실천해온 KRA의 2007년 사회공헌활동 성과를 지켜보도록 하자. (☎ 509-1294)
ㅁ데뷔 2년차 ‘파란을 꿈꾼다.’ 신흥 조교사 5인방 준비 끝!

(홍대유-손영표-정호익-김호-이성일ㅈㅎ교사(좌부터))
2006년 부푼 꿈을 안고 과천 벌 경주로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신흥 조교사 5인방이 있었으니, 그들은 다름 아닌 ‘정호익, 홍대유, 이성일, 손영표, 김호’(데뷔순서대로) 조교사다. 이들 조교사는 출신성분(정호익, 홍대유, 이성일 조교사는 기수 출신, 손영표 조교사는 KRA 교관출신, 김호 조교사는 관리사 출신)이나 특성도 제 각 각이지만 목표는 매 한가지. 우승이란 열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경주로에 사령관이란 별명답게 기수와 마필, 치밀한 전략까지 챙겨야 하는 조교사. 약 6개월여가 지난 현재 이들의 성적과 함께 올 한해를 전망해본다.
‘승률 ․ 복승률’은 손영표 조교사, ‘다승 ․ 수득상금’은 정호익 조교사
손영표 조교사는 지난 해 관리마필을 총 43번 출주시켜 7승, 2착 6회, 승률 17.5%, 복승률 30%를 기록. 신흥 조교사 5인방 중 ‘승률 ․ 복승률’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복승률 30%는 약 세 번 에 한 번 꼴로 입상했다는 말인데, 이 같은 수치는 서울경마공원 전체 조교사 55명을 대상으로 해도 안해양 조교사(승률 20%, 복승률 31.4%), 박진호 조교사 (승률 17.5%, 복승률 35.1%)에 이어 3위에 해당하는 뛰어난 성적이다. 손 조교사는 비교적 적은 출주횟수에도 불구. ‘아놀드(25/4/4)’, ‘웨스트슬루(31/2/1)’, ‘중산(9/3/1)’ 등 마필의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비교적 성공적인 첫 해를 보냈다는 평가다.
‘다승 ․ 수득상금’ 1위의 주인공은 정호익 조교사가 차지했다. 지난 해 3월 데뷔한 정 조교사는 상대적으로 많은 출주횟수를 자랑하며 2006년 연말까지 관리마필을 총 108번 출주 시켜 13승, 2착 7회로 4억 3천 8백 여 만원의 상금을 벌어들였다. 약 10개월 동안 매 달 1승 이상씩을 챙긴 셈인데, 그는 외산 1군 소속의 노장 ‘아일랜드피버(31/8/12)’, 3연승을 기록 중인 ‘볼드매직(4/3/0, 승률 75%, 복승률 75%)’등 을 효자마로 손꼽았다.
한편, 이성일 조교사가 총 67전, 8승 2착 5회로 ‘다승 ․ 수득상금’에서 2위. 홍대유 조교사가 33전 2착 3회로 그 뒤를 이었다. 이들 두 스타기수 출신 조교사들은 아직은 기수 시절 명성에 걸 맞는 성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 해 12월 데뷔한 김호 조교사는 3전, 2착 1회로 이제부터 시작이란 말이 정답일 듯 하다.
2라운드 돌입 ‘진검승부는 이제부터다’
사실 조교사로 데뷔 해 처음 몇 달 동안의 성적은 기존 소속 조 마필들의 능력에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살아있는 마필을 대상으로 하는 경마는 흔히 조교사가 바뀌었다고 해도 그리 쉽게 마필 관리를 다른 조에 맡기지 않는다. 각 마방은 조교사 외에도 조교보, 마필관리사 등 여러 구성원에 의해 운영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일관된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
올해로 2년차를 맞는 신흥 조교사 5인방의 질주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1월도 2주가 지난 현재(1월 14일 기준) ‘청천백일’, ‘비단길’의 승리로 먼저 2승을 챙긴 정호익 조교사가 앞서 나가는 가운데 그 뒤를 이성일 조교사가 ‘언캐처블’로 1승, 홍대유 조교사가 ‘지구상위력’으로 1승을 챙겼고 손영표 조교사가 승수는 없지만 2착 2회를 챙기며 복승률 33.3%로 고감도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정호익 조교사는 인터뷰를 통해 “국산마는 올 해 벌써 1승을 올린 ‘비단길’을 기대주로 삼고 있으며, ‘청천백일’, ‘승승무패’, ‘원더플타임’도 주목해야 할 것 같다.”고 올 한해 포부를 밝혔다. 또, 손영표 조교사는 “커밀리어 ․ 항상선두 ․ 토박이 등은 이제 3세마로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마필이다. 특히 커밀리어는 폐활량이 좋고, 체력 회복 속도가 빨라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마 9두를 포함. 26두로 가장 많은 마필을 보유하고 있는 홍대유 조교사는 향후 물량공세로 명예 회복에 나선다는 각오다.
2007년 서울경마공원은 총 54명의 조교사가 우승을 향한 각축을 벌일 전망이다. 특히 올해로 2년차를 맞는 신흥 조교사 5인방은 새내기 딱지를 뗀 만큼 경주로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는 각오다. ‘정호익, 손영표, 이성일, 홍대유, 김호’ 조교사. 이들 신흥 조교사 5인방의 활약에 과천벌 경마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509-1295)
단 신
이우재 KRA 회장 제 31회 아시아경마회의 참가
이우재 KRA 회장은 오는 1월 21(일)부터 25일(목)까지 5일간 개최되는 제31회 두바이 아시아 경마회의(ARC, Asian Racing Conference)에 참가한다. KRA는 2005년 28개국 900여명이 참가한 역대 최대규모의 제 30회 아시아 경마회의(ARC)를 ‘세계 경마 발전을 위한 아시아의 통합 비전(Asia's United Vision for World Racing)’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한국 경마의 발전상을 대내외에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제 31회 두바이ARC는 ‘국경 없는 경마(Racing Without Borders)’를 주제로 약 25개국 800여명이 참가하여 공식행사(개막식, 폐막식 등) 이외에 고위회의, 분과회의, 소회의, 워크샵 등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우리나라는 KRA 이우재 회장을 단장으로 10명의 참가하여 제 30회 ARC 결과보고 및 국제 재결미팅과 분과회의에 참가하여 경마제재간의 호환성, 온라인 베팅, 마필 골절사고의 유형 등에 대해 발표회의를 하게 된다.
조경호 기수 주말 5승 휘몰이
조경호 기수가 지난 주말경기에서 무려 5승을 쓸어 담아 초반 다승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더불어 소속조 조교사인 신우철 조교사도 조경호 기수의 활약으로 지난주 3승을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조경호 기수는 지난주 13일(토) 제 10경주에 ‘프라우드걸’에 기승해 1승을 기록하고 다음날인 14일(일) 모두 7회 기승해 4승 2착 1회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일요경주 연속기승이었던 9, 11, 12경주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물오른 기승술을 선보였다.
서울경마공원 취소경주 보전계획 발표
서울경마공원(본부장 정금석)은 지난 1월 6일(토) 폭설로 취소되었던 제 1경주(국6군 3세)를 오는 28일(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주조건은 취소된 경주와 동일하되 원활한 출주두수 확보를 위해 경주거리는 1000m로 변경 시행한다. 보전경주 시행에 따라 28일(일) 경주는 13경주로 치러지며 마지막 발주시각은 오후 5시 50분으로 조정된다.
KRA(회장 이우재) 홈페이지 통해 ‘바탕화면 서비스’ 개시
KRA는 대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제공되고 있는 스페셜 서비스 변경 계획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선 현재까지 스페셜 서비스로 제공되던 ‘벨소리 및 캐릭터 서비스’가 오는 2월 1일부로 중단되고 ‘바탕화면 서비스’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용실적에 저조한 서비스 대신 경마본부별 대상경주, 특별경주 등 이벤트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편집하여 제공하게 된다. 이용방법은 KRA 홈페이지(www.kra.co.kr) 접속 후 [경마사이트]-[커뮤니티]-[스페셜서비스]-[바탕화면]에 들어가 이미지 저장 후 사용하면 된다.
자료제공:한국마사회 홍보팀